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7, 2022

“청년희망적금 못들었는데..” 경기도 살고 나이 어리면 100만원 준다는 지원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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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연 10% 금리 효과를 주는 ‘청년희망적금’이 얼마 전 접수 은행 사이트를 마비시킬 정도로 큰 인기를 끌며 성황리에 마감되었는데요.

윤석열 당선인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청년도약계좌’는 1억 만들기 통장으로 불리며 오픈 전부터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청년 관련 금융상품이 잇달아 출시되는 데는 청년들의 자산증식이 그만큼 어려워지고 있다는 반증일 텐데요.

질 좋은 일자리는 부족해지고 소득은 제자리걸음을 머물고 있어 청년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죠. 이에 정부와 지차제는 금융상품 외에도 여러 청년 정책을 내세우며 민심 달래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다음 달 1일까지 올해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는데요.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24세의 청년이라면 받을 수 있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이 현재 3월 2일부터 1분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청년기본소득이란 행복 추구, 삶의 질 향상, 건강 수준 향상 등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분기별 25만 원, 연 100만 원을 지급하는 경기도형 기본소득제도이죠.

청년들의 사회활동을 촉진하고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만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데요.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최근 3년 이상 연속으로 거주했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7년 1월 2일~1998년 1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입니다.

지급 내용은 1인당 연 최대 100만 원이며 분기별 25만 원씩 지급하는데요. 기초생활수급자 청년에게는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을 지급합니다.

시군 지역화폐로 지급하게 되며 성남의 경우 모바일 또는 카드로, 시흥과 김포는 모바일, 그 외 시군은 카드로 지급되죠.

사용지역의 경우 초본 상 주소지 시군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처도 경기지역화폐 사용처에서만 가능합니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는데요. 관련 배너를 클릭해 신청할 수 있죠.

온라인 신청 화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주민등록 초본을, 기초생활수급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첨부해야 하는데요. 기존에 청년기본소득 수령자 중 ‘자동신청’에 동의한 청년은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군 복무 등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이 어려운 경우 부모·형제자매 등이 가족관계 증명서나 주민등록등본을 첨부해 대리 신청할 수 있죠.

경기도에서는 청년기본소득 외에도 상대적으로 처우가 좋지 않은 기업에 재직 중인 경기 청년 노동자들의 처우개선과 복리후생을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를 운영 중인데요.

3개월마다 자격 여부를 확인해 복지포인트 30만 포인트를 지급해 총 120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받은 포인트는 온라인 쇼핑몰 ‘경기 청년몰’에서 문화생활, 자기 계발, 건강 관리 등 약 130만 품목에 사용이 가능하죠.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경기도인 만 18~34세 청년 근로자 가운데 경기도 소재 중견, 중소기업, 비영리법인, 소상공인 업체에 재직 중이며 주 36시간 이상, 3개월 이상 근무자에 경우 신청이 가능한데요.

3개월 평균 건강보험료가 92,610원 이하여야 하며 자격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들을 종합 평가 후 선발하여 지급합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청년’들의 목소리가 높아진 요즘, 청년들을 위한 복지 혜택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조건을 잘 확인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쳐서는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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