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8, 2022

1위 윤아 빼박인데.. 태연 수영보다 많아 본인도 알고 놀랐다는 소녀시대 재산 2위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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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처음 나올때까지만 해도 정말 ‘그녀들의 시대’가 올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없었는데요.

지금이야 걸그룹 조상님으로 통하면서 멤버 한 명 한 명 존재감이 엄청나지만, 데뷔 당시 반응은 진짜 별로였습니다.

원더걸스가 ‘텔 미’로 전국을 씹어먹고 있는 상황이라 소녀시대를 두고 혹평이 이어졌죠. 항간에는 ‘원더걸스 짝퉁이냐’, ‘촌스럽게 막대사탕이 뭐냐’는 말도 많았는데요.

하지만 최후에 웃는 자가 승자라고 했던가요. 결국 마지막에 웃는 것은 원더걸스가 아닌 소녀시대였습니다.

박진영이 미국행이라는 무리수에 집착한 나머지, 원더걸스가 입지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걸그룹 정상 자리를 뺏을 수 있었죠.

게다가 별다른 사고를 치지도 않았다는 점도 플러스 요소였는데요. 중간에 탈퇴한 제시카를 빼면 다들 무탈하게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한동안 솔로 활동만 해오다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멤버들이 완전체로 컴백을 한다고 밝혔는데요. 오랜만의 소녀시대 완전체 소식과 함께 그녀들의 재산 순위가 밝혀져 화제가 되었습니다.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내는건 5년 전 ‘라이언 하트’ 이후로 처음인데요. 그룹 활동을 쉬는 동안에 다들 재산이 더 많이 불어난 모습이었습니다. 알려진 재산만 억소리가 나는 수준이죠.

이번에 소녀시대의 재산 순위는 1위부터 6위까지만 공개가 되었는데요. 대다수의 멤버가 부동산 투자로 이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역시나 1위는 소녀시대의 센터이자 원탑이었던 윤아가 차지했습니다.

윤아는 2018년 강남구 삼성동의 ‘롯데캐슬 프리미어’를 23억에 매입했는데요. 4년 만에 8억이 올랐다고 합니다.

여기에 같은 해 청담동 빌딩을 100억에 매입했는데, 해당 건물이 지금은 적어도 130억이 넘는 수준으로 알려졌죠. 2위는 조금 의외였는데요. 개인 활동이 가장 뜸했던 유리가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유리는 2020년에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5층짜리 빌딩을 매입했는데요. 매입할 당시 가격만 무려 128억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초역세권이라 앞으로 가격은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죠.

3위는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아직까지 제일 활동이 활발한 태연이 차지했는데요.

2008년부터 2015년까지 소속사에서 정산받은 연봉만 무려 72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여기에 지금 살고 있는 성수동 트리마제까지 합하면 재산이 최소 100억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죠.

재산순위 4위는 드라마와 영화로 슬슬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영이 차지했습니다. 수영은 강남구 논현동에 있던 ‘논현 라폴리움’을 27억 3천만원에 매입했는데요.

최근 이 매물을 44억 6천만원에 매각해 시세차익만 17억 정도를 벌어들였다고 합니다.

5위는 ‘SM의 아버지’ 이수만의 조카 써니입니다. 사실 써니는 어릴때부터 워낙 부유했던 편이라 순위가 크게 의미가 있을까 싶기는 한데요.

써니 또한 트리마제에 살고 있어 태연과는 이웃사촌입니다. 써니가 살고 있는 평수는 56평형으로, 현재 거래가가 44억원에 육박한다고 하죠.

마지막 6위는 막내 서현이 차지했습니다. 평소 똑부러지기로 유명한 서현은 2012년에 집을 마련했는데요.

그녀가 살고 있는 곳은 청담동의 ‘청담 대우 멤버스 카운티 5차‘ 72평형입니다. 당시 매입가는 약 13억이었는데요. 현재는 거래가가 30억이 넘는 수준으로 뛰었다고 하죠.

물론 알려진 것만 이정도 수준이지, 부동산을 빼더라도 그녀들의 잔고는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8명이 걸어다니면 어지간한 중견기업보다 큰 금액이 움직이는 셈이죠.

본격적인 앨범활동에 앞서 오는 7월에는 완전체 멤버들이 진행하는 단독예능 ‘소시탐탐’이 방영될 예정인데요.

영화 ‘써니’같은 레트로풍 컨셉의 티저가 공개되었을 때 많은 팬들이 ‘나이는 내가 대신 먹었다’고 한탄할 정도로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습니다.

다들 남다른 예능감을 가지고 있는만큼 방송 반응은 꽤 좋지 않을까 예상되고 있죠.

하지만 아이돌로써는 이제 어느정도 나이가 있다보니 이번 컴백 앨범의 성과가 어떨지에 대해서는 사람들의 의견이 분분한데요.

과연 ‘지금은~소녀시대!’라는 슬로건이 이번 완전체 컴백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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