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7, 2022

“대마초에 도박 심지어 강간 사건도 있었다”던 국민 MC. 1800억 벌게 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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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부터 2009년까지 무려 26년 동안 KBS 예능 프로그램 ‘가족오락관’의 MC 자리를 지켰던 유명 MC 허참이 얼마 전 세상과 작별했는데요.

타고난 입담과 따듯한 미소로 우리나라를 대표한 ‘국민 MC’ 중 한 명이었던 허참은 간암으로 투병 끝에 별세하였습니다.

그의 상징과도 같은 ‘가족오락관’은 첫 회부터 최종회까지 고정 MC를 맡았었고, 그와 함께한 역대 여성 진행자는 무려 21명에 달했는데요.

‘가족오락관’에서 그가 우렁차게 외쳤던 “최종 점수 몇 대 몇”은 전 국민이 아는 유행어였죠.

‘가족오락관’이 막을 내린 후에도 여러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였던 그의 사망 소식에 국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는데요.

간암 투병 사실을 주변인에게도 감추며 민폐가 되지 않으려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팬들의 곁을 떠난 허참 외에도 연예계에는 한때 방송가를 주름잡던 국민 MC들이 많은데요.

이홍렬 역시 90년대 초 방송계를 주름잡던 국민 MC였죠. DJ 출신인 이홍렬은 허참의 권유로 방송가에 입문해 MBC의 대표 MC로 성장합니다.

일요일밤의 대행진, 청춘행진곡, 오늘은 좋은날, 일밤 등 많은 프로그램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데요. 최전성기를 누리던 90년대 초 2년간의 일본 유학 후 선보인 ‘귀곡산장’은 엄청난 히트를 치기도 했죠.

이후 자신의 이름을 건 ‘이홍렬쇼’는 대한민국 스타들의 단골 출연 프로그램으로 성장합니다.

이홍렬의 러브스토리 또한 방송가에서 유명한데요. 8살 연하의 아내와의 첫 만남 당시 아내는 고3이었고 잠시 헤어졌다 다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한 것이죠.

2002년 ‘웬만하면 그들을 막을 수 없다’를 이후로 방송가에서 자취를 감춘 이홍렬은 ‘이홍렬 TV’라는 1인 방송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외국인 MC의 시초라고 볼 수 있는 이다도시 역시 한때 엄청난 사랑을 받는 방송인이었죠.

‘울라라’를 유행시키며 방송계를 휘저었던 이다도시는 EBS 프랑스어 회화 보조강사로 출연하면서 방송가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1993년 한국인과 1년여의 연애 끝에 결혼하며 한국으로 귀화한 이다도시는 한국인보다 더 뛰어난 한국어 실력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데요.

2008년에는 ‘우리 남편이 달라졌어요’의 단독 MC를 맡기도 하죠.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방송가에서 이다도시의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요.

바로 한국인 남편과 기나긴 이혼 소송이 휘말리게 된 것입니다. 생활비 마련도 어려울 정도로 힘들었던 그녀는 방송일 외에 다른 일로 눈을 돌려야 했는데요.

이혼 이후 10년이 흘렀음에도 남편은 지불하기로 한 양육비를 납부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2013년 불문과 교수로 임용되며 생활은 나아졌지만 방송과는 멀어질 수밖에 없었는데요.

이후 해외 주재원으로 한국에 거주하는 한 프랑스 남성과 재혼해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으며 최근 종편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습니다.

이창명은 개그맨 출신의 MC이죠. 1992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이후 ‘TV는 사랑을 싣고’ 리포터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는데요.

김국진과 함께 찍은 TV CF에서 “짜장면 시키신 분”이라는 유행어를 낳으며 일약 스타로 떠오르죠. 이후 ‘출발 드림팀’ MC 자리를 꿰차며 성공 가도를 달립니다.

‘출발 드림팀’은 10년 이상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장수 프로그램이 되었고 이창명 역시 MC로서 능력을 인정받죠.

그러던 2016년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지는데요. 이창명은 밤길에 운전을 하다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고 사고 현장을 떠나 21시간이 흐른 뒤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두합니다.

이 과정에서 “술을 못 마시기 때문에 음주 운전을 하지 않았다”라고 진술했는데요. 하지만 소주 2병을 마셨다는 진료기록을 경찰이 확보하였고 거짓말 논란까지 이어지죠.

여기에 과거 장애인 비하 발언 등이 더해져 결국 드림팀마저 종영을 맞이합니다. 이후 2019년 종편과 공중파 등을 통해 재기를 시도했지만 그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싸늘했죠.

주병진 역시 개그맨 출신 국민 MC인데요. 슬랩스틱 코미디가 주를 이루던 방송계에 스탠드업 코미디를 도입하며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개그계의 신사’라 불리는 주병진은 천부적인 입담을 과시하며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메인 MC를 시작으로 ‘주병진쇼’ 등을 맡아 토크 황제로 통했는데요.

최전성기를 부리던 90년대 초 은퇴 선언을 하며 사업가로서 변신을 시도하죠. 주병진은 속옷 브랜드 ‘보디가드’를 론칭해 업계 최고 자리에 오르는데요.

하지만 이후 대마초 밀반입, 필리핀 원정 도박, 꽃뱀 강간 사건 등에 연루되며 신사라는 이미지에 먹칠을 합니다.

2011년 ‘무릎팍 도사’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녹슬지 않은 입담을 보여준 그는 이후 종종 티비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는데요.

200평대 펜트하우스에 거주하면서 냉장고에는 변변한 반찬도 없는 쓸쓸한 솔로의 모습을 보여줘 안타까움을 자아냈죠.

이제는 잊혀져 가는 국민 MC들의 모습이 조금은 아쉽기도 한데요. 다시 한번 이들이 방송계를 주름잡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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