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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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큰 화제를 낳은 JTBC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기억하시는가요? 원작인 영국드라마 <닥터포스터>를 재구성한 드라마인데요.

완벽하다 생각했던 가정, 남편의 철저한 이중생활, 두 얼굴의 주변인들, 산산조각난 믿음, 배신감, 복수의 시작.. 등 내용의 전개는 원작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빠른 스토리 전개로 몰입도가 최고였던 부부의 세계 등장인물들 중 여다경 역을 열연한 배우 한소희는 인생의 터닝포인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요.

이 드라마 출연으로 인해 대중들에게 이름 석자를 각인시키며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죠.

불륜녀 역할을 찰지게 소화해 낸 연기력은 물론이며 그녀의 팜므파탈 외모 또한 주목받는데 한 몫을 했는데요,

모완일 감독의 캐스팅 비화에 의하면 불륜녀 여다경의 얼굴이 공개되는 1화 엔딩 때 여다경이 고개를 돌리는 순간 시청자들로 하여금 ‘와 큰일났다’며 가슴이 덜컹 내려앉게 만들고 싶었다고 해요.

그만큼 독보적인 아우라와 존재 자체만으로도 숨막히는 긴장감을 줄 수 있는 치명적인 아름다운 소유한 여배우를 여다경역으로 몰색하다 결국 모완일 감독이 ‘비현실적으로 예뻤다’며 첫 미팅을 떠올리는 한소희가 최종 캐스팅 된거고요.

그렇게 캐스팅 된 그녀가 부부의 세계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시기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 한소희 친모 관련 곗돈 먹튀 사건 일명 ‘빚투’게시글이 올라오게 되는데요.

한소희는 다음날 본인인 직접 운영하는 개인블로그에다 해명글겸 피해자들에게 전하는 사과문을 게시하게 됩니다.

그 사건으로 인해 5세 나이 때 부모님의 파경, 외할머니 손에서 자란 어린시절 등 배우 한소희 라는 사람의 가정사가 대중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성인이 될 때까지도 거의 왕래가 없던 친모의 채무를 한소희가 대신해 변제해 준 것 또한 밝혀지면서 많은 사람들은 이 기막힌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죠.

울산에서 여고를 졸업 후 서울로 상경한 뒤 옷가게 고깃집 안해 본 알바가 없었다고 합니다.

호프집에서는 오후6시부터 새벽6시 까지 하루 12시간 주6일 일할 정도로 돈을 벌어야 했던 상황이었는데요.

그렇게 힘들게 번 돈을 자신을 거의 방치하다시피한 친모가 남긴 빚 탕감에 보태었다고 하니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히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이런 걸 두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 하는 게 아닐까요? 그래도 자신을 길러주신 외할머니에 딸이고 천륜인지라 자식의 도리라 생각했다고 합니다.

결국 한소희는 어머니의 빚을 힘 닿는대로 변제해 올 수 밖에 없었는데요.

하지만 갚아도 반복되는 빚의 금액이 점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불어나 어머니와 결국 손절했지만 최근 또 한번 친모가 벌인 사기 혐의에 연루되고 맙니다.

친모 신씨가 지난 2018년 2월부터 9월까지 높은 이자를 준다며 피해자 A씨를 현혹해총 8500만원을 갚지 않은 혐의인데요.

이때 어머니 신씨가 빌린 돈을 입금 받는 과정에 한소희 실명 계좌를 사용하게 되면서 A씨는 두 모녀가 공모했다 생각하고 모녀 모두 고소한거라 해요.

사용된 계좌는 한소희가 미성년자 일 때 어머니 신씨가 직접 개설한 통장인데 이미 성인이 된 계좌주 딸의 동의 없이 함부러 돈을 차용하는데 이용한거죠.

더욱이 피해자 A씨는 현재 생사를 오가며 투병 중인 환자라는 사실에 더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이 문제로 인해 투병 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데다 마음의 병까지 얻었다며 A씨 가족들은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A씨는 모녀 둘 다 고소했지만 법원은 한소희 명의 계좌를 돈을 차용한데 사용한 건 사실이지만 한소희가 채무 변제까지 책임을 질 의무는 없다고 판결을 내립니다.

결국 한소희 또한 피해자 중 한 명이라는 사실을 법원도 인정한 샘이죠.

소속사 아토엔터테이먼트는 법원 판결과 별개로 한소희 본인 또한 어머니의 채무를 대신해 갚을 의사가 전혀 없다고 밝힙니다.

특히 ‘우리 딸 한소희야~’ 하며 딸의 유명세를 앞세워 금전적인데 이용하는 악랄한 행위가 더이상 반복되지 않기 위함이라며 입장을 명확히 표현한 것인데요.

이전에 곗돈 먹튀 사건 부터 시작해서 이 정도면 정말 남보다도 못하단 말이 나올 수 밖에요.

어릴 적 엄마 아빠 없다는 놀림에도 그저 해맑게 웃고 졸업식 때 할머니와 할머니친구 분들만 오셔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고 마냥 행복해했다는 한소희.

사실 한소희는 부부의 세계 촬영으로 바쁜 스케쥴임에도 주변 사람들 경조사는 반드시 챙기는 바른 이미지로 정평이 난 배우인데요.

드라마가 크게 인기가 끌면서 자연스레 한소희 배우 자신의 인기도 크게 올라갔지만 연예인병 하나없는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줘 칭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비록 부모의 보호는 없었지만 더없이 지극한 사랑으로 키워주신 할머니가 계셨기에 인간미까지 갖춘 따뜻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부부의 세계에 이어 드라마 ‘알고 있지만’ 넷플 드라마 마이네임 등 주연 배우로 활약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그녀가 연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앞으로는 더이상 친모의 빚투 사건에 휘말리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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