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7, 2022

“한국인 줄 알았다..” 현재 외국인들이 소맥에 닭발 뜯고 있다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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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chan(반찬) ‘dongchimi(동치미)’ ‘samgyeopsal(삼겹살)’ ‘mukbang(먹방)’… 지난 10월 옥스퍼드 영어사전에 새로 추가된 한국어 단어들입니다.

영국인들의 한식 사랑이 얼마나 대단한지 단적으로 보여주는데요. BTS와 오징어게임을 타고 번져나가는 한류 열풍은 K 푸드로까지 이어졌고 특히 영국에서 한식의 인기는 놀라울 정도이죠.

수도 런던에서 한식당을 찾는 것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한인타운 외에도 코벤트 가든, 피카딜리 서커스 같은 번화가 등에도 한식당을 쉽게 찾아볼 수 있죠.

더 놀라운 점은 ‘홍대포차’ ‘강남포차’ ‘갈비’ 등 우리나라 골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글 간판들이 시내 곳곳에 걸려있는 점인데요.

런던에만 100곳이 넘는 한식당이 운영되고 있다니 영국 내에서 한식의 인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죠.

대학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00포차’라는 간판을 영국 번화가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런던 홀본에는 ‘강남포차’가 소호에는 ‘홍대포차’가 손님들을 몰이에 나섰는데요.

가게 내부엔 ‘산지직송’ ‘예약환영’ ‘안주일체 포장 가능’ 등 한국 술집에서 볼 수 있는 정겨운 문구들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죠.

메뉴 또한 한국식 안주들이 즐비한데요. 골뱅이 소면 무침부터 닭똥집, 두부 김치, 라면 등 우리가 흔히 먹을 수 있는 안주들을 판매하고 있죠.

안주 하나 당 가격은 보통 1만~2만 원 선으로 우리네 포차 문화를 그대로 느끼려는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런던 피키딜리 서커스 인근의 한식 전문점 ‘요리(Yori)’는 2016년 문을 연 이후 런던에만 매장 8곳을 선보일 정도로 영국인들에게 사랑받는 레스토랑인데요.

삼겹살, 떡볶이, 제육볶음, 김치볶음밥, 소주 등 친숙한 한국 음식들 맛볼 수 있습니다. 3층 규모의 가게임에도 항상 대기하는 손님들로 긴 줄이 이어지는데요. 대부분 현지인들로 한국인들을 찾아보기 힘들죠.

식당 관계자는 손님의 95% 이상이 현지인이며 영국의 젊은 층들은 소주와 맥주를 따로 시켜 소맥을 만들어 먹을 만큼 한국 문화에 밝다고 전해 한국 문화에 대한 영국인들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얼마 전 영국 런던 한복판 광장에선 한국식 ‘길거리 토스트’가 불티나게 팔리는 일도 벌어졌는데요.

버터를 발라 앞뒤로 노릇하게 구운 식빵 사이에 달걀과 가늘게 채 썬 양배추, 햄과 치즈 등을 넣은 한국식 길거리 토스트를 먹기 위해 현지인들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길거리 토스트 가게는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를 운영 중인 조슈야 캐럿과 올리버 켄덜이 지난해 팝업 스토어를 열어 첫선을 보였고 반응이 좋아 가게까지 열게 된 것이죠.

서울 지하철역 입구나 버스 정거장 옆 노점에서 흔히 사 먹던 한국식 토스트가 토스트의 종주국이라 불리는 영국으로 역수출되었다니 뿌듯한데요.

게다가 9000원~1만 500원이라는 싸지 않은 가격임에도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는 사실은 충격적이기까지 합니다.

번화가나 길거리 외에도 축구장에서도 한식을 맛볼 수 있죠. 런던 최대 축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내 한식 레스토랑이 입점하며 런던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토트넘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경기장 내 파인 다이닝 식당의 한식 요리들을 소개했는데요. 팀 소식을 전하는 유튜버 맷은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파인 다이닝 식당”이라며 레스토랑을 소개하죠.

채식주의자인 맷은 버섯과 트러플로 만든 비건 만두와 잡채를 맛 본 후 “인생 최고의 음식 중 하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식의 인기는 한류 열풍과도 연관이 있는데요. 영국의 한 언론사는 ‘오징어게임’의 인기가 한식의 소비를 촉진시켰으며 한식당에서는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길거리 음식과 건강에 좋은 요리까지 두루 갖췄다며 호평을 남겼죠.

한국 음식은 이제 영국인의 일상 속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영국 내 한식의 인지도가 상승하면서 주요 대형 마트들은 김치, 라면, 김과 같은 한국 음식들을 판매하기 시작했는데요.

최근 현지 식품 기업들은 ‘한국식 볶음밥’ ‘한국식 버섯 바비큐 덮밥’ 등 한식을 응용한 가공식품들을 선보이며 영국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죠.

한식의 높은 인기에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뿌듯한 마음을 금할 수 없는데요. 이 열기가 사그라들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과 관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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