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4, 2022

“국민연금 깔만하네..” 안철수가 2천만원 투자해 벌어들인 미친 수익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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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앞두고 “이번 선거만큼 뽑을 사람이 없었던 적도 드물다”라는 말들이 속출하고 있는데요.

뉴스에는 온통 양당 후보와 가족들에 대한 네거티브로 가득하며 ‘누가 사과를 더 잘하나’를 경쟁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죠.

이런 와중 유일하게 가족 리스크가 없는 후보로 꼽히며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대선후보가 있습니다. 바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인데요.

큰 격차로 3위권을 달리고 있던 안후보가 느닷없는 로블록스 투자 고백을 해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안 후보는 13일 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자신의 남다른 선구안을 자랑했는데요.

그는 “10년 전인 2011년 미국의 한 회사에서 투자자를 구했고, 제가 살펴보니 그 회사는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을 만들고 있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벤처 캐피털의 펀드를 통해 그 회사에 2000만 원 정도를 투자했다”라고 전했는데요.

그렇게 투자한 회사는 당시 주당 9센트였던 주가가 10년이 지난 지금 115달러 89센트가 되어 1287배가 넘게 올랐다고 고백합니다.

2000만 원이 무려 250억 원이 되었는데요. 이 회사가 바로 대한민국 국민이 올해 가장 많이 검색한 ‘로블록스’라고 전했죠.

로블록스는 메타버스 게임 플랫폼으로 요즘 10대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게임을 통해 세상의 모든 우리를 하나로 모으는 것’이라는 사명을 가진 해당 플랫폼은 매달 수백만 명의 신규 가입자가 생겨날 정도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안 후보의 이런 발언은 자신이 큰 금액 벌었다는 것을 자랑하기 위한 것은 당연히 아닐 텐데요.

자신의 투자 성공 사례를 읊어 국민연금의 보수적인 투자 성향을 비판하고 나선 것이죠.

안철수 후보는 “개인이 아닌 안랩이 투자한 것이기에 그것은 온전히 안랩의 수입”이라며 “만일 10년 전에 348조 9000억이었던 국민연금 적립금의 0.286%인 1조 원만이라도 이런 회사에 투자했다면 연금 고갈 걱정은 덜었을 것”이라고 꼬집습니다.

이어 “과학기술 중심 사고를 기반으로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통찰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목소리를 높였는데요.

네티즌들 역시 ‘메타버스라는 단어도 없었을 때 어떻게 투자했나’ ‘선구안 대박’이라며 놀라움을 자아냈죠.

실제 국민연금이 로블록스에 투자했다는 정보가 공개된 적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국민연금의 투자가 늘 실패한 것만은 아닌데요.

국민연금 또한 테슬라 투자를 통해 로블록스 못지않은 성과를 낸 적도 있습니다.

2014년 3분기 말 당시 상장사였던 테슬라 주식을 792만 달러, 약 88억 원어치를 보유하였는데요.

당시 약 48달러였던 주가는 현재 926달러를 넘어 19배 이상 오르게 되죠. 현재 평가액만 2조 2200억 원을 넘습니다.

국민연금의 해외 주식 투자 상위 10개 종목을 보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구글의 지수사 알파벳 등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죠.

국민연금 안팎에서도 대형주 위주의 투자 전략을 좀 바꿔야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는데요.

국민연금 측은 국내외 운용사를 통해 투자가치가 입증된 벤처기업에도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랩이 로블록스 투자에 나선 방법은 사모투자에 해당되죠. 미래 가치를 높이사고 투자하는 만큼 리스크도 많은 투자인데요.

물론 잘되면 대박이 터질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국민연금에게 안랩과 같은 투자 방법을 권유할 순 없겠죠.

안철수 후보는 현재 대한민국엔 미래를 읽을 수 있는 정치와 리더십이 강력하게 요구된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과학과 실용정신으로 정치와 국정 운영 방향의 대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는데요.

과연 안 후보의 이러한 주장이 대선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조금 더 지켜보아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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