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3, 2022

“김건희 뺨치네 진짜..” 전재산 생각하면 짠내 풀풀난다는 이부진 자켓 가격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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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벌 중에서도 단연 규모 면에서나 이슈 면에서나 최고로 꼽히는건 삼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삼성 중에서도 알짜배기인 삼성전자를 이끄는 ‘재드래곤’ 이재용이 가장 유명한데요.

연예인 못지 않은 화려한 외모는 물론이고 경영에 있어서도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삼성가의 딸 이부진도 이재용 못지않은 이슈 메이커입니다.

본인이 사고를 쳐서라기보다는 그냥 움직이기만 해도 워낙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겠죠.

최근에는 굉장히 친분이 두터워 오랫동안 언니동생으로 지내고 있다는 고소영과 함께 오은영 박사의 토크 콘서트에 참석하기도 했는데요.

아동학을 전공한데다 한 아들을 키우는 엄마다보니 결국 제아무리 이부진이라도 오은영 박사가 주는 위안이 필요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부진은 삼성가 치고는 언론에 모습을 자주 드러내는 편은 아닌데요. 최근에는 신라호텔 주주총회에서 입고 나었던 옷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토크콘서트 참석 전, 이부진이 1년만에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워낙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부진이 입은 옷이 과연 얼마짜리인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것이죠.

주주총회가 열리던 날 이부진은 자신의 업무용 차량인 제네시스 G90을 타고 등장했습니다. 이 날 이부진은 어깨에 지퍼장식이 달린 자켓과 깔끔한 기본형 정장 바지를 입었는데요.

이부진이 입은 자켓은 알렉산더 맥퀸 제품으로 가격은 300만원대였다고 하네요. 이건희 회장이 세상을 떠나면서 상속받은 삼성전자 주식만 4조원이 넘는다는 사실을 생각해본다면, 그야말로 소박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죠.

마이바흐로 유명했던 이건희와 달리 평소 보여주는 ‘재벌치고 비교적’ 수수한 이부진의 모습이 이 날도 어김없이 드러난 셈입니다.

이부진은 화려한 외모도 외모지만 호텔 경영에 있어서 호감가는 행보를 보인 적이 많아 재벌 중에서는 호감도가 꽤 높은 편인데요.

유명한 일화로는 택시 충돌사고와 메르스 사태 당시 호텔 영업중단 결정 두 가지가 있습니다. 2014년 모범택시 한대가 신라호텔의 회전문을 들이받으면서 직원과 손님들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당연히 택시기사의 과실이었기 때문에 회전문 수리비에 다친 사람들의 치료비, 피해보상금까지 하면 그야말로 날벼락이 아닐 수 없었죠.

심지어 사고를 낸 택시기사는 평소 반지하에 거주할 정도로 가정형편이 좋지 않았고, 아내는 뇌경색으로 투병중인 상태였습니다.

직원이 기사 집에 찾아갔다가 변상 얘기는 하지도 못하고 케이크와 우족, 소고기만 두고 돌아왔을 정도로 형편이 안좋았다고 하니, 더 말할 것도 없었죠.

이부진은 이 이야기를 듣고 ‘고의로 사고를 낸 것도 아니니 배상청구를 하지말고 기사 치료비용까지 호텔 측에서 부담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당시 회전문 수리비만 5억원이 넘을 정도였다고 하니 그야말로 통큰 결정이었죠. 이 사건에 대한 대처가 빛을 발하면서 좋은 이미지를 챙길 수 있었습니다.

이미 좋은 이미지를 쌓아온 상황에서 메르스 사태 당시에는 운영에 대한 과감함과 책임감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이부진은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확진자 중 한명이 제주 신라호텔에 묵은 사실이 밝혀지면서 즉각적인 대처를 한 것이죠.

전염병에 대한 우려가 사라질 때까지 제주 신라호텔의 영업을 중단하고 문을 닫겠다고 바로 발표를 했습니다.

당연히 코로나 만큼은 아니었지만, 메르스 사태가 일어났을 때도 국민들의 불안감이 상당히 컸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확진자가 다녀갔다고 하니 동선 폐쇄와 방역조치만 한게 아니라 아예 호텔 영업을 중단해버린거죠.

심지어 확진자가 머무르던 당시 투숙하던 투숙객들에게 환불을 해주는 것도 모자라 다른 숙소를 얻어주고 항공기 티켓까지 알아봐주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하루 영업 손실액만 3억원이었다고 하니 정말 쉽지 않은 결단이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방역조치를 할 때는 감염학 교수까지 초빙해서 방역 매뉴얼을 만들었는데요.

이 때 매뉴얼을 제대로 만들어둔 덕분에 코로나 사태가 일어났을 때 큰 사고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사고가 있을 때마다 대처를 워낙 깔끔하게 해 ‘일 잘하는 이부진’이라는 이미지를 확실하게 굳힐 수 있었죠.

한편 신라호텔과 면세점의 수장인 이부진은 특히나 이혼 과정이 전국민의 관심사이기도 했는데요. 삼성의 평사원인데다 집안도 평범했던 임우재와의 결혼을 위해서 단식투쟁까지 했던 이부진이지만, 결국에는 이혼을 결정한 것이죠.

이혼에만 5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는데, 임우재는 이혼을 하면서 140억이 넘는 재산을 분할받기도 했습니다.

이제까지 각종 사고를 현명하게 처리해온 만큼,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경영자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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