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4, 2022

“월 1000만원 버는 유튜버인데..” 월 200만원 버는 이 직업에 까였습니다.

Must Read

“이효리 배 좀 아프겠네..” JTBC가 14억에 사들인 효리네 민박. 최근 팔린 집값 수준

존재 자체가 콘텐츠인 사람이 있죠. '특별할 것' 없어 보이지만 그가 먹고, 입고, 즐기면 모두가 콘텐츠가 되어버리는데요.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도시 통으로 먹은거네..” 대통령 떨어지자 따로 나라 세우고 있다는 허경영 현재 상황

얼마 전 치러진 20대 대선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역대 2번째로 많은 후보자가 난립했지만 초박빙의 승부 탓에...

“키우는 개가 양반이네..”로또 당첨됐는데 패륜아들 취급 당하고 있다는 현재 상황

얼마 전 다리가 불편한 반려견이 연금복권 1등 행운을 가져다줬다는 사연이 공개됐는데요. 당첨자는 반려견의 이상행동으로 평소 구입하던 판매점이 아닌 다른...

“대기업 빼고 연봉 그만큼 주는데가 어딨냐? 하는데.. 28살에 1억 찍었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러 분야에서 경제적 타격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문 닫는 자영업자들이 늘어가는 가운데 오히려 코로나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기업 빼고 연봉 그만큼 주는데가 어딨냐? 하는데.. 28살에 1억 찍었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여러 분야에서 경제적 타격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요. 문 닫는 자영업자들이 늘어가는 가운데 오히려 코로나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평생을 같이 할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여러 가지 면을 보게 될 텐데요.

배우자의 가치관과 신념, 자산상태, 가정 형편은 물론 상대방의 직업 또한 고민해야 할 부분 중 하나이죠.

사실 많은 분들이 배우자의 가장 인기 있는 직업으로 높은 수입을 자랑하는 의사, 변호사 등의 전문직을 선호할 것이라고 생각하실 텐데요.

하지만 13년째 이상적인 배우자의 직업으로 ‘공무원’을 꼽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배우자의 직업을 선택하는 영상이 올라오며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해당 영상 속에는 “월 1000만 원의 수입을 얻는 유튜버와 월 200만 원을 받는 공무원 중 어떤 직업이 결혼 상대로 적합한가?”라는 질문을 행인들에게 합니다.

초등학생 장래희망 1순위라는 유튜버가 당연히 이길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공무원이 압승을 거두는데요.

결국 당장의 높은 수익성과 화제성보다는 안정적인 직장을 더 선호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들이 많았죠.

특히 미혼 여성들이 미래 남편감의 직업으로 공무원, 공사를 선호한다고 알려졌는데요. 미혼 남성 또한 배우자의 직업으로 공무원과 교사를 1순위로 꼽고 있습니다.

공무원과 공사 직원을 이상적인 배우자로 꼽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안정성’ 때문이죠.

‘철밥통’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공무원의 정년보장과 나라가 망하지 않는 이상 사라지지 않는다는 직업 안정성 때문에 많은 이들이 자신의 배우자로 공무원을 선택합니다.

공무원이 연봉이 대기업 연봉 수준이라는 말도 있지만 직급이나 계열에 따라 수입의 차이가 발생함으로 직접적인 비교는 어려운데요.

하지만 기본급에 각종 수당까지 더해진다면 공무원의 연봉도 나쁘지 않다는 반응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대기업의 경우 80년대 생 마저 명예퇴직을 피할 수 없는 것에 비한다면 공무원의 신분 보장은 판타스틱해 보이기까지 하죠.

실제 2급 이하의 공무원들은 함부로 신분을 박탈할 수 없으며 상사의 개인적인 감정이나 원한 등으로 억울하게 해고될 위험도 매우 낮습니다.

특별히 큰 사고를 치지 않는 이상 자리가 보장되며 승진에 대한 압박도 비교적 낮아 미래 배우자 상으로 만 아니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도 가장 선호하는 직업이 되었죠.

거기다 만 60세 정년보장에 퇴직 후 보장되는 연금까지 더해져 경기 침체로 쪼그라든 취업시장의 대안으로 공무원은 날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배우자로 강산이 변했음에도 공무원이 손꼽히는데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수긍하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이와 반대로 ‘공무원도 공무원 나름이다’ ‘금수저 공무원에 한한 이야기다’ 등의 반응을 보이는 누리꾼도 많았습니다.

사실 네티즌들의 언급한 것처럼 공무원의 계급과 종류는 다양하며 직급과 계열에 따라 대우 또한 천차만별이죠.

공무원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9급~1급의 일반직 공무원 외에도 검사, 외무공무원, 경찰 공무원, 군인, 소방공무원 등 특정직 공무원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TV에서나 만날 수 있는 장·차관이나 대통령 또한 공무원에 속합니다.

대학교 도서관에 가면 책상마다 공시 준비 문제집이 올려져 있을 정도로 공무원의 인기는 식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요.

미국의 일간지 LA 타임스는 한국 젊은이들의 이 같은 공시 열풍을 경제 성장 둔화와 불경기 등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죠.

그렇다면 다른 나라에서도 공무원을 선호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중국의 경우 또한 업무 강도가 높지 않고 안정적인 고용이 보장되는 공무원이 각광받고 있다고 합니다.

허나 일본은 경제참여 인구가 감소하며 업무 강도가 높다고 알려진 정부 부처 취업을 피한다고 하는데요. 이에 공무원 채용 경쟁률이 역대 최저로 떨어지기 했죠.

미국 또한 공무원보다는 민간부문 일자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공무원을 준비하는 이들이 적다고 합니다.

불안정한 미래에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배우자 직업으로 공무원을 선호하는 것 같은데요.

물론 배우자 선택에 직업은 매우 중요한 요인일 수 있으나 자신과 맞는 가치관과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Latest News

“이효리 배 좀 아프겠네..” JTBC가 14억에 사들인 효리네 민박. 최근 팔린 집값 수준

존재 자체가 콘텐츠인 사람이 있죠. '특별할 것' 없어 보이지만 그가 먹고, 입고, 즐기면 모두가 콘텐츠가 되어버리는데요.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More Articles Like This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