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7, 2022

“이거 보이면 퇴사 탈출각..” 곧 망하는 회사에게만 보인다는 징조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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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입사와 동시에 퇴사를 꿈꿉니다. 하지만 회사가 망해 일순간에 실직자가 되는 것은 나의 희망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는데요.

나만 눈치채지 못하고 ‘침몰하는 배’에 남아있지 않으려면 회사가 망하는 징조를 미연에 알아채는 센스가 필요하죠.

얼마 전 유튜브 채널 ‘퇴사한 이형’에서 회사가 망하는 징조를 공개해 직장인 사이에 공감을 얻어내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는 먼저 경영진이 ‘남 탓’ ‘쉬쉬’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어서 빨리 탈출을 시도해야 한다고 전했는데요.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이렇게 하면 큰일 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드는 문제점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회사의 오래된 관행 때문일 수도 있고 혹은 새로운 것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결국 이러한 문제는 언젠가 떠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해서 모든 회사가 망하는 것은 아닌데요.

이런 상황에서 경영진이 책임 있는 행동을 한다면 회사는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죠.

그러나 경영진이 남 탓만 하고 책임을 지려는 사람이 없다면 이 회사는 망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또한 망하는 회사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숨기기 급급하다는 것인데요.

회사의 위기 사황을 해결하기 위해 발본색원하고 총대를 멘다면 개선의 희망이 있지만 위기 상황을 덮고 쉬쉬한다면 이 회사는 살아남기 어려울 가능성이 높죠.

두 번째로 ‘재무팀’의 직원들이 퇴사를 한다면 다른 회사를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회사가 망하는 근본적인 원인은 ‘적자’이죠. 현금 흐름이 막힌다면 회사 운영은 매우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만약 재무팀이 하나둘씩 퇴사를 한다면 회사의 자금 사정이 좋지 않다는 신호로 볼 수 있죠. 재무팀은 임원진조차 모르는 자금의 유동성을 가장 잘 파악하는 부서인데요.

그런 재무팀의 퇴사가 줄을 잊거나 특히 재무팀에서 장래가 촉망받던 인재가 퇴사를 결정한다면 지금은 그 배를 떠나야 할 순간인 것이죠.

단, 재무 담당자가 외부에서 수혈된다면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뢰할 만한 실력을 가진 외부인이 자금을 맡는다는 것은 경영진이 이 문제를 인식하고 있고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하죠.

마지막으로 회사가 ‘고인물’로 전락했다면 지금 바로 탈출을 감행해야 합니다.

계속되는 실적 악화에도 사업적 변화가 없다는 것은 앞으로도 발전의 가능성이 없다고 보아도 충분한데요.

코로나로 모든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재 포스트 코로나를 외치며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는 회사들이 많죠.

하지만 위기 때 망하는 기업들은 이상하리 만치 기존의 것을 지키는데 급급합니다.

결국 경영진의 보수적인 마인드가 망하는 회사의 지름길이 될 수 있죠.

이 외에도 회사 대표의 잦은 부재도 망하는 회사의 징조로 꼽는데요.

매일 출근해 자리를 지키던 사장님이 빈번하게 지각을 한다거나 혹은 사내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면 도산의 위험성을 의심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부분 작은 중소기업은 대표가 직접 돈을 마련하여 회사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은데 사장님이 목적지를 파악하기 어려운 곳으로 외출이나 외근이 많은 경우 자금 조달을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을 가능성이 높죠.

또한 은행 직원이 직접 회사에 방문하는 일이 잦다면 의심할 필요가 있는데요.

자금이 묶여있거나 원활하지 못한 회사에 대해서는 거래처 은행 직원이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시찰하러 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경우 회사의 자금 사정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눈치채야 하는데요. 자금이 튼튼한 회사라면 굳이 거래처 은행 직원이 시찰을 나올 필요가 없겠죠.

회사라는 곳은 경영관리가 열악하거나 또는 자금 사정이 좋지 않다면 언제든 도산이라는 벽에 부딪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문을 닫기 전까지 직원들에게 일일이 회사의 어려움을 말해주지 않는데요. 결국 갑작스러운 실직으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직원들에게 돌아오죠.

그러니 배가 가라앉기 전에 배에서 먼저 탈출을 감행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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