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7, 2023

“옷에 삼백 쓴건 알겠는데..” 갤럭시 안 쓰는거 만큼 이해 안간다는 이재용 딸 신발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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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새로운 셀럽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 1등 기업으로 꼽히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딸 이원주 양이죠.

지난 27일 이원주는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녀 결혼식에 이 부회장과 함께 하객으로 참석하였는데요.

그간 언론의 노출을 피하던 그가 하객으로 등장하면서 결혼식 당사자들 보다 더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죠.

청초한 생머리에 포인트를 준 원피스까지 이원주의 하객룩도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원주가 공식 행사에 참석한 것은 故 이건희 회장의 장례식 이후 1년 6개월 만인데요. 미국에서 머물고 있는 이 양은 결혼식 참석을 위해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죠.

결혼식 5분 전 이 부회장과 함께 우산을 쓰고 아버지의 팔짱을 끼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이 부회장 역시 그런 딸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봐 딸바보의 면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날 특히 관심을 끌었던 건 이원주가 입은 검은색 바탕에 화려한 배색이 들어간 드레스였는데요.

해당 드레스는 이탈리아 명품 ‘베르사체 인서트 실크 미니 원피스’로 원피스 안쪽에 컬러감 있는 단추와 옷핀이 시선을 사로잡는 제품이었죠.

원피스는 베르사체가 2022 봄·엶(SS) 컬렉션으로 선보인 원피스인데요. 294만 원의 판매가를 자랑하는 해당 제품은 현재 국내 다수의 판매 채널에서 품절인 상태입니다.

이원주의 하객룩을 접한 네티즌들은 “발랄하게 잘 어울린다” “뭘 입어도 부티가 나네” “과하지 않고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죠.

대한민국 최고 기업 오너의 딸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만큼 그녀의 일거수일투족은 모든 이의 관심거리가 되었는데요.

재벌가의 특성상 많은 부분이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이 양의 경우 친구들의 브이로그나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토론토 대학에 재학 중이라는 것 외에 특별히 알려진 것이 없는 오빠 이지호 군에 비해 이 양은 개인 SNS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에게 많이 노출되었는데요.

2004년 뉴욕에서 출생한 이원주는 올해 19살로, 서울용산국제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다 현재는 미국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양은 발레 마니아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릴 때부터 발레에 심취했는데요. 8살이었던 2011년부터 국립발레단 산하 주니어 발레스쿨에서 교육을 받았다고 하죠.

과거 이 부회장은 매해 크리스마스에 빼놓지 않고 딸의 공연을 관람하며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는데요.

2011년부터 꾸준히 무대에 올랐던 이 양은 2016년엔 ‘호두까기 인형’무대에서 역대 최연소 호두까기 인형 주인공인 마리 역할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후 발레를 그만둔 이 양은 중국을 거쳐 현재는 미국 코네티켓에 위치한 명문 보딩스쿨인 ‘초트 로즈메리 홀’에 재학 중이죠.

최고 명문 학교인 만큼 이원주의 친구들 또한 엄청난 집안을 자랑하는데요. 미국의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따르면, 이 양은 알버트 볼라 화이자 CEO의 손녀딸과 친구로 알려졌죠.

뿐만 아니라 로빈 리 중국 바이두 회장의 셋째 딸, 사프라 캣츠 미국 오라클 CFO의 막내딸 등과 친구로 아버지를 능가하는 화려한 인맥을 자랑합니다.

언론에 비교적 노출이 적었던 이원주 양은 엉뚱하게도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기도 하는데요.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친구의 유튜브 영상에 등장합니다. 영상 속 이 양은 재벌집 자재의 이미지와 달리 수수하고 편안한 차림으로 간식을 먹고 있었는데요.

카메라를 들이대는 친구를 행해 자신은 ‘먹방’을 하고 있다고 말했고, ‘먹방’이 뭔지 물어보는 친구에게 자세히 설명하면서 먹는 모습을 멈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죠.

해당 영상 속 이원주는 청소년들이 즐겨 입는 챔피언 브랜드의 후드티를 착용하고 있었는데요.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브랜드의 동일한 제품을 찾아 판매 금액을 인증하기도 하죠. 이에 “10만 원도 안 되는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부잣집 딸인데도 소탈하다” 등의 반응이 줄을 잇는데요.

이 양이 신은 신발도 채 10만 원이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한편, 이원주는 앞서 이재용 회장의 눈물을 쏙 빼게 만드는 행동으로 인터넷 공간을 놀라게 하였는데요. 온라인 커뮤니티엔 ‘이재용의 눈물’이라는 제목의 한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죠.

작성된 게시물엔 연예인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원주 양이 감탄을 불러일으켰는데요. 그런데 문제는 그의 손에 쥐어진 핸드폰이었습니다. 당연히 ‘삼성 갤럭시’를 사용할 줄 알았던 이 양의 손엔 애플의 아이폰이 쥐어져 있었죠.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폰 쓰는 거 진짜 웃기다” “아빠네 폰 좀 써줘라” “우리처럼 똑같이 통신사 약정하고 샀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태어나 보니 아버지가 이재용, 할아버지가 이건희였다는 진정한 ‘다이아몬드 수저’ 이원주 양이 새삼 부러운데요.

아버지와 할아버지처럼 대한민국의 경제를 흔들 기업인으로 성장할지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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