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7, 2022

“조국 딸 보면 스트레스다..”재산 다 털리고 겨우 숨쉬고 산다는 최순실 딸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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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국정농단’이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에 전 국민이 촛불을 들었는데요. 국민들의 배신감과 분노는 그 어떤 말로도 대신할 수 없었습니다.

특검 사무실로 강제 호송되던 최순실의 “억울하다”라는 말에 청소 아주머니의 “염병하네”가 국민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말이었는데요.

그로부터 5년의 시간이 흘렀고 그동안 현 정부는 자신들만은 다르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역시나 똑같은 행태를 보이며 ‘내로남불’의 정점을 찍고 있죠.

최순실 딸 정유라의 입시 부정에 날을 세웠던 민주당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자녀 입시 의혹엔 인권을 내세우면 안타까움을 표하는데요.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분노가 최절정을 찍고 있는 요즘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6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자신과 조국 전 장관이 딸 조민을 비교하며 억울함을 호소하였죠.

지난 26일 보수 유튜브 채널 ‘성제준TV’에는 ‘성제준이 묻고 정유라가 답하다’는 제목으로 27분 분량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정 씨는 근황을 묻는 말에 “6년 동안 비슷하게 살았다. 계속 끊임없이 기자들이 찾아오고 여전히 끊임없는 허위 사실에 고통받고 있다”라고 답했는데요.

6년 만에 목소리를 낸 이유에 대해 정 씨는 “어머니와 박 전 대통령이 교도소 안에 계시고 저보다 더 힘드신 분들이 많으니 뭐라고 말을 하는 건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죠.

이어 “지금 다른 분들 학위 논란이 있다. 똑같은 학위 문제임에도 저처럼 얼굴이 공개되거나 마녀사냥을 다하지는 않더라”라며 불편한 마음을 드려냈습니다.

또한 자신의 아이를 위해서 나온 것이라는 말도 잊지 않았죠. 그는 과거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해명했는데요.

정 씨는 출석 일수 부족 등과 관련한 학력 논란에 “스포츠계 관행이라고 하지만 어쨌든 법적으로 보면 출결 미달로 학위 취소가 맞다”라며 잘못 자체를 부정할 생각은 없다고 전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알았기에 먼저 이화여대를 자퇴했다는 말도 덧붙였죠.

이재용 삼성 부회장으로부터 말을 지원받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의혹에 대해선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라고 못 박았는데요.

그는 어머니인 최 씨가 1억여 원을 주고 직접 매입한 말이라고 전했죠. 독일에 수조원대의 비자금이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한 푼도 없다”라고 일축하는데요.

정 씨는 “어머니에게 벌금 200억이 있다. 추징금으로도 60억 넘게 납부해서 집을 제외한 재산이 하나도 없다. 경제생활을 못해서 집에 있는 돈을 쓰면서 살았는데 앞길이 막막하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국정농단 사건 수사를 지휘했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에 대해선 “개인적 악감정은 없다”라고 선을 긋는데요.

그는 “그때 어떤 사람이 ‘이렇게까지 할 문제가 아닌 거 같은데’라는 말을 할 수 있었겠냐”라고 언급하기도 했죠.

정 씨는 무엇보다 조국 전 장관의 딸 조민 씨와 자신의 입시 비리를 놓고 ‘이중잣대’를 대는 정치권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그는 “요즘 민주당 당원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조국 따님 인권을 박살 냈다’고 하더라”라며 “인권이 조국 씨 딸한테만 있고 저와 제 아이한테는 없는 거냐”라고 반문하였는데요.

출산 다음날 병실로 압수수색이 나왔었다고 고백한 정 씨는 “이게 6년간 민주당이 묵과한 인권이고 제가 살아온 삶이며 아기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라고 일갈했죠.

실제 정유라 씨와 조민 씨의 입시 부정 의혹이 일었을 때 교육부 대처에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정 씨의 이화여대 입학 특례 의혹이 제기된 지 한 달 만에 특별감사를 시작했고 한 달간의 감사 끝에 교육부는 정 씨의 입학 취소를 대학에 요구하였는데요.

또한 정 씨에게 특혜를 준 것으로 조사된 관련자들의 징계를 이화여대에 요청하기도 하였죠. 결국 의혹이 불거진지 약 3개월 후 이화여대는 정 씨의 입학을 취소하고 관련자를 징계했습니다.

반면 조민 씨의 입시 부정 의혹이 불거졌을 땐 교육부가 감사를 아예 하지 않았는데요. 검찰 수사가 먼저 시작됐기 때문이라는 이유였죠.

당시 검찰은 조 씨 입시 의혹과 관련된 보도가 나온 지 약 일주일 만에 대학을 압수수색하고 수사에 들어갑니다.

이에 유은혜 부총리는 강제 수사가 시작된 상황에서 행정감사를 할 이유가 없다는 취지의 답변을 하죠.

검찰로 넘어간 수사는 아직도 진행 중이며 여전히 조 씨는 의사면허를 소지한 채 병원에서 근무 중입니다.

정유라 씨는 인터뷰 말미에 “조국 씨 딸이 불쌍하다 이런 말 나오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교수나 의사, 고위직 공무원을 부모로 두지 못한 대다수의 청년들에겐 ‘그 나물에 그 밥’이고 강 건너 불구경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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