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4, 2022

“얼굴만 보고 결혼한거 아니네..” 한가인도 크게 놀랐다는 연정훈 집안 재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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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은 2000년대 김태희와 함께 미녀 배우의 대명사로 불리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는데요.

고등학교 재학 시절 도전 골든벨에 출연해 후반 라운드까지 살아남으며 ‘예쁜데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이슈가 되어 여러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다고 하죠.

뛰어난 외모에 공부까지 잘해 단 하루만이라도 몸을 바꾸고 싶게 만드는 연예계 대표 ‘뇌섹녀’에 꼽히는 그녀는 23살 어린 나이에 결혼해 많은 남성 팬들이 눈물을 쏟기도 했습니다.

김태희를 뺏어간 비, 국민 밥도둑 간장게장에 이어 한가인과 결혼한 연정훈을 대한민국 3대 도둑이라 칭할 만큼 팬들의 아쉬움은 컸는데요.

결혼 당시 각 기획사에서 반대를 했음에도 유명세나 당장의 인기보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결혼을 강행했다고 전해졌죠.

한가인은 2002년 항공사 모델로 데뷔한 후 박카스 광고에 나와 얼굴을 알리기 시작하는데요.

눈부신 외모에 승무원과 찰떡같이 맞는 이미지로 그녀의 입간판이 수시로 사라질 만큼 인기를 끌게 됩니다.

광고계를 섭렵한 한가인은 데뷔 1년 만인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배우로 데뷔하게 되죠.

남편인 연정훈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로 작품 속에서 배우 이유리와 함께 연정훈을 두고 삼각관계가 그려졌는데요.

드라마에서 상대역으로 처음 만났지만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내던 소꿉친구 사이였다고 하죠.

작품 속에서 둘의 사랑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현실에서 두 사람은 진짜 연인이 되었습니다.

2년여의 연애를 이어가던 두 사람의 열애설이 발표되고 2005년에 둘은 연인을 넘어 부부의 연을 맺게 되는데요.

당시 한가인이 23살, 연정훈이 27살의 어린 나이에 아직 군대도 갔다 오지 않아 너무 이른 결정이 아닌가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한가인은 “오빠와 결혼을 미루고 얻을 수 있는 유명세나 돈보다는 인생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소중한 사람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훨씬 가치 있는 일이다”라며 확고한 소신을 보였죠.

그녀의 이런 발언에도 결혼 당시 연정훈의 아버지인 원로배우 연규진의 엄청난 재력 때문에 결혼을 한 것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습니다.

배우 연규진은 TBC 공채 8기 탤런트로 데뷔해 1980년대에서 90년대를 걸쳐 김영애 등과 오뚜기 전속 모델을 할 만큼 많은 인기를 얻은 배우인데요.

그는 서울대 무용과 출신인 아내와 방송에서 우연히 만나 1972년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연규진은 배우 아들에 배우 며느리를 두며 스타 가족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지만 그보다 준재벌급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동국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그는 사업 수단이 남다르고 집안 또한 부유해 상당한 자산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죠.

과거 한 방송에서 연규진의 부모님이 약사였고 부모님이 모은 재산으로 그가 연흥극장을 운영해 큰돈을 모았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실제 연규진은 연정훈·한가인 부부와 함께 살기 위해 판교 고급 타운 하우스를 구입한 것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250평 부지에 50평 정도의 2층 건물로 시세만 60억 원에 달하는데요. 이곳에서 시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던 부부는 2010년 남산에 위치한 고급 빌라로 이사를 하죠.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연규진은 극장 소유 루머에 대해 “그건 소설을 써 놓은 거다. 족보 상 먼 친척들이 운영할 뿐, 나와는 관계없다”라고 해명했는데요.

다만, 자신이 재테크를 잘 했다는 것은 인정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도 올해 77세가 된 연규진이 세련된 차림에 마세라티를 몰고 와 출연자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는데요.

이날 연규진이 타고 온 마세라티의 가격이 1억 중반에서 2억 초반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죠.

그는 부자가 슈퍼카 수집이 취미라고 말하며 자신의 취미 생활을 유지하는 데는 남다른 부동산 재테크 실력 덕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연규진은 ‘한가인이 재벌가라서 시집갔다’라는 루머도 언급하며 이는 사실이 아니며 둘이 드라마에서 눈이 맞아 결혼했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죠.

사실 그의 며느리 사랑은 방송가 내에서도 유명한데요.

이날 방송에서도 “한가인이 아직도 그렇게 예쁘냐”라는 질문에 “보고만 있어도 예쁘다”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일 못해도 괜찮다. 내가 예쁜 여자한테 약하다”라며 며느리에 대한 사랑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연정훈이 군 생활 당시 시아버지인 연정훈이 배우 며느리의 연기 활동을 적극 외조해 줬다고 하죠.

사랑받는 아내에 예쁨 받는 며느리까지 한가인이 조금은 부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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