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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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1인 콘텐츠들이 많아졌는데요. 1인 미디어 전성시대가 되면서 유튜버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높아진 관심만큼 방송인, 연예인, 스포츠 스타들도 유튜버로 활동 범위를 넓히는데요. 개인 취미생활, 요리, 운동, 다이어트, 뷰티, 먹방 심지어 병상일기까지 소재마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업을 개시한 것이 아님에도 영상만으로 엄청난 수익을 창출하기도 하는데요. 많은 구독자를 거느리는 인기 유튜버들의 경우 월 1000만 원에서 많게는 수억 원까지 수익이 발생하죠.

최근 그 누구보다 유튜브 세계를 뜨겁게 달구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인데요.

올 2월 전 국민을 뜨겁게 달궜던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인 그는 핑크 머리와 쇼맨십, 남다른 입담 등을 선보이며 올림픽 최고 스타로 떠올랐죠.

남자 쇼트트랙 계주에서 은메달을 거머지며 국민들에게 감동을 전해줬던 그가 최근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는데요.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꽉잡아윤기’ 채널이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올림픽 전 구독자 10만 대의 채널이 10일 만에 100만 명 구독자로 급증한 것인데요. 아쉬운 은메달 대신 또 다른 ‘금메달’을 거머쥐게 돼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죠.

곽윤기는 이에 대해 “금메달 딸 수 없다는 걸 알았나 보다. 그래서 구독으로 혼내주신 거 아니냐. 100만이 됐다는 게 말이 되냐”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그의 유튜브 채널은 올림픽 개막 전 구독자 수 16만 명을 유지했으나, 올림픽 중에도 실시간으로 업로드되는 영상들 덕분에 단시간에 구독자 수 100만 명을 기록하는데요.

이에 곽윤기는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들이 받는 ‘골드버튼’의 영예를 안게 됐죠. 현재는 구독자 수가 더욱 늘어나 120만 명을 넘어서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스케이트 선수는 연막작전이고, 원래 본캐는 유뷰버”라고 자신을 소개할 만큼 유튜브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었죠.

곽윤기가 운영하는 채널엔 쇼트트랙 관련 콘텐츠가 다수 있는데요. 국가대표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보고 싶어 하는 이들이 많이 찾아들며 구독자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죠.

그가 올린 영상은 라이브, 썰, 해설, 몰카, 브이로그 등 예능감 넘치는 영상들이 가득한데요. 그 가운데 선수촌 생활과 관련된 영상은 특히나 높은 조회수를 보였습니다.

엄청난 구독자 수를 자랑하는 만큼 곽윤기 채널의 예상 월 수익에 대한 관심도 높은데요.

최근 인플루언서들의 유튜브 조회수와 예상 수익 등을 분석하는 사이트 ‘녹스 인플루언서’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기준 ‘꽉잡아윤기’의 예상 월 수익은 2억 70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동영상 1개당 제휴 수익은 약 1억 1800만 원을 넘는 것으로 예측됐는데요. 채널의 구독자 수와 영상 조회수가 늘어난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됐죠.

곽윤기는 수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가장 관심을 많이 받는 건 유튜브 수입이다”라며 “팬분들이 수익 계산 사이트로 예상하시는데 거기에는 한참 미치지 못한다”라고 직접 밝히기도 합니다.

그는 ‘유튜브’를 하는 이유에 대해 “쇼트트랙은 올림픽 때 많은 사랑을 받지만 4년간의 부재가 아쉽더라”라고 전했는데요.

이어 “쇼트트랙이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부분이 많아서 어떤 방법, 어떤 선수가 있는지, 올림픽 출전을 하지 않는 선수까지 알려지길 바라는 팬들을 위해 하게 됐다”라며 속 깊은 진심을 전하기도 했죠.

곽윤기 선수는 유튜브뿐만 아니라 인스타그램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셀럽으로 성장 중인데요. 이미 팔로워 수가 40만 명을 넘어서 스타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쇼트트랙 선수로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곽윤기에게 유튜브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 될 듯한데요.

실력뿐 아니라 성실함과 유쾌함까지 가진 그를 찾는 구독자는 아마도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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