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4, 2022

“월세만 1억 6천만원 나오는데..” 336억 근저당 잡혔다는 전지현 건물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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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부동산 성지인 서울 강남권 아파트 평균 가격이 15억 원을 돌파한 가운데, 이를 무색하게 하는 ‘부동산 큰 손’들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부동산 신흥 큰손으로 연예인들이 떠오르고 있는데요.

‘부동산 재벌’이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수백억 원대 건물을 소유 중인 연예인들이 많죠.

가수 비는 지난해 서초구 서초동의 한 빌딩을 920억 원에 매입하면서 천억 원대 부동산을 소유한 스타로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배우 전지현 또한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부동산 여왕’인데요.

최근 전지현이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상가를 505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전지현이 매입한 건물은 애경그룹과 군인공제회가 합작해 만든 부동산 개발업체 에이엠플러스자산개발이 2019년 2월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어 지난해 3월 국민은행에 350억 원을 받고 판 건물인데요.

현재 LG전자 제품 판매 매장인 LG베스트샵이 2019년 3월부터 전세금 6억 원에 월 임차료 1억 6000만 원으로 건물 전체를 10년간 임차하는 계약을 맺고 사용 중입니다.

건물 매매 계약을 체결하고 3주 만에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마쳤는데요.

부동산 등기부등본에는 신한은행이 채권 최고액 336억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으로 돼 있죠.

통상 근저당권 설정 비율이 대출금의 120%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전지현은 약 280억 원의 담보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산됩니다.

즉, 자신의 자본 약 225억 원에 280억 원의 부동산 담보대출로 건물을 매입한 셈이죠.

전지현은 앞서 지난 9월 논현동에 소유 중인 건물을 235억 원에 매각하였습니다.

2007년 약 86억 원에 매입했던 논현동 건물은 연 면적 1806㎡ 지상 5층 규모의 상가 건물인데요.

매입 후 고급스럽게 리모델링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는 건물로 재탄생시켰죠.

이후 14년 만에 매각하면서 시세차익만 무려 149억 원을 남겼는데요. 부동산업계는 이 이익금을 이번 등촌동 상가 매입에 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지현은 현재 살고 있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고급 아파트와 함께 서울 용산구 이촌동과 삼성동에 각각 건물을 보유 중인데요.

또 하나의 상가 건물을 더하면서 부동산 여왕의 면모를 보여주었죠.

전지현이 결혼 전 직접 선택한 것으로 알려진 삼성동 ‘I 아파트’에는 김택진 대표,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가장 작은 평형인 182㎡이 지난해 56억 원에 매매된 바 있으며, 복층 펜트하우스의 경우 2017년 약 105억 원에 거래되며 당시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였죠.

2017년 매입한 삼성동 상가 건물은 325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 건물은 대로변 코너에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9호선 삼성중앙역 출구에서 도보로 4분 거리에 있어 좋은 입지를 자랑합니다.

해당 건물은 보증금 5억 원에 월세 3300만 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건물 전 층에 제주흑돼지 전문점이 입점되어 있죠.

매입 이후 인근 부동산 가격이 뛰면서 2년 반 만에 140억 원의 평가차익을 봤는데요.

현대차그룹의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개발 호재 등장에 일대 부동산의 씨가 마르고 있어 현재는 더 가치가 올랐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제 GBC 개발이 완료된 후 전지현이 소유한 건물이 재건축을 한다면 건물 가치는 800~900억 원에 이를 것이라고 부동산 업계의 이야기들이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죠.

전지현은 삼성동 건물 매입에 앞서 2013년 4월 용산구 이촌동의 지상 2층 규모 상가 건물을 58억 원에 매입한 바 있습니다.

이로써 현재 전지현이 보유한 상업용 부동산 3채의 가치만 매입가 기준 888억 원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죠.

지난해 전지현은 황당한 이혼설로 구설수에 올랐었는데요.

당시 남편 최준혁은 개인 메신저 프로필 사진에 인기 만화 ‘슬램덩크’ 속 정대만의 대사 ‘농구가 하고 싶어요’를 패러디한 ‘전젼 남푠 하고 싶어요’라는 무구를 게재하며 이혼설을 부인하였습니다.

남편의 대사가 십분 이해가 되는데요. 다시 태어난다면 전지현의 남편이 되고 싶은 건 저 또한 마찬가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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