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4, 2022

“세상 바른척 서민인척 하더니..” 불법 주점 드나들다 정체 까발려진 연예인 건물주 실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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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주름잡던 가수를 손에 꼽아보라고 하면, 절대 빠지지 않는 그룹이 있죠. 바로 동방신기 입니다.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 전세계를 꽉 잡고 놓지 않았던 동방신기는 5인조에서 2인조로 바뀌면서 휘청였는데요.

그래도 남은 멤버였던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는 대중들의 응원을 받으며 계속해서 동방신기 활동을 이어나가왔습니다.

특히 유노윤호는 각종 예능에 많이 출연하면서 방송사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는데요. 그는 “사람에게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다”라는 어마어마한 명언을 남기며 밈이 되기도 했죠.

뭐든지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고, 작은 일도 진심을 다해 한다는 이미지를 지켜온 유노윤호. 그는 평소에도 소박하고 바른 생활을 한다며 여러 방송에서 은연 중에 그것을 내비쳐 왔는데요.

이런 그의 바른 이미지는 지난 2021년 2월에 아주 처참히 깨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대한민국이 혼란스럽던 2021년 2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는 2단계 조치로 오후 10시면 음식점은 문을 닫아야 했는데요.

유노윤호는 거리두기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오후 10시를 훌쩍 넘긴 자정 무렵까지 음식점에 있다가 적발되었습니다.

그가 적발된 장소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의 불법 유흥주점있다는 것이 밝혀져 더 큰 질타를 받았는데요.

MBC 보도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단순히 친구들과 음식점이나 술집에 방문한 것이 아니라 회원제로 운영되는 불법 유흥주점에 있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지인이 아닌 여성 종업원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적발되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유노윤호는 도주를 시도했고 지인들이 도주들 도우려고 경찰들과 몸싸움까지 했다고 밝혀졌습니다.

그동안 클린한 사생활과 바른 이미지를 이어왔던 유노윤호였던 만큼, 이번 사건은 굉장한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문을 냈고 유노윤호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두 번이나 올렸지만, 한 번 돌아선 대중의 마음은 쉽게 다시 돌려지지 않았죠.

이 사건이 있기 전까지 유노윤호는 ‘열정 만수르’라는 별명으로 불려왔는데요. 안타깝게도 그 별명은 이제 ‘욕정 만수르’가 되었다고 합니다.

법을 어긴 것도 모자라서 불법유흥주점에서 적발되었다는 사실과 반성은 커녕 현장에서 달아나려는 시도를 했다는 것은 그의 이미지를 한순간에 바닥치게 만들었는데요.

바닥인줄 알았던 곳이 사실 바닥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이미지는 또 하나의 사건이 다시 화제가 되며 더욱 밑바닥으로 내려가게 되는데요.

가족법인으로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검소하고 소박한 이미지마저 얼룩져버린 것입니다.

유노윤호는 2018년에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른 가수들은 노후보장으로 건물 많이 사는데, 버는 돈에 비해 너무 소박해서 왜 그런지 궁금하다”라는 질문을 받았는데요.

여기에 유노윤호는 “나도 건물 사고 싶고 그런 것도 좋지만 형은 사실 꿈이 있다. 창피하고 약간 간질간질한데 기회가 되면 학교를 설립해보고 싶다”라고 답했죠.

그는 “음악적인 예술 학교를 설립하면 우리나라 문화가 더욱 강해지지 않을까”라며 수줍게 덧붙였습니다. 이 발언으로 유노윤호는 ‘검소하고 소박한 개념 연예인’으로 추앙받았는데요.

알고 보니 이미 유노윤호 가족 법인은 2016년부터 이미 163억원 대의 빌딩을 소유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유노윤호가 직접 건물을 산 것은 아니라고는 하는데요.

건물을 소유한 법인 대표가 부친의 이름인는 것이 밝혀지며, 전문가들은 오히려 세금을 적게 내려는 편법처럼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몇 년 동안 공들여서 쌓아온 이미지를 한 순간에 나락으로 보내버린 유노윤호. 그의 치명적인 실수는 다시 되돌리기 힘들 것으로 보이는 데요.

이런 사건들 이후로 그가 나오는 광고가 삭제 되고, 그를 찾던 방송사들도 등을 돌렸다고 합니다.

누리꾼들은 “이러고 몇 년 뒤에 은근슬쩍 방송 나올거 다 안다”, “연예인들 이미지는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한편 “반성할 기회는 줘야 한다”, “연예인도 사람인데 실수할 수 있다”라며 옹호하는 반응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과연 유노윤호의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많은 사람들이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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