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7, 2022

“연예인 탈 쓴 투기꾼이네..” 시세차익 40억 번다는 연예인이 픽한 아파트들의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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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스타들이 부동산에 투자에 엄청난 시세차익을 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배우 류준열이 토지 매매가의 90%를 대출받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꼬마빌딩을 지은 후 되팔아 40억 원이 시세차익을 거뒀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된 바 있죠.

가수 비 역시 청담동 명품 거리 한복판에 있는 노후 건물을 2008년 168억 원에 매입해 리모델링한 후 495억 원에 매각하였는데요.

각종 세금과 신축 비용 등이 상당히 들었다는 점을 고려하여도 수백억 원대의 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연예계 ‘부동산 큰손’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이처럼 부동산 업계에서 유튜버, 일타강사, 연예인 등이 ‘신흥 부동산 재벌’로 떠올랐는데요.

남다른 눈으로 돈이 될만한 건물들을 ‘픽’하는 능력을 보여주었죠.

연예인들은 상가건물 외에도 아파트를 고를 때도 까다로운 기준을 보여주는데요.

잘 고른 아파트들은 그들에게 엄청난 시세차익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대학교 재학 당시 1000:1의 오디션을 뚫고 거장 임권택 감독의 작품 ‘춘향뎐’에 발탁된 배우 조승우는 타고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영화계의 샛별로 떠오르죠.

2003년 영화 ‘클래식’은 많은 관객들의 인생작으로 손꼽힐 만큼 20년이 흐른 지금도 최고 멜로 영화로 손꼽히는데요.

조승우는 영화뿐 아니라 뮤지컬에서도 열연을 보이며 한국 뮤지컬 시장의 대중화를 일으킨 배우로 인정받습니다.

조승우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초구 토박이라고 밝힌 바 있죠.

실제 그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힐스테이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반포 힐스테이트는 기존이 미주아파트를 재건축한 것으로 2011년 9월 완공된 고급 아파트입니다.

전용 155㎡ 형에 거주 중인 조승우는 조합원 분양가로 해당 아파트를 매입하였는데요.

조합원 분양가는 당시 평당 2680만 원 선으로 약 15억 2700만 원대에 매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반포 힐스테이트는 인근에 학교가 많아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많은 단지인데요.

거기에 9호선 신반포역이 인접해 있어 역세권인 데다 고속버스터미널, 신세계백화점, 뉴코아백화점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있죠.

현재 조승우가 소유 중인 평형은 지난해 4월 39억 원에 매각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는데요.

10년 만에 무려 24억 원가량의 시세차익을 발생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반포동 못지않게 이촌동 역시 서울에서 부촌으로 손꼽히는 곳이죠. 현재 다수의 아파트들이 새 아파트로 탈바꿈을 준비하는데요.

그중 재건축을 통해 먼저 신축 아파트가 된 용산 래미안 첼리투스는 이촌동 내 랜드마크로 불리고 있습니다.

2015년 8월 준공된 래미안 첼리투스는 56층의 높이를 자랑하는 초고층 아파트이죠.

정·재계 인사를 비롯해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 아파트엔 배우 이선균도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데요.

전용 124㎡ 형을 아내 전혜진과 함께 공동 명의로 소유 중이죠.

래미안 첼리투스는 1 대 1 재건축을 통해 지어진 아파트로 일반분양이 없었는데요.

이선균 역시 조합원의 신분으로 해당 아파트의 취득한 것으로 보입니다.

조합원들은 5억 4200만 원가량이 추가분담금과 옵션 비용을 내고 분양받았는데요.

그가 거주 중인 평형은 준공 1년 뒤 22억 4000만 원에 거래되었죠. 최근 용산은 도시정비사업과 함께 용산공원 설립 등으로 ‘도미노식’ 시세 상승을 보였는데요.

거기에 신분당선 연장까지 속도를 내며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이선균의 아파트 역시 이촌동 대장을 자처하는 만큼 지난 1월 50억 99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하였죠. 이로써 이선균은 7년 만에 무려 30억 원가량의 시세차익을 누렸습니다.

SBS의 대표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지석진도 남다른 재테크 실력을 보여주는데요.

주식에서는 ‘마이너스의 손’일지언정 부동산 안목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6년 9월 지석진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롯데캐슬갤럭시 1차’의 한 호실을 부인과 공동명의로 매입했죠.

전용 133㎡ 형으로 매입 당시 가격은 13억 5000만 원이었는데요.

비슷한 시기 같은 면적, 같은 층 호실이 14억 원에 거래된 것으로 보아 평균 시세에 비해 저렴하게 구입한 셈이죠.

롯데캐슬갤럭시 1차는 2002년 8월 준공된 아파트로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한남대교 등을 통해 강북 지역으로 이동도 용이한데요.

현대고등학교, 신사중학교 등 명문 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학군이 좋은 곳으로 평가받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이미 재건축이 이루어진 단지이지만, 주변 단지들의 재건축과 정비사업의 영향으로 롯데캐슬갤럭시 역시 리모델링 주택조합을 설립한 상황이죠.

이러한 영향으로 가격이 꾸준히 올라 현재 호가가 33~35억 원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조승우부터 지석진까지 수십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었던 데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바로 재건축이 진행된 단지이거나 리모델링 사업을 앞두고 있다는 점이죠.

이들의 경우 인근 노후 아파트에 비해 높은 시세를 누릴 수 있으며, 이미 갖추어진 생활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는 베네핏이 주어집니다.

또한 모두 한강 인근에 위치해있다는 점인데요. 물론 한강 조망이 가능한가에 따라 수억 원의 가격 차이가 발생하지만 한강 인근이라는 사실만으로 엄청난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죠.

최근 대출규제와 부동산 규제 등으로 ‘거래절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었는데요.

하지만 여전히 거래절벽 속에서도 강남구 절반 이상이 ‘신고가’를 갱신하는 요즘 연예인들의 시세차익을 보니 부동산은 불패라는 말이 실감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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