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4, 2022

“돈벌려고 의대 간건가?” 과외는 기본..유튜브에 책까지 판다는 애딸린 의대생 수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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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학업을 다 마치기 전에 아이를 낳는 경우가 흔치는 않죠. 육아를 하면서 학업을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보니 대부분은 그대로 육아에만 전념을 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지난 2020년, 아이 엄마인 동시에 무려 의대생인 미모의 한 20대 여성이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

심지어 단 한개의 동영상만으로 유튜브 구독자수 13만에 조회수 300만을 기록하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미 이 사실만으로도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여기에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루려고 노력해온 엄청난 과거까지 밝혀져 사람들이 혀를 내둘렀습니다.

의대생이자 한 아이의 엄마, 그리고 유튜버까지 수많은 타이틀을 달고 있는 주인공은 의대생 이도원인데요. 앳된 느낌이 채 가시지 않은 이도원이 공개한 그녀의 하루는 그야말로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었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살인적인 공부량을 소화하는 동시에 살림과 육아까지 병행하는 모습이 워낙 비현실적이라 영상 조작 의혹까지 나올 정도였죠.

이런 조작의혹을 일축하기 위해 MBC ‘아무튼 출근’에 출연하기까지 해 본인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아침 10시에 집에서 나와 수업을 듣고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나서 저녁에 집에오면 밀린 집안일과 육아를 시작하는 모습이었는데요.

그녀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무려 새벽 3시였습니다. 이도원은 고등학교 때부터 의대생이 꿈이었다고 하는데요.

동국대 생물학과, 연세대학교 편입과정을 거쳐 인하대학교 의대에 들어갔습니다. 이 과정에서 대기업 인턴자리를 박차고 나가기까지 했죠.

그녀는 대학졸업 후에 바로 대기업 인턴생활을 시작했고 여기서 정직원 전환을 이루었는데요. 비록 수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대기업 정직원 전환에 성공했지만 본인의 꿈을 버리지는 못했습니다.

결국 겨우 정직원 생활 일주일만에 사직서를 제출했죠. 이도원은 다시 의대진학을 목표로 수능에 도전했는데요. 단 4개월 만에 인하대 의대에 입학할 수 있었습니다. 입학 전에는 등록금을 모으려고 의대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고액과외를 하기도 했는데요.

이 때 과외수익으로만 월 천을 찍었다고 하니, 본인 머리가 좋은 것 뿐만 아니라 남을 가르치는 데에도 도가 텄나봅니다.

입학 당시만해도 이도원은 솔로였는데요. 본격적으로 의대생활을 시작하면서 같은 과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습니다.

보통 졸업 후에 결혼을 할만도 한데, 서로에 대한 확신이 들어 빠른 결정을 내렸다고 하네요. 그리고 결혼 후에 아이가 생기면서 휴학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학생 신분이다보니 소득이 없을 수밖에 없었고, 이도경은 복학 후 사용할 생활비와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또다시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출산을 목전에 둔 임신 막달까지 과외를 강행하다 독감에 걸려 쓰러진 적도 있다고 하네요. 그야말로 대기업 인턴부터 임신까지 한순간도 쉬지 않고 달려온 셈이죠.

출산을 하고나서는 다시 학교로 돌아갔는데요. 이 때 육아와 의대공부를 병행하는 본인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한 것이 바로 300만뷰를 달성한 화제의 영상이었습니다.

‘어쩌다 출근’의 패널들은 이도원 부부가 등록금이나 생활비를 어떻게 마련하는지를 궁금해했는데요.

본인도 남편도 학생 신분이라 소득이 따로 없는 상황이다보니 전액 장학금으로 비용을 충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의대생들보다 더 바쁜 와중에 장학금까지 놓치지 않는 ‘갓생’을 살고 있는거죠.

이도원은 나중에 학업과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한 학교를 짓는 것이 꿈이라며 또다시 남다른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호사다마라는 말에 맞게 이도원과 관련한 의혹을 제기한 사람도 있는데요.

고액과외를 하던 당시 다른 인강 강사의 자료를 무단으로 베껴 비싸게 팔았다고 주장을 한 것입니다. 이사람은 ‘과외비도 비싼데 수업자료까지 무단복제를 한 대국민 사기꾼’이라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죠.

하지만 당시에 과외를 받았던 다른 사람이 이 주장에 바로 ‘나보다 어려도 책임감 있게 과외를 했다. 시간이 아깝다고 걸어다니면서 끼니를 때워온 사람이다’ 라고 반박을 해왔습니다.

여기에 처음 의혹을 제기한 사람은 구체적인 증거도 내놓고 있지 못해 사건은 일단락 되었죠. 한 편, 이도원은 지난 2월 ‘나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라는 책을 통해 작가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얻게 되었는데요.

쉼없이 자신의 인생을 원하는 방향으로 끌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만큼 앞으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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