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4, 2022

“갑질은 아닌데.. ” 돈이 아니라 광고 찍으려면 손흥민 아부지한테 이렇게까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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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도 아닌데 새벽까지 잠 못 자고 숨 막히게 봤다” 손흥민이 영국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는 장면을 보기 위해 수많은 축구팬들이 밤잠까지 설치며 TV 앞에 몰려들었죠.

지난 23일 영국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손흥민은 득점왕을 확정 지었는데요.

득점왕을 확정 짓는 골이 터지자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는 팀 동료들의 모습에 전 국민이 뿌듯함을 금치 못했습니다.

손흥민은 아시아인 최초의 영국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까지 확보하였는데요.

영국 BBC 방송과 스카이스포츠,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앞다투어 그를 ‘시즌 최고의 선수’라고 보도하면서 손흥민의 위상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의 스타성을 인정하듯 국제축구연맹(FIFA) 역시 지난 4월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출시하면서 그를 공식 모델로 내세웠는데요.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SNS에 올린 광고에는 손흥민이 중앙을 장식하고 있었죠. 그 옆에는 킬리안 음바페와 네이마르, 리오넬 메시 등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자리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세계 최강의 자리에 오르면서 손흥민의 가치 또한 급상승하였는데요. 최근 그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무려 2조 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프로 선수는 몸값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다는 말처럼 득점왕에 오르면서 손흥민의 추정 이적료도 급등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토트넘 이적 후 꾸준히 몸값이 올랐던 손흥민은 현재 8000만 유로, 한화 약 1075억 원의 수준의 추정 이적료를 자랑합니다.

이는 2021년 12월 기준으로 득점왕에 오른 지금은 이적료가 훨씬 더 올랐을 것이라는 추산이 나왔죠.

손흥민의 브랜드 가치 또한 대단한데요. 2022년 3월 기준 스타 브랜드 평판 1위로 손흥민이 올랐었죠. 그 뒤를 이어 2위엔 방탄소년단, 3위엔 가수 임영웅이 차지하였는데요.

포브스코리아 역시 ‘2022년 파워셀러브리티’ 종합 순위 3위에 손흥민을 올렸습니다.

이처럼 손흥민 자체가 브랜드가 되면서 그가 만들어내는 경제적 파급효과 또한 상상을 뛰어넘는데요. 2020년 말 문화체육관광부는 손흥민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무려 2억 원에 달한다고 분석한 바 있습니다.

몸값으로 추정되는 1206억 원을 제외하고도 손흥민에 의한 대유럽 소비재 수출 증대 효과, 그에 따른 생산 유발 효과 더불어 유소년 동기 부여 등의 무형의 가치 등으로 포함해 1조 8000억 원가량의 직간접적 경제 효과를 불러왔죠.

날로 손흥민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곳이 또 있는데요. 바로 그가 모델로 활동 중인 기업들이죠.

실제 아디다스는 잔칫집 분위기입니다. 23일 아디다스 축구 공식 계정에는 손흥민과 공동 득점왕에 오른 모하메드 살라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아디다스는 ” 이 두 사람을 보라”는 메시자도 함께 띄우며 감격스러워했죠. 아디다스코리아는 2008년부터 손흥민을 후원해왔는데요. 글로벌 아디다스 본사도 손흥민을 후원하고 있죠.

손흥민은 아디다스 외에도 금융·식음료·샴푸·면도기·안마의자 등의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손흥민의 광고 모델료는 연간 계약 기준으로 10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지난해에만 광고로 약 60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죠.

높은 몸값만큼 효과도 뛰어난데요. 지난 2019년 빙그레가 손흥민을 모델로 발탁한 뒤 아이스크림 콘 ‘슈퍼콘’은 매출이 전년 대비 80% 상승이라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득점왕까지 차지하면서 손흥민의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데요. 기업들이 저마다 마케팅에 활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표시하며 득점왕에 이어 ‘광고왕’까지 차지할 기세이죠.

이런 가운데, 손흥민이 과거 농심 신라면 모델로 발탁됐을 때 광고 현장 소식을 전한 외신 보도가 다시금 누리꾼들에게 재조명되었는데요.

어떤 광고 현장이든 손흥민이 등장하면 번개처럼 빠른 속도로 촬영이 이루어지기 때문이죠.

지난해 12월 손흥민의 농심 광고 촬영장에 간 경제지 포브스는 손흥민의 촬영 현장을 ‘번개처럼 빠른 속도로 이루어진다’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광고 장면 중 대부분이 손흥민이 촬영장에 도착하기 전 대역으로 채워졌고 실제 손흥민이 촬영한 장면은 테이크 두 번 정도로만 이루어져 놀라움을 표했는데요.

손흥민은 주변 사람들에게 농담을 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으로 광고 촬영을 했지만, 촬영팀은 그가 가능한 최소 시간만 촬영장에 머물 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를 기울이는 모습이었죠.

어느 촬영장에 가더라도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는 손흥민의 광고 현장은 사실 부친 손웅정 씨가 붙인 조건인데요.

이는 손웅정 씨가 아들 손흥민이 축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촬영에 오랜 시간을 소비하지 않게 하기 위해 이 같은 조건을 넣은 것으로 알려졌죠.

이처럼 모든 생활의 중심을 축구에 두었기에 득점왕이라는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시아인 최초의 득점왕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또다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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