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ly 7, 2022

“무명시절 뒷바라지 다 했는데..” 뜨더니 와이프 자식 버리고 양육비 밀린 개그맨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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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그램 하나가 대한민국을 전체를 들쑤셔 놨습니다. 한 개그맨은 ‘베드 파파’로 지목받으며 연일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가해자로 지목된 개그맨은 방송 내용이 거짓말이라며 고소 계획을 발표하였고 전처 또한 제보한 적이 없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사건은 미궁 속에 빠졌습니다.

지난 28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애로부부’에선 사업에 성공했음에도 십수 년째 수천만 원에 달하는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 개그맨 A 씨의 사연이 공개됐죠.

방송에 따르면 A 씨의 전 아내 B 씨는 만삭의 몸으로 식당에서 일하며 개그맨 지망생이었던 A 씨를 뒷바라지하는데요.

B 씨의 헌신 끝에 A 씨는 한 방송국 공채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고, 가정적인 이미지로 인기를 모으죠.

그러나 A 씨의 실상은 달랐는데요. 그는 출연료 지급이 밀렸다며 생활비를 주지 않았고 B 씨는 인기 개그맨 남편을 두었지만 생활이 나아지지는 않죠.

허나 알고 보니 A 씨는 한 달에 1000만 원이 넘는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었으나 이를 불륜녀에게 모두 쏟아붓고 있었습니다.

간통죄가 남아있던 시기였기에 B 씨는 A 씨를 고소까지 고려했지만 아이의 상처를 염려해 남편의 불륜을 넘어가죠.

하지만 이후 A 씨는 B 씨를 의부증 환자 취급하였고, 심지어 시어머니 또한 매일 집에 찾아와 돈을 요구하는 등 더 이상의 결혼 생활은 무의미했는데요.

결국 B 씨는 양육비 월 100만 원 지급과 A 씨가 B 씨 어머니에게 빌린 빚 8000만 원을 갚는다는 조건으로 이혼을 결심합니다.

이혼 후 A 씨는 개그맨 생활을 접고 실시한 사업에게 크게 성공하면서 불륜녀와 최고급 아파트에 아이까지 두고 행복한 생활을 하였지만 양육비 지급은 교묘히 피해 가는데요.

A 씨는 재산 명의를 돌리고 위장전입까지 하면서 법망을 피했고, 양육비 조정 재판에선 눈물로 호소하며 양육비를 월 100만 원에 60만 원으로 줄이는 비열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B 씨는 MC들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중학생이 된 아니가 단 한 번도 아빠를 찾지 않는다”라며 “내가 보란 듯이 잘 커서 복수해 주겠다고 한다”라고 오열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A 씨 신상 털이에 나섰는데요. 각종 추측 끝에 A 씨가 임성훈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죠.

논란이 악화되자 임성훈은 방송 직후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면서 의심에 불을 지피는데요. 이후 임성훈은 방송 내용은 거짓말이라며 채널A를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힙니다.

그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사태를 인정하지 않는다. 90%가 거짓말”이라고 말하는데요. 이어 “난 자료가 다 있다. 양육비를 한 푼도 주지 않았다는 것도 거짓말”이라고 주장하죠.

임성훈은 “양육비도 초반에는 150만 원씩 지급했다. 양육비가 밀린 건 맞지만, 지급을 했던 내용이 남아있다”라며 “10% 진실은 양육비가 밀렸다는 것”이라며 해명하였습니다.

그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억울함을 호소하였는데요.

임성훈은 “아내는 스태프 출신도 아니고, 예전에 친한 동생의 친구로만 알고 지냈다”라며 “또 과거 갑상선암에 걸려 1,2년간 치료를 다녔는데 암 환자와 임신이 가능한 얘기인지 모르겠다”라고 황당함을 표했죠.

아이를 지운 것도 사실이 아니며 하루아침에 아내는 상간녀가 됐고, 딸 또한 극심한 고통을 받고 있다고 전하는데요.

SNS를 통해 딸 욕과 더불어 ‘찢어 죽인다’ 등의 입에 답지 못한 욕설들이 날라들고 있으며 딸의 신상까지 알려져 학교생활도 어렵다고 고통을 호소하였습니다.

한 언론사는 임성훈이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양육비를 이체한 내용을 다수 입수하였는데요.

4년간 양육비를 한 푼도 지급하지 않았다는 ‘애로부부’ 속 이야기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죠.

또한 ‘대박이 났다’라는 임성훈의 라이브커머스 사업도 실제 수입은 평범한 수준이었습니다.

3개월간 누적 수익은 1억 290여만 원으로 판매수수료와 위탁수수료 등을 제하면 그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300만 원 선이었죠.

자신의 SNS 속 집과 슈퍼카에 대해서도 해명하는데요. 그는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월세 집을 무리하게 얻었다”라며 “하지만 SNS 속 좋은 차와 집은 전부 허세용이며 자신의 것이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는 전 아내와의 통화에서 ‘애로부부’에 제보한 사실이 없다는 답을 받았다고 전해 더욱 대중들의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었죠.

프로그램 속 ‘때려죽인 남편’이 임성훈인지 의심이 가는 상황인데요. 잠적, 가정폭력, 불륜 등 자극적인 단어로 또 다른 가정을 수렁에 빠뜨리는 것은 아닌지 냉정한 시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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