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이주희가 누구야? 했는데 역시나였다” 예비 신부에게 56억 건물 내준 이승기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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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후 건실한 이미지로 ‘국민남동생’으로 통하던 이승기가 지난해 깜짝 공개 연애를 시작했죠.

2014년 새해 첫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소녀시대 윤아에 이어 두 번째 공개 연애에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는데요.

상대는 5세 연하의 연기자이자 배우 견미리의 딸 이다인으로 첫 기사가 보도된 지 채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아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열애설 보도 당시 강원도 속초에 거주하는 이승기의 할머니 댁을 이다인과 함께 방문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까지 발전하는데요.

국민남동생의 7년 만의 공개 연애에 많은 이들의 응원과 관심을 보냈지만 정작 이승기의 팬들은 ‘결사반대’를 외쳐 눈길을 모았죠.

열애 사실이 보도된 지 시간이 흘렀음에도 팬들은 불편한 심경을 감추지 못하는데요. 그 이유는 이승기가 연애를 해서가 아니라 상대가 바로 견미리의 둘째 딸이라는 사실입니다.

이다인의 양아버지는 과거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되어 2018년 1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25억 원을 선고받은 바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다인은 자기방 거실에 TV가 생겨서 너무 좋다는 글을 SNS에 올리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해 경제적 피해를 본 피해자들의 공분을 샀는데요.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 때문에 일부 팬들은 이다인과의 교제로 그동안 쌓아왔던 이승기의 건실한 이미지가 무너질 걸 우려한 것이죠.

실제 일부 팬들은 이승기 소속사 앞으로 메시지 전광판을 실은 트럭을 보내 시위를 하기도 하는데요.

해당 트럭엔 ’17년 공든 탑 이대로 버릴 거냐’ ‘우리가 널 17년 동안 지켰다. 이젠 이승기가 아이렌(팬클럽)을 지켜줘’ 등의 문구가 흘러나와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팬들의 반대에 이승기는 입을 굳게 다물었고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죠. 그리고 지난 5일 이승기는 팬카페에 글을 올리며 못다 한 말을 전합니다.

그간 결별설 등 많은 소문이 무성했던 두 사람 사이에 신변의 변화가 없다는 말로 여전히 열애 중임을 밝히는데요. 열애설로 소원해진 팬심을 달래며 너그러운 이해를 당부한다는 말도 덧붙이죠.

그런데 최근 두 사람 사이에 결혼설이 다시 불거졌는데요. 이승기가 소유한 건물에 연인이 이다인이 사내이사로 등기된 회사가 입주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견미리 사위 임박? 이승기 이다인 결혼설 불붙이는 소름 돋는 증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는데요.

이 영상에선 두 사람 관계에 상당한 진전이 있다며 비즈니스 부분까지 함께 공유할 정도로 가까워졌다고 주장합니다.

이승기는 2020년 말 56억 3500만 원에 성북동 단독주택을 매입한 바 있죠. 열애 소식과 함께 주택 매입 소식이 알려지면 ‘신접살림을 위해 매입한 것이 아니냐’라는 말까지 돌았는데요.

당시 이승기는 1인 기획사인 휴먼메이드 사업장으로 등기해 엔터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후 열애설이 터지고 반대 시위가 벌어지는 가운데 휴먼메이드는 열애 관련 이슈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데요.

결국 이승기의 홀로서기는 시작과 동시에 실패하였고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에 나서게 되죠.

이로 인해 이승기가 새로 매입한 성북동 단독 주택은 쓰임새를 잃었는데요. 그런데 최근 해당 건물에 새로운 업체가 사업장으로 등기한 것이죠.

주식회사 리튜라는 회사로 올해 1월 설립된 신생 회사인데요. 이진호는 김 모 대표가 사업 중개업, 생활용품 도소매업을 하는 곳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리튜’에 이승기의 연인 이다인이 사내이사로 등기돼있다는 것인데요.

이진호는 “리튜의 사내이사로 등기된 인물은 이주희다. 이주희는 이승기의 연인 이다인의 본명”이라며 “92년 11월 5일생으로 생년월일까지 일치한다”라고 덧붙이죠.

이어 “단독주택 소유주는 여전히 이승기이다”라며 “이승기 건물에 이다인이 사내이사로 등기돼있는 회사가 들어온 것”이라고 전합니다.

게다가 성북동 단독 주택에 입주하려 했던 휴먼메이드는 이보다 규모가 훨씬 작은 신당동으로 거처를 옮겼는데요.

야심 차게 매입한 사업장마저 이다인을 위해 내줄 만큼 연인을 향한 마음이 크다며 결혼설이 재점화되고 있는 이유가 여기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죠.

이승기는 최근 자신이 출연 중인 SBS’ 집사부일체’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 ‘인생 2막, 후반전’이라는 말로 대신하였는데요.

일찍이 성공해 탄탄대로를 달려왔던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궁금하다는 말도 덧붙였죠.

이제는 30대 중반에 들어선 국민남동생 이승기가 연인과 해피엔딩을 맞이하고 팬들의 사랑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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