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18, 2022

“완벽히 설계 당했죠” 은행 VIP 노홍철 돈 꼬라박게 만든 펀드 현재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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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과 비트코인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투자 관련 방송 프로그램들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는데요.

다양한 재테크 방송이 쏟아지는 가운데 카카오 TV의 ‘개미는 오늘도 뚠뚠’은 주식에 투자하는 개미들에게 참고서와 같은 역할을 했죠.

‘개미는 오늘도 뚠뚠’은 ‘MZ 세대’들에게는 재테크에 대한 높은 관심과 ‘주린이’들에게는 유익한 정보로 시류를 제대로 읽은 예능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누적조회수 8000만 뷰를 넘어서며 챕터 5를 끝으로 종영을 맞이했는데요.

시리즈를 거듭할 수 있었던데는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모두 놓치지 않았다는 점과 함께 출연료를 걸고 투자한 노홍철, 김종민, 딘딘 등 예능인들의 활약 덕분이었죠.

특히 ‘뚠뚠’ 세계에서 노홍철을 빼고는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큰 역할을 해주었는데요.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주식 폭망의 경험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큰 웃음을 줬던 노홍철이 ‘뚠뚠’에서도 변치 않는 똥손을 보여주며 큰 웃음을 주었습니다.

방송을 통해 ‘노홍철 반대로 하면 꿀’이라는 뜻의 ‘홍반꿀’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하기도 했죠.

‘뚠뚠’ 시리즈를 거듭하며 투자의 고수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홍반꿀’이라는 별명처럼 손만 댔다 하면 폭망하는 투자계의 마이너스 손이었는데요.

부동산에서도 그의 능력은 발휘되었고 소유 중이던 압구정 아파트를 팔자마자 12억이 올랐다며 ‘홍발꿀 매직’을 선보였습니다.

노홍철은 ‘뚠뚠’ 촬영 중 자신의 가상화폐 투자 경험에 대해서도 솔직히 고백하며 눈길을 모았는데요.

그는 “내가 바로 한국 코인 투자 1세대다. 솔직히 말하면 많이 벌었을 때는 수십억까지도 벌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죠.

노홍철은 이어 “주식으로 마음고생하셨던 부모님께 자랑도 하고 좋은 고깃집에 가서 거하게 대접하기도 했다”라며 행복했던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홍반꿀’의 비트코인은 끝을 모르고 추락했는데요.

벌었던 돈을 다 날린 것도 모자라 본전이라도 찾겠다는 심정으로 또 한 번 투자를 했다가 말 그래도 ‘박살’이 나버렸다고 전했죠.

실제 자신의 코인 계좌를 열어 인증까지 해 마음을 아프게 했는데요. 화면에는 -97.82%라는 충격적인 수익률이 찍혀 있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죠.

심지어 은행원이 권유해 준 펀드마저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다고 고백해 ‘홍반꿀’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죠.

22년간 한 은행만 거래하며 버는 족족 적금을 하던 노홍철은 어느 날 은행으로부터 VIP 승격 제안을 받습니다.

그렇게 VIP 등급이 된 노홍철은 VIP 라운지 이용은 물론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까지 받는데요.

어느 날 노홍철의 전담 PB는 저축만으로는 부족하다며 갖고 있는 자산을 불려야 한다는 조언을 합니다.

당시 재테크에 문외한이었던 노홍철은 자신만 믿으라는 PB의 말에 직원이 권해준 펀드에 몰빵 투자를 하게 되죠.

바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브릭스(BRICs) 펀드’인데요.

신흥 강국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공을 묶어 투자했던 펀드로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수익률이 반 토막이 나며 국민들의 눈물을 쏙 빼놓았던 투자 상품이죠.

노홍철이 브릭스 펀드에 가입했던 시기는 펀드의 순자산이 가장 많았던 최고점이었는데요.

가입 이후 급락을 거듭하며 상당한 액수의 투자금을 잃게 됩니다.

노홍철은 “가입할 때만 하더라도 자신만만하고 말이 많던 은행 PB 양반이 다시 찾아가니 얼굴이 사색이 되더라”라고 전했죠.

이미 많은 투자금을 잃었음에도 원금이 아까웠던 노홍철은 기다리면 금방 올라온다는 PB의 말을 철석같이 믿는데요.

하지만 수익률은 속절없이 떨어졌고 종국엔 마이너스 60%를 넘어서게 됐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죠.

누구나 성공적인 투자를 하고 싶어 합니다. 성투를 위해선 그만큼 많은 공부를 해야 할 텐데요.

‘뚠뚠’을 통해 투자의 지식을 한껏 챙겼으니 이제 노홍철도 ‘홍반꿀’을 벗어나 ‘성투의 대표 연예인’으로 거듭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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