Thursday, May 19, 2022

성 때문에 H적힌 명품방 들었다는 대원외고 출신 연기자 집안 배경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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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능력 덕에 평생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음에도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금수저들을 주위에서 종종 볼 수 있는데요.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웬만한 금수저는 비비지도 못한다는 다이아몬드 수저를 물고 태어났음에도 소박하고 성실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금수저 스타 1위에 오르기도 한 함연지는 오뚜기 故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일명 ‘재벌 3세’이죠.

14살 때 이미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을 보유하며 미성년 주식 부자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현재 함연지가 보유한 오뚜기 주식만 약 4만 3천주가 넘으며 주식가치만 무려 300억 원대로 알려졌습니다.

그런 그녀가 얼마 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방 공개에 나섰는데요. 에르메스부터 샤넬까지 다양한 명품 백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죠.

특히 눈길을 사로잡았던 가방은 첫 명품 백이었다는 ‘에르메스’ 버킷백이었는데요.

해당 가방은 아버지 함영준 회장이 딸의 생일날 의미 있는 선물을 해주고 싶어 성의 이니셜과 같은 H가 새겨진 가방을 선물한 것이죠.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함연지는 명품인지 모르고 ‘가방끈이 얇아서 너무 불편하다’라고 불평했다고 전해 재벌의 스케일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로부터 받은 또 다른 명품 가방도 선보였는데요. 유학 시절 처음으로 맞이한 밸런타인데이 때 딸을 위해 꽃다발, 초콜릿과 함께 가방을 선물했다니 함 회장의 스윗함을 엿볼 수 있었죠.

선물로 보내준 가방은 보테가베네타의 이브닝백으로 그녀는 엄마가 받고 싶다고 몇 번이나 말했음에도 딸에게 선물해 줘 엄마가 굉장히 서운해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함연지는 오뚜기라는 대기업의 재벌 3세임에도 경영보다는 배우라는 확고한 꿈을 가지고 있죠.

어린 시절부터 뮤지컬을 사랑했다는 그녀는 뮤지컬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을 목표로 학창 시절 공부에 매진했는데요.

당시 “교과서의 모든 내용을 빈칸으로 만들고 완전히 채울 수 있을 때까지 풀어봤다”라며 “대형서점에 있는 문제집을 거의 다 풀었다”라고 밝힐 정도로 열정을 쏟아부었다고 합니다.

고입시험을 치르러 가며 “대교 위를 달리는데 구토가 나와 창문을 열고 토했다. 소화제를 마시며 시험을 봤다”라고 말할 정도로 엄청난 노력을 했는데요.

전체 시험 문항 가운데 단 한 문제만 틀렸다는 함연지는 결국 대원외고 수석입학이라는 영광을 얻게 되죠.

이후 뮤지컬로 유명한 뉴욕대에 입학하겠다는 목표로 SAT와 AP 준비는 물론 뮤지컬 동아리 활동, 청소년 가요제 출전 등 특별활동까지 챙겼는데요.

꿈꾸던 뉴욕대에 진학하며 뮤지컬 배우의 꿈을 착실히 이어나갑니다.

유학시절 만난 남다른 인연 또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뉴욕대 티시예술대학 시절 마이즈너 스튜디오에 소속된 13명의 학생 중 유일한 외국인이었던 그녀는 한국인 룸메이트와 절친한 사이가 되었다고 하죠.

쉽지 않은 유학 생활에 서로 큰 힘이 되었다는 룸메이트의 정체는 바로 농심 신춘호 회장의 손녀였는데요.

함연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래 중학교 때부터 친구였는데 대학교 가기 직전에 그 사실을 알았다”라며 룸메이트와의 통화 연결을 시도하죠.

룸메이트는 함연지에 대해 “열정적이고 목표가 항상 있는 친구였다”라고 전했는데요. 또한 ‘사랑꾼’이었다고 말하며 함연지의 남다른 남편 사랑을 전했죠.

이어 룸메이트는 “둘이 룸메이트 하면 무슨 라면 먹냐, 공평하게 삼양라면 먹지 않냐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한편, 뮤지컬 배우를 평생 하고 싶다는 그녀의 바람과는 달리 한때 연기력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는데요.

데뷔작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 이어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노트르담 드 파리’ 등 굵직한 배역 등으로 큰 무대에 잇달아 서고 있지만 연기력 논란은 꼬리표처럼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2년 전 출연했던 뮤지컬 ‘차미’에서도 연기력 혹평이 이어졌는데요. 일부 팬들은 배역에 걸맞지 않은 톤과 과장된 연기가 극에 몰입을 방해한다고 쓴소리를 내놓기도 했죠.

연기력 논란에도 항상 연기에 대한 사랑을 보여주며 “내가 배우를 하려고 태어났구나 생각까지 했다. 연기 안 하면 못 산다”라며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애틋함을 드려냈는데요.

함연지는 재벌 3세로서의 강력한 이미지 때문에 배우로서 가질 수 있는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기 어렵다며 고충을 털어놓기도 하죠.

그러면서도 “사실 관심 가져주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이다. 관심받기 어렵지 않냐. 근데 이걸 어떻게 배우로 보여줄지는 나한테 달린 것”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떨어놓기도 합니다.

재벌 3세라는 배경에도 자신의 꿈을 향해 향상 노력하는 그녀가 빛나 보이는 것은 사실인데요.

‘갓뚜기’라는 수식을 떼어내고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로 성장하는 날이 어서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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