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November 30, 2022

‘소속사도 전혀 몰랐다..” 유재석이 부캐로 본 돈 사람들 몰래 썼다 들통난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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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는 늘 푸른 소나무처럼 변치 않는 겸손함과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 자신이 가진 것을 언제든 베풀 수 있는 넉넉함을 가진 ‘미담제조기’들이 많은데요.

‘연예인은 거만할 것’이라는 선입견을 완벽히 깨주는 스타들을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배우 김하늘은 ‘미담부자’로 유명한데요. 더운 여름 에어컨이 없어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스태프에게 에어컨을 사주는가 하면 영화 촬영장의 막내 스태프 이름까지 다 외우는 등 파도파도 나오는 미담부자로 정평이 나있죠.

의식하지 않고 나온 행동 하나가 그 사람의 인성을 드러내기도 하는데요. 발레파킹을 하고 요금을 지불하는 모습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화제가 된 인물도 있습니다.

바로 배우 김우빈인데요. 그는 차를 빼 준 주차관리인에게 깍듯하게 인사하는 것은 물론 공손하게 요금을 지불하는 모습에서 그의 바른 심성을 알 수 있었다는 댓글들이 많았죠.

많은 ‘미담제조기’ 스타들 가운데 단연코 최고의 미담꾼은 국민MC 유재석일 텐데요. 꾸준한 기부와 선행으로 ‘유느님’이라는 칭호까지 받은 그가 또 한 번 미담을 제조하며 ‘갓벽’을 뽐냈습니다.

지난 6월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유재석의 기부와 관련된 게시물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는데요.

‘지인이 심장이식 수술받았는데’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린 글쓴이는 “지인이 심장질환 때문에 오랫동안 일을 못해서 형편이 썩 좋지 못했다”라고 입을 열었죠.

그는 “병원 총 금액이 8800만 원이 나오고 건강보험으로 7300 면제받아 개인 부담금액이 1500만 원이 나왔는데, 한 독지가가 기부한 금액으로 모든 병원비를 수납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수술비를 지원해 준 독지가의 존재는 충격이었는데요. 기부받은 사람에게만 독지가의 이름을 알려주는데 독지가의 이름이 바로 유재석이었던 것이죠.

혹시나 해서 병원 관계자에게 물었고 ‘생각하는 그분이 맞다’라는 대답을 듣는데요. 글쓴이는 이름을 듣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며 “그분은 진짜 빛이다”라고 전했습니다.

글쓴이는 “기부 많이 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친한 지인까지 도움을 받다 보니 기부를 얼마나 많이 하시는지 실감이 든다”라는 말도 덧붙였죠.

‘미담 자판기’라고 불리는 유재석은 실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기부를 하며 수십억 원이 넘는 누적 기부액을 자랑하는데요.

산불 피해자, 대형 화재 피해자, 수해 피해자, 세월호 참사 유족, 위안부 피해자 등 국가적 재난 피해자들을 위해 억대에 달하는 금액을 계속적으로 기부해왔습니다.

지난해 병원 수술비를 전액 지원해 주는 ‘키다리 아저씨’란 사실이 알려지며 박수를 받았었는데요.

지난 5월엔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 원을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했는데, 지난 3년간 지파운데이션에만 2억 원 이상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죠.

현재까지 알려진 총 누적 기부액만 무려 30억 원 이상이 되는데요. 자신이 받은 사랑을 기부로 되돌려주는 그의 행동에 많은 국민들이 박수를 아끼지 않았죠.

유재석뿐 아니라 유재석의 분신인 ‘유고스타’ ‘유산슬’ ‘유드래곤’도 기부에 동참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유재석은 ‘부캐’라는 말을 탄생시키며 대한민국에 부캐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인데요. 부캐 역시 본캐인 유재석을 닮아 기부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주었죠.

유재석의 부캐들은 등장하는 족족 시청자들 사랑을 받으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요. 높은 관심만큼 수익도 상당했습니다.

그의 첫 번째 부캐인 객원 드러머 ‘유고스타’는 총 5곡의 음원을 발매하며 약 2억 원의 수익을 낸 바 있는데요.

이어 등장했던 트로트 샛별 ‘유산슬’은 ‘사랑의 재개발’과 ‘합정역 5번 출구’를 발매해 약 2억 3600만 원을 벌어들였습니다.

유재석이 ‘유드래곤’으로 활약했던 혼성그룹 ‘싹스리’는 무려 13억 원이라는 역대급 수익을 보이기도 했죠.

세 개의 부캐로 거둬들인 합산 수익은 약 17억 3600만 원이었는데요. 더욱 놀라운 건 이 부캐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는 사실이죠. ‘1인자의 클래스’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스케일이었습니다.

부캐로 기부에 나선 이는 또 있는데요.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며 지상파 음악방송 1위 84회에 빛나는 가수이자 기부왕 ‘아이유’입니다.

최근 칸 영화제에 진출하면서 배우로서의 자리도 공고히 하고 있는 아이유에겐 구독자 755만 명을 이끄는 유튜버 ‘이지금’이라는 부캐가 존재하는데요.

유튜브 전체 누적 조회 수 14억 뷰에 빛나는 ‘이지금’의 월 유튜브 수익은 1억 5500만 원가량 될 것이라 게 업계의 추정이죠.

연수익으로 따지면 약 18억 6000만 원 정도인데요. 제휴사 광고료까지 합치면 “웬만한 중소기업 이상”이라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놀랄만한 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데요. 아이유 역시 수익금을 매번 기부한다고 알려져 역시 아이유라는 찬사가 나왔죠.

기부라는 건 돈만 있다고 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기부는 결국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가능한데요.

자신이 받은 사랑을 되갚을 줄 아는 이들이 바로 진정한 스타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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