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7, 2022

“소키워 대학 보냈다 말 사실이었다.” 암송아지 사들인 가수 테이. 벌어들인 수익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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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난 스타들은 출연료로만 억 소리 나는 수익을 얻는데요. 거기에 각종 CF와 행사 등에 나서면 상당한 수입을 벌어들일 수 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연예인들이 마냥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고정된 수입이 없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연예인들은 가운데 상당수가 안정적인 수입을 얻기 위해 방송활동 외에도 재테크나 사업에 눈을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수 테이 역시 여러 가지 재테크와 사업을 통해 고정적인 수입을 얻고자 노력했는데요. 얼마 전 한 방송에 출현해 평범하지 않은 재테크 경험을 털어놔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2월 KBS Joy ‘국민영수증’에 출연한 테이는 ‘축산업’ 재테크에 몸담았던 과거를 고백했죠.

이날 방송에서 테이는 “재테크를 축산업 쪽에 했다. 소테크를 했다. 실제로 2007년 당시 암송아지가 260만 원이었다”라며 “1년 만에 바로 송아지를 가질 수 있다. 생각해 보니까 1년 만에 200%다”라며 축산업 재테크를 시작한 계기를 설명하였는데요.

그 송아지가 또다시 새끼를 가지면 300%가 되는 놀라운 재테크 상품에 테이 역시 투자를 시작합니다.

MC 송은이 또한 “소 키우면 대학 보내고 그랬던 시절이 있었다”라며 축산업이 나쁘지 않은 사업 아이템이라고 동의하죠.

구입 후 외삼촌과 외할머니의 정성 덕에 6마리로 시작한 소테크는 2년 사이에 송아지를 포함해 13마리가 되는데요. 2년 동안 2배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상당한 이익을 눈앞에 두게 되죠.

하지만 기쁨도 잠시 1차 한미 FTA가 시행되며 값싼 미국 수입소들이 국내에 쏟아져 들어옵니다. 이에 소 값은 240만 원으로 폭락하는데요.

소 값이 원래 구입했던 송아지 가격보다 더 떨어지면서 2년 동안 들였던 사료와 인건비도 건지지 못하고 마이너스가 됐다고 합니다.

한순간 모든 노력들이 물거품이 됐고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며 당시 농성에도 함께 참여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죠.

실제 소 한 마리 잘 키우면 자식들 대학도 보내고 시집도 보낸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시 소는 시골에서 거액을 마련할 수 있는 유일한 경제적 수단이었는데요.

세월이 흘러 직접 소를 키우진 않지만 다른 형태로 소를 키우고 있는 MZ 세대들이 늘어나고 있죠.

2021년 5월 첫 론칭된 뱅카우는 “내 소가 캐시카우가 된다”라는 슬로건 하에 한우 조각투자 플랫폼을 선보이는데요.

현재 1만 7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뱅카우는 회원의 50% 이상이 20~30대이죠. 뱅카우는 투자자들이 농가가 가진 송아지의 지분을 공동 구매한 뒤 2년 정도 지난 뒤 한우를 경매로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생산자와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6~9개월 된 송아지들을 대상으로 펀딩을 진행하며 투자자들은 송아지의 소유권 1%를 최소 4만 원에 보유하는데요.

현재 송아지값은 400만~500만 원 정도로 펀딩을 통해 모인 투자금은 사료비 등 농가가 소를 키우는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뱅카우는 펀딩이 완료되면 사육→출하→경매 과정을 거쳐 최종 수익으로 마무리되는데요. 20~30개월 때에 출하돼 수익을 얻기까지 약 2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뱅카우는 예비 투자자들이 신중하게 투자하도록 농가 등급·예상 수익·건강검진 내역 등을 공개하며 소의 근황도 업데이트하죠.

다만, 수익률은 장담할 수 없는데요. 미래 한우값을 예측할 수는 없기에 수익을 얻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죠.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10%대 수익률도 예상할 수 있지만 아닐 경우 수익률이 0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 소는 실물 자산이기 때문에 전염병과 농가의 실수 등으로 폐사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뱅카우는 손해보험 등을 활용해 1급 재해로 분류되는 전염병 혹은 농가의 귀책으로 폐사할 경우 펀딩 참여금의 최대 100%까지 보장해 준다고 하죠.

최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다양한 재테크 방법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저작권 투자부터 아트테크, 부동산증권투자, 소테크까지 월급만으로 살 수 없는 시대에 재테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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