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4, 2022

“마누라가 보살” 맨날 바람피우고 도박 빚만 60억이었다는 개그맨 현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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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많은 연예인 커플들이 결혼에 골인하지만 그들 중 대부분이 안정적인 가정을 이어가지 못하고 이혼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불안정한 탓도 있겠으나 워낙 끼도 많고 개성이 넘치는 이들이 만나다 보니 성격적으로 마찰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요.

하지만 연예인 부부 중에서는 많은 유혹과 위기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버텨가며 가정을 지킨 이들도 있습니다.

바로 김학래, 임미숙 커플입니다. 한 방송을 통해 이들 부부의 삶이 공개되었는데요. 김학래는 빚보증과 끊임없는 바람기로 아내인 김미숙을 힘들게 했지만 여전히 이들은 부부로서 삶을 계속 이어가고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요.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만난 이 둘은 김학래의 적극적인 대시로 결혼에 골인한 케이스입니다.

임미숙은 처음 김학래가 고백했을 때 마음에 들지 않았으나 선배인 김학래가 무서워 단 칼에 거절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는데요.

거절 대신 그녀는 건강이 좋지 않아 결혼이 힘들다는 핑계를 댔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김학래가 포기하지 않자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과는 만나지 않는다 엄포를 놓기까지 했는데요.

그럼에도 김학래는 포기하지 않고 곧장 교회를 다니기 시작해 아내를 신으로 여기고 매일 새벽 기도를 했다고 합니다.

결국 1년이 넘는 구애 끝에 이 둘은 결혼하지만 임미숙은 앞으로 있을 결혼 생활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요.

결혼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김학래는 외도를 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한 두 번이 아니었다고 말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습니다.

남편의 외도에 스트레스가 크게 받은 임미숙은 당시 딱히 병명이 없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그게 공황장애인 거 같다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는데요.

임미숙은 지금도 공황장애 때문에 비행기를 타지 못할 정도이며 김학래가 도박하고 바람피우느라 제대로 자신의 병을 털어놓지도 못했다고 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그녀는 매일 교회에 나가 10년 넘게 기도를 하면서 울며 버텼는데요. 임미숙은 아들과 해외여행 한 번 나가보지 못한 게 가장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놨습니다.

남편 복은 지지리도 없었지만 임미숙에게는 신이 주신 능력이 한 가지 있었는데요. 바로 돈이었습니다.

임미숙은 과거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을 직접 지어 피자집을 열었는데 시작하자마자 큰 성공을 거뒀다고 합니다.

돈을 잘 벌고 있었지만 당시 김학래의 바람기는 멈추지 않았고 혼자 어린 아들을 키우며 우는 날이 많았는데요. 이에 김학래는 상대를 진짜 좋아한 게 아니라 호기심에 그랬다며 대수롭지 않고 말해 임미숙의 마음을 더 아프게 했습니다.

게다가 1997년 운영 중이던 피자집도 인근에 유명한 프랜차이즈 피자집이 들어서면서 기울기 시작해 4년 만에 문을 닫고야 마는데요.

이후 김학래는 주주 8명으로 강남에 큰 고깃집을 열었는데 그 누구도 책임감 있게 가게를 운영하지 않아 방치되었다 3년 만에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이후 통기타 라이브 카페에도 김학래는 도전한 바 있는데요. 직접 미사리에 땅을 사서 건물을 올려 운영했는데 당시 미사리 일대에 전원 카페 붐이 일면서 땅값이 크게 올라 1년 만에 12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기도 했는데요.

다만 경쟁자가 크게 늘어 결국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몇 개의 사업에는 실패했지만 피자집으로 꽤나 괜찮은 성공을 거뒀고 땅값도 크게 올라 김학래가 모아둔 돈은 꽤나 많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돈을 잔 번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보증을 서고 돈을 빌려주면서 결국 60억이 넘는 빚을 졌다고 말해 충격을 줬습니다.

큰 빚을 지고도 1원짜리 하나 빌리지 못하는 김학래였지만 임미숙은 남편을 원망하기 보다 하늘이 도와주시겠지 하며 직접 나서 해결해 나가는 면모를 보였는데요.

이후 임미숙은 기존 빚에 24억 원을 대출받아 중국집 사업에 나섭니다. 임미숙은 당시 음식점은 무조건 맛있어야 한다며 맛이 없으면 부모형제도 한 번 오고 안 온다며 가게 운영에 집중했는데요.

그녀는 인맥 위주의 영업 방식을 버리고 100% 고객 만족에 집중했는데요. 그 결과 맛을 인정받아 홈쇼핑에 론칭해 대박까지 터트리며 재기에 성공합니다.

특히 임미숙이 판매한 제품들은 이들 부부가 직업 연구해 자체 개발한 제품만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는데요.

인절미 탕수육에 칠리 새우까지 불티나게 팔려 나가면서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둡니다.

덕분에 창업한 지 10년 만에 100억에 가까운 빚을 모두 청산하는데요. 이에 임미숙은 거의 파산 직전이었는데 갚을 수 있을 거란 생각도 하지 못했다며 매일 하루를 열심히 살다 보니 갚아졌다고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중국집은 여전히 장사가 잘되고 있는데요. 이들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김학래의 차만 봐도 그렇습니다.

김학래는 현재 자신이 포르쉐 파나메라를 타고 있다고 소개했는데요. 자신의 명의로 된 재산이 하나도 없어 풀이 죽어 있는 김학래를 위해 임미숙이 통 크게 사준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연 매출 100억을 기록하고 있지만 김학래 명의로 된 것은 하나도 없으며 모두 아내인 임미숙 앞으로 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편의 외도와 몇 번의 사업 실패로 60억 원이 빚을 졌지만 이를 모두 견디고 사업까지 성공해 남편에게 스포츠카를 사준 임미숙. 이보다 더한 보살이 더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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