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7, 2023

“아직도 주에 천만원 기부..” 고등학생때 고등학교 만들었다는 80년대 가수 최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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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것을 대가 없이 내놓은 기부는 생각보다 쉽지 않죠. 마음을 가지는 이들은 많지만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최근 국내 연예인들 가운데 수십억 또는 수백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내놓았다는 스타들이 있어 이목을 끌었는데요.

따뜻한 선행을 실천한 스타들의 행보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국민 MC 이자 ‘미담 제조기’로 알려진 방송인 유재석이 최근 병원비가 부족한 심장질환 환자에게 1500만 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주었죠.

유재석의 미담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처음 공개되었는데요. 글을 작성한 A 씨는 지인이 최근 오랜 심장질환 때문에 수술을 해야 했지만 수술비를 모두 충당할 수 없을 정도로 형편이 좋지 않았다고 글을 시작하였습니다.

한 독지가의 기부금액으로 모든 병원비를 수납할 수 있었고 나중에 알게 된 독지가의 이름이 바로 유재석이었는데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간호사에게 물어보자 ‘알고 있는 그분이 맞다’라는 놀라움 대답을 듣게 되죠.

사실 유재석은 꾸준한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공동생활 시설인 ‘나눔의 집’부터 폭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까지 그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는데요.

부캐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금 17억 원 또한 전액 기부한 사실이 최근 한 방송을 통해 재조명되면서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연예계에는 그저 빛으로 통한다는 유재석을 능가하는 기부왕들이 많은데요. 국내 최정상급 가수에서 이제는 칸이 사랑하는 배우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 아이유 또한 기부왕으로 통하죠.

그는 첫 팬미팅 수익금 기부를 시작으로 매년 수억 원 이상의 기부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요. 저소득층,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실천 중이죠.

최근에도 아이유는 어린이날과 자신의 생일을 맞아 각각 1억, 2억 1천만 원을 선뜻 내놓으며 선행에 앞장서는데요.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만 ’4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유가 이렇게 기부왕에 된 데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는데요. 그는 “엄마를 통해 기부하는 자세를 배웠고, 엄마처럼 행동하려고 한다”라며 어려운 이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이유에 대해 알렸죠.

이에 미모와 실력만 갖춘 게 아니라 고운 마음씨까지 소유한 아이유에 대한 칭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연예계엔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부부 스타도 있는데요. 바로 션·정혜영 부부입니다.

오래전부터 끊임없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기부 천사’로 알려진 부부는 지속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데요. 현재까지 밝혀진 기부금만 무려 55억 원이 넘습니다.

결혼 직후 하루에 만 원씩을 모아 365만 원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연탄배달 봉사활동,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국내외 어린이 후원을 꾸준히 실천 중인데요.

특히 션은 국내 최초 통합형 아동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재단에 6억 이상을 기부하는 등 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벌써 6년째 장애 어린이 재활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 마라톤을 진행하고 있죠.

‘영원한 오빠’이자 가왕 조용필 또한 연예계의 숨겨진 기부왕입니다. 조용필은 2013년 포브스에서 선정한 ‘아시아 기부 영웅 48인’에 들어가기도 했는데요.

그는 과거 아내가 심장병으로 사망하자 심장병 어린이 치료를 위한 후원을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만 88억 원에 이른다고 알려졌죠.

최근 결혼을 발표한 배우 장나라의 기부 활동을 이미 많은 이들에게 알려져 있는데요. 2009년 밝힌 기부 총액만 무려 130억 원으로 엄청난 기부액을 자랑합니다.

‘원조 국민 여동생’이자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데뷔 초부터 하루에 5억 원의 광고 계약을 따낼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는데요.

하지만 그는 수입의 상당 부분을 기부하는 행보로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첫 주연 드라마 출연료 4000만 원과 영화 출연료 1억 5000만 원 전액을 기부하는데요.

또 광고 출연료 2억 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내놓았으며 1000일 기념 팬미팅 수익금도 전액 쾌척하죠.

결코 쉽지 않은 선행을 꾸준히 실천함에도 “가족 신조가 ‘장미를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내 손에 장미 향이 남는다’이다”라며 겸손함을 드러내 박수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 모든 스타들을 제치고 최고 기부왕으로 꼽힌 이는 뜻밖에도 가수 하춘화인데요.

공연을 시작한 19살부터 68살인 지금까지 무려 49년째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의 기부금은 무려 총 200억 원에 달하는데요. 10대의 나이에 고등학교를 세웠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죠.

해당 지역 사람들은 그 학교를 ‘하춘화 고등학교’라 부르며 그의 기부행위에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춘화는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어려운 사람에게 나누는 것으로 보답하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으로 기부를 시작하는데요.

돈이 아깝지 않냐는 말에도 한 번도 이게 자신의 돈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답해 모두를 숙연하게 만들었죠.

물론 스타들은 대중들의 사랑과 관심 덕분에 부를 축척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받은 사랑을 돌려주겠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결심인데요.

이들의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 국민 모두가 기부를 생활화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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