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7, 2022

“주가 떨어져도 개꿀..” 개미들 피눈물 흘릴 때 보너스 1억. 통장에 꽂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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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들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직원들에게 높은 성과급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죠.

최대 호항에 걸맞게 적게는 월 기본급의 수백%에서 많게는 2000% 넘게 지급하며 ‘성과급 잔치’를 벌였는데요. 일부 증권사는 기본급의 최대 4000%를 지급하였으며 성과금으로만 수억 원을 받는 사례도 나왔습니다.

얼마 전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 게시판에 대형 증권사 H사 관리부서 직원들에게 기본급 2000%가 넘는 성과급을 지급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큰 화제가 되었죠.

실제 H사는 최근 업무 평가에서 S등급을 받은 직원들에게 월 기본급의 4000%를 성과급으로 줬는데요. 기본급이 250만 원이라고 가정하면 무려 성과급으로만 1억 원을 지급받은 셈입니다.

H사 관계자는 “아직 현금화하지 않은 채권과 증권의 평가이익이 대폭 올라 실적이 전반적으로 크게 개선됐다”라며 “특히 투자은행(IB)과 부동산 투자(PF) 사업부에 높은 성과급을 지급받은 직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죠.

기본급의 2000%가 넘는 성과급을 지급한 증권사도 있는데요. 중대형사 M사 역시 기본급 대비 최대 2000%의 성과급을 지급하며 부동산 투자 부서에서는 2억 원을 받은 직원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당수 회사가 기본급 1000% 안팎의 성과급을 지급했으며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중소형 증권사의 경우에도 많게는 기본급의 200%에서 최소 연봉의 15%까지 성과급 지급을 계획 중이죠.

통상 성과급이 사업 부서에 비해 적은 관리 부서도 올해는 기본급의 500~1000%대의 성과급을 받는데요. 본사가 아닌 지점까지 범위를 확대하면 성과급 액수는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성과급 잔치’가 가능한 데는 지난해 증권사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지난해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선 ‘1조 클럽’ 증권사는 미래에셋을 비롯해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등 5개사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개인투자자의 주식투자 열풍과 함께 증시에 유동성이 급증했는데요. 이에 증권사의 투자 중개 수수료 수익이 덩달아 증가한 것이죠.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중개 수익이 2020년 대비 25% 늘어나 7360억 원을 넘어섰는데요. NH 투자증권도 작년에 비해 중개 수익이 9%나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상당수의 ‘개미’들은 큰 재미를 보지 못했는데요. 지난해 개인투자자들이 대거 사들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카카오 등 상위 10개사 대형주의 주가 수익률은 평균 -8%로 파란불을 면치 못했죠.

이처럼 역대급 성과급 잔치에 ‘사장님’보다 연봉을 더 많이 챙겨 간 ‘증권맨’들이 속출했습니다.

삼성증권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봉 1위 임직원은 강정구 삼성증권 삼성타운금융센터 영업지점장인데요.

연봉이 무려 68억 5500만 원으로 70억 원에 가까운 돈을 챙기며 ‘연봉킹’에 올랐습니다.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연봉킹에 오른 강정구 지점장의 기본 급여는 7800만 원밖에 되지 않지만, 상여가 67억 6300만 원으로 책정되었죠.

그에 반해 삼성증권의 수장인 장석훈 대표는 지난해 23억 1200만 원을 받으며 삼성증권 연봉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올해 역시 강 지점은 업계에서 최상위권의 연봉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죠.

삼성증권 외에도 연봉킹의 자리를 빼앗은 직원들이 속출했는데요.

NH 투자증권의 김연수 상무와 이충훈 부부장은 각각 23억 7300만 원과 22억 2500만 원으로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에 연임에 성공한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는 지난해 5억 1200만 원의 보수를 받았죠.

호실적과 높은 성과급 지급으로 증권맨들의 평균 연봉 자체도 크게 상승했는데요.

메리츠증권의 직원 1인당 평균 급여액은 2억 492만 원으로 2억 원을 넘어섰고, 삼성증권과 대신증권은 각각 1억 6800만 원과 1억 1400만 원으로 조사됐죠.

이에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오른 것은 사실이나 지난해 바짝 실적이 좋았다 보니 따라온 결과며, 올해는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아 이 같은 현상이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습니다.

증권사들의 성과급 잔치에 네티즌들은 ‘남의 집 잔치’라는 분위기인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개미들이 열심히 단타 쳐서 수수료로 증권사만 배불리는 구조’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물론 ‘당구장 주인이 게임비를 받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죠. 하지만 그들의 성과급이 개미들의 피눈물이 고인 것이라는데 이의를 제기할 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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