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3, 2022

“감방에서 대체 무슨일?” 징역 풀로 채우고 출소한 ‘버닝썬 최종훈’ 목격된 의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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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연예계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스캔들은 무엇일까요. 한 인터넷 커뮤니티의 조사 결과, 2018년 버닝썬 사건이 많은 사람들의 표를 얻으며 1위로 뽑혔습니다.

사건이 벌어진지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회자될 만큼 아주 강력했던 사건이죠. 연예인들이 공공연하게 성매매를 주도하고 심지어 집단 성폭행과 불법 촬영까지 했기 때문입니다.

유명 연예인이, 그것도 아이돌이 주축이 되어 이렇게 집단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사건은 전무후무한데요.

아직까지도 사건의 중심에 서있는 몇 몇의 경우 현재까지도 재판이 진행되고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사건이라고 합니다.

사건의 주범 중 한 명은 바로 밴드 아이돌 FT 아일랜드 출신 최종훈인데요. 최근 그의 충격적인 근황이 밝혀지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종훈은 가수 정준영이 주도한 일명 ‘정준영 단톡방’에서 불법촬영물을 공유했고, 이에 ‘특수준강간’ 혐의로 재판에 회부되었는데요.

그는 여성들을 집단으로 성폭행하고 그들의 신체 사진을 불법으로 촬영하여 ‘정준영 단톡방’에 유포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유포된 불법촬영물을 보고 그제서야 자신이 집단성폭행을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밝혔는데요. 이후 단톡방 멤버들을 고소하며 사건은 일파만파 커졌습니다.

처음에는 사실을 완강하게 부인하던 최종훈도 끝없이 쏟아지는 증거들에 결국 자신의 혐의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결국 최종훈은 2년 6개월 동안 구속되는 불명예를 얻게 되었습니다.지난해 2021년 12월 8일, 그는 수감 생활을 마치고 만기 출소하였는데요.

그가 다시 얼굴을 드러낸 곳은 놀랍게도 바로 서울 강동구의 모 교회였습니다. 어머니를 따라서 일요일마다 예배를 드리러 간다는 최종훈은 이미 교인들 사이에서는 성실한 신자로 평가받고 있었는데요.

하지만 그런 평판과 달리 그는 정색과 무시로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였습니다.

그에게 몇 가지 질문을 건네는 취재진에게 최종훈은 다짜고짜 “여기를 어떻게 알고 왔냐”라고 물으며 공격적인 말투를 보였는데요.

앞으로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도 최종훈은 짜증섞인 말투로 답을 회피하기만 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가 보여준 ‘피해자 코스프레’ 태도인데요.

그는 “저도 안 좋은 트라우마가 있고 충격이 있는데 이렇게 녹음기를 들이대시고 하시면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겠습니까”라며 적반하장으로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연신 차가운 눈빛을 보내던 그는 곧바로 “엄마”라며 자신의 어머니에게 SOS를 청했는데요.

한달음에 달려온 최종훈의 어머니는 “별것도 아닌 거 가지고 난리야”라며 범죄를 가벼이 여기는 듯한 말투를 내비쳤습니다.

그녀는 “하나님한테 혼나려고”라며 취재진을 밀치는 듯 하기도 했는데요. “나중에 결론이 다 괜찮을 거다. 두고 봐라”라며 자신의 아들을 두둔하는 듯한 입장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최종훈의 다소 충격적인 근황에 많은 누리꾼들은 분노를 터뜨리고 있는데요.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세상이다”, “저 나이에 엄마가 모든 걸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웃기다”라며 최종훈의 섣부른 행동을 비판했습니다.
최종훈은 재판 당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라며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는데요.

그는 “선처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바르게 살 것을 약속하였고, 이 태도가 법정에서 받아들여져 그는 1심형보다 낮은 형을 선고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의 반성은 과연 진실된 것이었을까요. 재판관 앞에서 보이는 태도와 취재진 앞에서 보이는 태도가 현저히 달라, 많은 사람들은 당황하고 있습니다.

그의 어머니 발언으로 미루어 보아, 아직도 사건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추측되는데요.

누리꾼들은 “감형을 해주는 게 맞았냐”, “제대로 벌을 받고 온 것 같지 않다”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씻을 수 없는 범죄를 저질러 팬들은 물론 대중들까지 기만한 최종훈. 지금이라도 다시 스스로를 돌아보고 진정으로 반성하는 태도를 가진다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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