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30, 2022

“세트장 아니었다..”  용인에 있다는 드라마 주군의 태양 ‘소지섭 아파트’ 현재 집값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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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나 영화의 세트장으로 사용되는 장소는 방송 이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되기도 합니다.

감독이 영상에 담고 싶은 만큼 아름다운 곳이기 때문일 텐데요. 만약 우리 아파트가 드라마 세트장으로 사용되었다면 어떨까요? 괜스레 뿌듯해지고 드라마를 여러 번 돌려보고 싶어질 텐데요.

TV 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숨 막히는 호수 비경을 자랑하던 소지섭의 집이 세트장이 아닌 일반인들이 거주하는 아파트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단지 내 모든 호실에서 리버뷰를 즐길 수 있는 데다 최고급 실내 인테리어까지 갖춘 이곳은 강남에서 차량으로 40분 거리에 떨어진 용인시 ‘기흥 메종블루아’이죠.

동탄 제2신도시 바로 옆에 위치한 해당 아파트는 저수지에 위치해 있는데요. 프랑스 루아르 강변에 있는 고성을 모티브로 건축한 만큼 고풍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기죠.

동화속에나 나올법한 외관으로 드라마 세트장으로 오해받지만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럭셔리 아파트입니다.

메종블루아는 반도처럼 튀어나온 지형 위에 지어져 단지 삼면이 호수를 끼고 있는데요. 80만 평 규모의 기흥호수를 마치 내 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습니다.

널찍한 동간 간격을 자랑하는 이곳은 단지 중앙에 잔디 공원이 조성되어 있는데요. 잔디 공원에는 드라이버샷 중인 동상과 그리스 양식의 석주가 배치되어 있으며 단지 구석구석에는 팔각정이 자리 잡고 있어 동서양의 조합을 느낄 수 있죠.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에 위치한 메종블루아는 58평~72평형까지 다양한 평형과 공간 구성을 자랑합니다.

메종블루아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집을 뜻하는 ‘메종’과 프랑스의 강인 루아르 강변의 도시 ‘블루아’를 따 지어졌는데요.

이름처럼 기흥호수변에 자리 잡은 메종블루아는 특유의 디자인과 조망 그리고 고급스러운 실내 마감으로 사장님들의 실거주 혹은 별장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해당 단지는 고매동에서도 고급 아파트로 유명한데요. 고매동 일대의 아파트 평당 단가보다 두 배가량 높은 몸값을 자랑하죠.

현재 메종블루아가 호가는 가장 작은 평형은 58평형이 10억~12억, 72평형은 15억~17억 원에 달합니다. 메종블루아는 고급 리조트나 특급 호텔과 같은 편암함과 격조 높은 디자인을 구석구석 디테일하게 풀어놓았는데요.

1층엔 개별 현관과 테라스 데크를 두어 별장에 와 있는 느낌을 주고, 단독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어 나만의 독립된 주거공간을 마련해 주죠.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면 외국 호텔에 들어선 것처럼 시원스레 펼쳐진 거실 창을 통해 가슴을 뻥 뚫리게 하는 호수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내부 마감재와 인테리어도 감탄스러운데요. 벽과 바닥은 대리석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주방 수납장 등은 화이트 톤으로 꾸며 깔끔한 조화를 이루었죠.

다이닝룸은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대형 시스템 창과 함께 샹들리에를 배치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느끼게 해줍니다.

어디서든 호수를 감상할 수 있게 거실 창과 각 방의 창은 모두 시스템 창으로 설치되어 있지만 단지 배치상 사생활 노출의 우려가 없어 입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죠.

게다가 천정부터 바닥까지의 층고가 2.4~2.7m로 일반 아파트보다 높아 탁 트인 개방감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메종블루아는 타운하우스를 표방하다 보니 인근에 도로나 번화가가 없다는 게 단점으로 꼽히는데요.

대중교통이 편리한 것도 아니라 편의시설을 누리기 위해서는 자가용을 활용해 이동해야 합니다.

하지만 메종블루아를 선택하는 입주민들 대부분은 고즈넉하면서 아늑한 개별 단지의 여유로움을 즐기고 호수의 풍광을 누리기 위해 선택한 경우가 많아 불편함을 호소하는 입주민들은 적죠.

또한 용서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자가용만 있다면 기흥IC를 통해 서울까지 이동도 어렵지 않습니다.

여유를 즐기고 싶은 은퇴 고령자들이나 호수뷰를 바라보며 아침을 맞이하는 드라마 주인공의 삶을 살아아 보고 싶은 이들에겐 메종블루아가 탁월한 선택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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