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3, 2022

“가방 시계만 5000만원 넘는데..” 생각보다 검소하네 소리듣는 오은영 차 가격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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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고의 육아전문가’라는 수식어에 누구 하나 토를 달지 않는 사람 바로 소아청소년 정신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이죠.

2006년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부터 2020년부터 방송을 시작한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까지, 국내 육아 프로그램 중 오 박사의 손을 거치지 않은 프로그램은 없는데요.

그의 손길이 닿으면 아이들은 눈에 띄게 변화하였고 냉철함과 따뜻함을 오가는 오은영의 솔루션은 부모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제는 육아를 넘어 전 국민 고민 상담에 두 팔을 걷어붙이는데요. 육아를 넘어 연애·인생 상담으로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부모와 주부뿐 아니라 2030세대의 멘토로 등극하였죠.

엄격한 전문가의 이미지를 벗고 이제는 ‘갓은영’ ‘믿고 보는 오은영’으로 방송가를 주름잡고 있습니다.

방송은 물론 병원 밖, 공공장소에서도 부모들의 상담이 이어질 만큼 오은영 박사는 국민 멘토로 떠올랐는데요.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도 상담이 이어진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죠.

그는 “안에서 입은 또 놀고 있으니 상담을 할 수 있다”라며 비록 조금 난감한 상황과 장소이지만, 얼마나 간절하면 상담을 의뢰하겠냐며 답해 역시 ‘갓은영’라는 찬사를 들었습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만큼 여러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는데요. 과도한 진료비와 명품 착용에 이어 최근 3억 원이 넘는 최고급 차까지 그녀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습니다.

오은영 박사의 마법 같은 솔루션에 그와의 상담을 기다리는 환자 또한 줄을 잇죠. 대기 기간만 1년이나 된다는 오 박사와의 상담은 상담비 또한 최고를 자랑해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맘카페를 중심으로 오은영 박사의 상담비가 과도하게 비싸다는 논란이 일었죠. 10분 진료비가 9만 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엄청난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의 능력을 인정함에도 절실함을 가지고 찾아오는 부모들에게 비싼 진료비를 받는 게 아니냐는 비난이 일자 환자 가족이었다는 여성이 반박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은영 박사에게 자녀 문제로 상담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 A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고가 상담비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는데요.

“오 박사님 진료는 10분에 9만 원이었다”라고 글을 시작한 A 씨는 “첫 번째 상담에서 90분에 81만 원을 지불했지만 남편과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값진 81만 원이었다”라는 말로 논란을 잠재웠죠.

다른 기관에서 1년 동안 치료를 받았음에도 차도가 없어 속이 새까맣게 타들어갔다는 게 그의 설명이었는데요.

그날의 81만 원이 여전히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값지게 쓴 돈이었다는 말을 강조하며 고가 상담비 논란을 종식시켰습니다.

하지만 상담료 논란은 엉뚱한 방향으로 불똥이 튀는데요. 오은영 박사가 명품 브랜드의 옷과 시계를 착용한 것을 두고 갑론을박이 일어나죠.

일부 네티즌들은 ‘비싼 상담료를 받아 사치를 부린다’ ‘에르메스 VVIP라더라’ ‘에르메스 매장 직원들이 오 박사를 보면 버선발로 뛰어나온다더라’라는 의혹을 제기하는데요.

인터넷 커뮤니티엔 오은영 박사가 TV프로그램에서 입은 에르메스 의상과 토크 콘서트에서 착용한 시계 사진을 게재하였고 논란에 불을 지핍니다.

특히 오은영 박사가 착용한 시계는 18K 골드 몸통에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데이저스트 제품으로 약 5500만 원 정도의 가격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죠.

또 그가 착용한 까르띠에 시계는 1912년 디자인된 베누아 모델로 가격은 무려 5100만 원에 달합니다.

오은영 박사가 수백만 원대의 옷을 입고 수천만 원대의 시계를 찬 것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따뜻하게 아이를 상담하는 모습과 대조된다” “좀 씁쓸하더라”라는 댓글을 남기는데요.

이를 두고 다수의 네티즌들은 “본인 능력으로 사는 거다” “오은영 박사 자체가 명품이다” “육아 대통령은 에르메스 입으면 안 된다는 공식이라도 있나”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죠.

오은영 박사는 자신을 향한 논란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하는데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한 오 박사는 ‘명품만 입는다’라는 이야기에 “명품을 사기도 한다”라고 쿨하게 인정하죠.

여러 논란에 상처를 받지 않냐는 질문엔 “마음이 약하거나 많이 흔들리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렇지도 않은 건 아니다”라고 털어나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죠.

이어지는 논란에도 방송을 종횡무진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오은영 박사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 박사가 ‘마이바흐 S680 V12’를 타고 다니는 것을 목격했다는 글이 공유됐습니다.

마이바흐 S680은 자동차계의 명품 벤츠의 상위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에서도 최상위 모델로 꼽히는데요. 출고가만 무려 3억 7000만 원에 달하죠.

고가 상담료, 명품 브랜드 VVIP의혹에 이어 최고급 차량까지 오은영을 향한 관심만큼 그의 일거수일투족이 세간의 이목을 끄는데요.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오은영 박사에게만은 ‘까방권’을 선사하고 있죠. 아마도 오은영 박사 자체가 명품이기에 그 많은 사랑을 받는 게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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