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7, 2022

“완전 거지꼴..” 명품 가방에 미쳐 차까지 팔더라 말나온 ‘김나영’ 심각한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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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요 아니면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요? 인류 역사상 가장 중대한 문제 일 수 있는데요.

일은 어떤 이에게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일 수 있고 또 어떤 이들에겐 세상에서 가장 하기 싫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방송인 김나영에게 예능은 아마도 타고난 재능을 바탕으로 그녀가 잘하는 일이었을 텐데요. 하지만 그녀는 과감히 예능을 버리고 자신이 하고 싶었던 패션의 길을 택합니다.

예능이 김나영에게 엄청난 인지도와 부를 가져다준 ‘잘하는 일’이었지만 결국 ‘좋아하는 일’을 하는 길을 걷게 되죠.

데뷔 18년 차인 김나영은 ‘여자 노홍철’이라는 수식어로 대중들에게 알려집니다. ‘와이드 연예뉴스’ VJ로 시작해 발랄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되는데요.

이후 ‘스타킹’ ‘해피투게더’ ‘놀러와’ 등에 출연해 감초 같은 역할로 입담을 뽐내기도 하죠.

그녀가 활동하던 2000년대 초반은 예능계의 춘추전국시대로 예능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타들이 몸을 사리지 않던 시기인데요.

김구라, 노홍철과 함께 김나영 역시 B급 감성을 노렸고 ‘비호감’캐릭터로 예능판에 자리 잡습니다.

비호감 예능 캐릭터를 구축하며 방송가에서 상당한 사랑을 받았던 김나영에게 인생의 전환점과 같은 기회가 찾아오는데요.

2013년 방송된 ‘스타일로그-패션의 신’으로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하며 패셔니스타로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당시 주접과 비호감이라는 캐릭터가 굳어지며 정체성의 혼란을 겪던 와중에 ‘스타일로그’라는 프로그램을 만나게 되었고 그녀는 기회를 잡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요.

선망하던 패션의 길을 가기 위해 자신의 방송 생명까지 거는 모험을 합니다. 주변의 만류에도 차를 팔아 패션위크에 들고 갈 가방을 사는데요.

김나영은 “박명수 씨가 그때 이렇게 하다가 거지꼴을 못 면한다고 했다. 소속사 사장님도 저에게 정신 차리라고 지금 모습이 좋아 보이지 않는다고 따끔하게 한 마디 하셨다”라며 좋지 않았던 당시 상황을 고백하기도 했죠.

이어 “가방을 사서 집에 들고 내려놓은 순간 당시 출연 중인 예능의 담당 PD에게 하차 소식이 왔었다”라며 아찔했던 상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모든 걸 걸었지만, 꿈과 더 멀어지는 것 같았던 김나영은 고난에도 멈추지 않는데요.

초대받지 않았음에도 무작정 패션위크가 열린 파리의 거리를 걸었고 그때 찍힌 사진들이 해외 패션 매거진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하며 패셔니스타 김나영의 전성기가 시작되죠.

패셔니스타로 자리 잡은 김나영은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 유튜버로 변신했는데요.

‘입어만 보고 갈게요’라는 콘텐츠는 품절 사태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끌었고 그녀의 방문을 기다리는 매장이 줄을 선 상태라고 합니다.

또한 유튜브 콘텐츠로 벌어들인 수익금을 기부한다고 전해 훈훈함까지 자아냈죠.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나영에겐 패셔니스타라는 역할 외에도 ‘엄마’라는 역할이 훨씬 크게 다가올 텐데요.

특히 자신의 고충을 가감 없이 드러내면서 싱글맘과 워킹맘들을 비롯해 여성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선사하기도 했는데요. 아이들을 향한 진심과 사랑에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죠.

예능인이자 패셔니스타, 그리고 패션 유튜버인 동시에 엄마인 김나영은 최근 한 남자의 연인이라는 새로운 역할까지 해내고 있는데요.

가수 겸 화가인 연인 마이큐와 열애 소식을 전해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죠.

모든 걸 걸었다고 이야기할 정도로 최선을 다해 지금의 전성기를 맞이한 김나영의 모습에 절로 박수가 나오는데요.

‘지금 정말 행복하다. 인생의 따뜻한 날들이다’라는 그녀의 말에 팬으로서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패셔니스타로 예능인으로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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