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4, 2022

“편들땐 언제고..” 뒷통수 까이고 중국에서 맞고 지낸다는 ‘이희진 전여친’ 최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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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주식부자’라 불리던 이희진을 모두들 아실 텐데요. 나이트클럽 웨이터 출신에서 수천억 원대 자산가로 성장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죠.

2014년 증시 전문가로 TV에 출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렸는데요.

흙수저에서 일약 자산가로 스스로를 뻥튀기한 이희진을 두고 대중들은 부러움의 시선을 보내는 것은 물론 열광하기까지 합니다.

호화로운 일상과 40억 원대 부가티와 람보르기니, 롤스로이스 등 슈퍼카를 보유한 사진을 공개하였는데요. 당시 공개한 슈퍼카보다 더 화제가 되었던 것은 바로 인플루언서 반서진과의 열애 소식이었죠.

반서진은 과거 ‘얼짱시대’에도 출연하기도 한 유명 인플루언서입니다. 172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반서진은 시원한 기럭지와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이희진과 열애 당시 반서진 역시 럽스타그램을 계속 업로드했고 ‘반러브’ ‘반뷰티’ 등 의류 브랜드와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유명세를 탔습니다.

하지만 행복은 생각보다 길지 못했는데요. 이희진의 사기 행각이 드러나며 그녀를 바라보는 시선 또한 곱지만은 않았죠.

이 씨는 불법 주식거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 벌금 200억 원, 추징금 130억 원을 선고받으며 만천하에 그의 실체가 드러납니다.

반서진은 이를 부정하고 싶었는지 자신의 연인을 옹호하는 글을 올려 많은 비난을 받았죠.

그런데 둘 사이에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나는데요. 구속 상태이던 2017년 이 씨는 반서진에게 10억 원을 떼였다고 주장하며 반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하죠.

이에 반서진은 “내 회사도 팔아넘기고 계약서도 속였으면서 뭔 X소리냐”라며 자신의 SNS에 장문의 심경글을 올립니다.

이후 이희진은 조직폭력배를 이용해 반서진을 비롯한 피해자들을 청부 폭행하려 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며 대중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죠.

바람 잘 날 없던 반서진은 주 활동 무대를 중국으로 옮기는데요. 한국에서 모델 겸 연기자 생활을 했던 경험을 살려 중국으로 건너가 틱톡 등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습니다.

‘안젤라 베이비’ 닮은 꼴로 중국인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반서진은 이내 중국 내에서 800만 팔로워를 지닌 유명 인터넷 스타 ‘왕홍’으로 떠오르죠.

반짝반짝 빛날 것 같던 반서진의 제2의 인생에 또다시 먹구름이 들이닥치는데요. 2020년 중국 소속사 대표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또다시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반서진이 공개한 폭행 사진 속의 그녀는 입술이 부풀어 오른 상태였으며, 뺨과 관자놀이 역시 빨갛게 상처가 남아있었는데요.

그녀는 자신의 SNS에 “제가 중국 말도 서툴고 하지만 최선을 다해 공부하였고 사장을 믿고 열심히 일을 했다”라고 전했죠.

이어 “하지만 계약 이후 매번 처음과는 늘 다른 태도였다. 나도 사람인지라 화가 났지만 다시 시작한 일인 만큼 열심히 회사를 위해 일했다. 어느 날 회사와 조금 다툼이 있었고 회사 사장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라고 주장합니다.

소속사 측은 처음에는 폭행 사실과 잘못을 인정하고 합의를 원했으나 이후 폭행 사실이 없었다며 발뺌을 했고 반서진은 계속해서 억울함을 토로했죠.

반서진은 부끄럽고 힘든 상황이지만 폭행 사실을 공개한 데는 자신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았으면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기꾼 전 남친에 소속사 사장의 폭행사건까지 반서진의 인생사도 웬만한 영화 못지않은 서사를 보여주는데요. 구설수에서 벗어나 행복하고 즐거운 소식만 전해주는 날이 어서 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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