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7, 2022

“현빈도 박수쳐..” 40억 벌었는데 세금 2억에 퉁친다는 손예진 부동산 절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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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현빈·손예진 성대한 결혼식을 올리며 ‘세기의 커플’ 탄생을 알렸습니다. 드라마 속 사랑이 현실에까지 이어지며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는데요.

지난 3월 마지막 날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치러진 결혼식엔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 공효진, 정해인, 황정민, 공유, 이민정 등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해 주었죠.

뿐만 아니라 손예진의 반려견 ‘키티’도 공효진 품에 안겨 ‘엄마’ 결혼식 장면을 아련하게 지켜봐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국민커플의 결혼식은 드레스부터 답례품까지 특급이라 화제가 되었는데요.

손예진이 입은 총 2벌의 웨딩드레스 가운데 본식에 입은 민소매 드레스는 엘리사브 제품으로 중동 재벌가나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입어 ‘중동의 발렌티노’로 통하죠.

미국 영부인이었던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영국 왕실 며느리 케이트 미들턴 등도 이 브랜드를 애용하는데요.

엘리사브의 맞춤형 웨딩드레스의 경우 가격이 약 80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결혼식을 찾은 하객들에게 건넨 답례품도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는데요.

미국 브랜드 ‘톰 포드’ 뷰티에서 출시한 향수부터 손예진이 모델인 뷰티 기기, 고급 크리스탈 제품을 생산하는 프랑스 브랜드 ‘바카라’의 텀블러 잔까지 모두 합치면 약 100만 원대의 가격을 자랑했죠.

이들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의 하루 대관비는 4000만 원 수준이며, 식장 내 꽃장식에는 2500만 원, 경호비용 역시 1000만 원 이상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게다가 1인 식대만 28만 원이라는 역대급 결혼식을 치른 두 사람은 결혼식 비용으로만 1억 3000만 원이 넘게 소요된 것으로 추정되었죠.

역대급 결혼식이었지만 한편으로 소박하였다는 말도 나오는데요. 현빈과 손예진의 결혼으로 중소기업 규모에 버금가는 재산이 형성되었기 때문이죠.

부부는 오랜 배우 생활을 한 만큼 상당한 재산을 축적했는데요. 또한 ‘부동산 고수’로 알려진 두 사람의 건물 한 채씩만 합쳐도 260억 원 규모라는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특히나 현빈이 최근 매입한 구리시 펜트하우스가 두 사람이 신혼집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부부 소유의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죠.

손예진은 그동안 2008년경 30억 원에 매입했던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고급빌라 ‘아델하우스’에 거주했습니다.

최고 7층, 총 14가구가 거주하는 아델하우스는 나홀로 주택으로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데요.

손예진이 소유하고 있는 호실은 전용면적 211㎡으로 현재 시세가 매입가보다 두 배 이상 오른 70억 원에 달한다고 하죠.

현빈은 지난해 1월 경기 구리시 아천동 워커힐 ‘포도빌’ 펜트하우스를 구입하였는데요. 전용면적 242㎡의 신축빌라를 48억 원에 매입하였습니다.

총 7가구가 거주하는 한 동짜리 고급 주택인 포도빌은 서쪽으로는 아차산, 동쪽으로는 한강을 끼고 있어 조망이 탁월하고 서울과의 근접성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죠.

이처럼 현빈과 손예진이 결혼 전부터 소유하고 있던 주택은 모두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고가 주택인데요.

두 사람은 결혼으로 의도하지 않게 조정 지역 내 2주택자가 되었습니다. 세기의 커플도 결국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할 수 없게 되었죠.

하지만 걱정은 넣어두어도 될 것 같은데요. 현빈과 손예진이 중과세를 피하고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양도소득세는 국내·외 자산을 양도하면서 발생한 차익에 대하여 내는 세금이죠. 집을 판다고 모두 양도소득세를 내는 것이 아니라 1가구 1주택자라면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수도권 등 조정 지역에선 12억 원 이하인 주택을 2년 이상 보유하면서 이 기간에 거주한 기간이 2년이 넘으면 비과세 혜택 대상이 됩니다.

또한 보유·거주 기간에 따라 양도차익의 최대 80%를 공제해 주는 장기보유특별공제도 받을 수 있죠.

그러나 현빈·손예진처럼 혼인으로 2주택자가 되는 경우에도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요.

1주택자가 1주택자와 결혼하거나 1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60세 이상 부모 혹은 조부모와 동거하며 부양하는 무택자가 1주택자와 결혼하는 경우입니다.

이처럼 결혼으로 1세대가 2주택을 보유하는 경우 혼인할 날로부터 5년 이내 먼저 양도하는 주택은 1세대 1주택으로 보아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죠.

이때 혼인한 날은 결혼식을 올린 날이 아니라 관할 구청에 혼인 신고를 한 날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현빈·손예진 부부는 어떤 집을 팔아야 손해를 줄일 수 있을까요? 두 사람의 경우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던 손예진의 아델하우스를 매각하는 게 더 좋은 선택인데요.

30억 원에 취득해 현재 70억 원에 달하는 아델하우스는 양도차익만 40억 원에 달합니다. 원래대로라면 고가 주택이기에 조정지역 내 2주택 중과 대상자에 해당하는데요.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 12억 원과 최대 80%에 달하는 장기 보유특별공제를 못 받으면, 세율에 20% 가산해 28억 원의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죠.

그러나 혼인한 날로부터 5년 이내 아델하우스를 먼저 매매한다면 혼인으로 인한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이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양도차익 80%에 해당하는 26억 원을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아 양도세 과세 표준이 7억 원 정도에 불과한데요.

때문에 양도세는 2억 원 정도 크게 떨어지죠. 엄청난 부를 누리고 있는 스타부부라 해도 수십억 원에 달하는 세금은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 게 세금인 만큼 부부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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