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7, 2022

“면허 따고 외제차 뽑길래 개차반인가” 했는데.. 심청이도 울고간다는 전소미 효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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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미픽미 픽미업!’ 을 외치는 노래가 이 프로그램의 첫 서바이벌 곡이었는데요. 이 프로그램의 최종 1등은 바로 대형기획사 JYP의 연습생 전소미였습니다.

이국적인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경연 내내 상위권에서 내려온적이 없었는데요. 그렇게 ‘아이오아이’ 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해서 결국 1등에게 주어지는 보상인 센터를 차지하게 됩니다.

‘아이오아이’의 활동이 끝나면서 전소미는 솔로가수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데뷔 당시 겨우 15세였던 전소미는 이제 성인이 되어 올해 21살인데요.

21살이면 보통은 대학에 갓 입학했거나 첫 사회생활을 하는 어린나이라고 느껴집니다. 차는 커녕 명품가방 하나도 사기 힘든 나이인데요.

그런데 전소미는 21살이란 나이에 첫차로 드림카를 구입한걸로 밝혀져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부러움을 샀습니다.

그 차는 바로 남자들의 로망이라고 불리는 벤츠의 G65 AMG 모델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차길래 이렇게들 부러워 하는 걸까요?

G65 AMG 모델은 최고출력 621마력, 최대토크 102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변속기는 7단 자동이 기본이며 제로백은 5.3초에 달하구요.

이런 성능과 전통을 지닌 벤츠 G65 AMG의 가격은 차량가액만 해도 4억 원에 육박합니다.

이는 벤츠 브랜드 내에서도 고가에 속하고,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나 페라리의 모델과도 견줄만한 가격이라고 합니다.

다이아수저가 아니고서야 21세의 나이에 4억짜리 차를 모는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은데요.

놀랍게도 전소미는 부모님의 도움을 받은 게 아니라 데뷔 후 스스로 번 돈으로 차를 구입했다고 합니다.

남들은 평생 모아도 가지기 힘든 드림카를 어린나이에 내돈내산으로 마련한 셈이죠. 전소미는 자신의 차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 드림카였어요. 어머니는 높은 차만 타다 보니 위에서 보는 것도 익숙하고 저에게 잘 맞는 것 같아요. 운전하기도 편하고 좋아요.”

전소미는 차량 구입 후 휠까지 튜닝했다고 하는데요. 이 차에 애정이 굉장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자신의 능력으로 부자가 된 어린 전소미는 누가 뭐래도 ‘영앤리치’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드림카 외에도 전소미는 영앤리치의 포스를 맘껏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소미는 70만원에 되팔기가 가능한 이른바 ‘GD 스니커즈’ 를 신고 세차를 하는 과감한 모습을 인스타에 올려 많은 사람들이 놀라기도 했죠.

‘저 비싼 신발을 신고 세차를 하다니’, ‘우리에겐 명품이 그녀에게는 그저 세차용 운동화였다’ 라며 부러워 했습니다. 게다가 루이비통 이라는 브랜드의 명품가방에 직접 그림을 그려 올린적도 있었는데요.

보통 사람들은 명품 가방을 사면 기스라도 날까봐 모시면서 들고다니게 되죠. 명품가방, 그것도 루이비통 가방에 그림을 그리다니 생각만해도 마음 아파지는 일인데요.

참고로 루이비통은 명품중에서도 명품에 속하는 브랜드 입니다. ‘에루샤’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요, 이 말은 명품3대장인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을 의미합니다.

그만큼 비싼 브랜드인데 전소미에게는 그림도 그리고 커스텀 해도되는 그저 ‘가방’일 뿐이었네요.

거기다가 그녀는 부모님께 집을 사드리고, 연희동에 가게까지 차려드리며 효도플렉스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전소미가 부모님께 차려드린 가게는 훈제연어 전문점인데요. 그녀의 금전적 지원과 부모님의 노력이 더해져서 맛집으로 소문이 난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이가게는 오픈런을 해야 사먹을 수 있다고 알려질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어떤 연예인들은 자신히 열심히 모은 돈을 부모가 거의 빼앗아 가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요.

부모님을 위해 거침없이 큰 돈을 쓴 영앤리치 전소미와 그 지원을 잘 굴려서 성공적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어린 나이에 데뷔하여 열심히 한 대가로 부자가 된 전소미.

이제 고작 21살에 이만큼의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앞으로는 얼마나 더 우리를 놀라게 할지 기대되는 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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