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14, 2022

“168억 집 멋하러 사냐 세금만 많지..” 장동건 고소영 옆집 사는데 세금 2억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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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 시장이 급속도로 얼어붙으며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조적으로 서울 초고가 아파트의 몸값은 날로 치솟고 있는데요.

초고가 아파트들의 경우 높은 가격 덕분에 거래가 잦은 편은 아니지만 계약 신고만 났다 하면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죠.

초고가 아파트 매매가 잇따르는 와중에 고가 아파트 전셋값마저 100억 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사는 것으로 유명한 서울 강남 ‘더펜트하우스청담’이 그 주인공입니다.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청담(PH129) 273㎡ 한 가구가 지난 5월 100억 원에 전세권이 설정됐다는 사실이 한 언론사의 기사를 통해 전해졌는데요.

역대 최고 아파트 전세금으로 국토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엔 아직 공개되지 않았죠.

기존 최고 전셋값은 지난 3월 거래된 성동구 성수동1가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인 갤러리아포레의 45층 펜트하우스 271㎡ 형으로 75억 원에 계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더펜트하우스청담은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1위를 기록하며 최고가 아파트로 이름을 알렸는데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엘루이 호텔 부지에 건립된 더펜트하우스청담은 고급 아파트를 표방하면서 최고층 펜트하우스 분양가가 200억 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른 층 역시 80억~120억 원에 분양됐는데요. 꼭대기 층인 20층에 자리 잡은 펜트하우스 407㎡은 공시가가 무려 168억 9000만 원에 이르죠.

전셋값 100억을 찍은 집은 공시가격이 97억 1200만 원에 이르는 주택으로 고층에 해당하는 집인데요. 복층 구조로 위층 60㎡, 아래층 213㎡으로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사는 집과 같은 층 옆집으로 알려졌습니다.

더펜트하우스청담은 전셋값뿐 아니라 월세에서도 다른 아파트들을 압살하는데요.

앞서 더펜트하우스청담 전용 273㎡는 지난 3월 21일 보증금 4억 원·월세 4000만 원에 임대차 계약을 맺기도 하였죠.

더펜트하우스청담은 역대 가장 높은 매매가를 기록한 아파트이기도 한데요. 지난 4월 전용 273㎡이 145억 원에 거래되면서 가장 비싼 매매가격을 보여주었습니다.

해당 거래가는 지난해 3월 종전 신고가 115억 원 대비 30억 원이 오른 가격이죠.

게다가 모두를 놀라게 한 100억 전세가 이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 게 전문가들의 의견인데요. 주변 부동산중개업소들에 따르면 보증금 90~100억 원 전세 매물이 더 있다는 것입니다.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들은 “전세 문의가 간간이 들어오고 있다”라고 전해 또다시 100억 전셋집이 등장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죠. 더펜트하우스청담 외에도 최근 초고가 전세 거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보증금 30억 원 이상인 서울 아파트 월평균 거래가 2019년 2.3건에서 지난해 10.8건으로, 올해는 11.7건으로 증가했는데요.

월 임대료가 1000만 원 이상인 월세도 2020년 월평균 2건에서 지난해 5.3건, 올해 9.7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아크로서울포레스트 꼭대기층 264㎡ 형이 보증금 2억 원에 월세 2700만 원으로 더펜트하우스청담을 이어 2번째로 비싼 월세를 기록하였죠.

그렇다면 이렇게 비싼 돈을 내고 초고가 전세에 사는 세입자들이 누구인지 궁금한데요.

전문가들은 자금 여력은 충분하지만 세금을 신경 쓰고 싶어 하지 않거나 자산 관리 등의 목적으로 굳이 집을 살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자산가들, 소유에 얽매이지 않고 좋은 집에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초고가 임대 수요자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 초고가 아파트를 임대하는 경우 상당한 금액을 절세할 수 있는데요.

사상 초유의 100억 전셋값을 기록한 더펜트하우스청담의 임차인은 해당 집을 보유했을 때 내야 하는 보유세 2억 원을 아낀 셈입니다.

해당 주택을 임차한 이는 중소기업 대표로 이전 주소도 임대였는데요. 올해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한 해당 집의 보유세는 종부세 1억 6000만 원, 재산세 3000억 원으로 1억 9000여만 원에 이르는 금액을 절세하였죠.

새롭게 지은 초고가 주택만 찾아 전세로 옮겨 다니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갤러리아포레 보증금 75억 원 임차인은 과거 전셋값이 40억 원 수준이었던 아이파크에 임대로 살았습니다. 또 나인원한남 40억 원 전셋집에서 효성빌라청담101 2차 50억 원 전셋집으로 옮긴 임차인도 있죠.

초고가 임대시장은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 임대료가 공시가격보다 높게 형성되는데요.

올해 계약한 초고가 전셋값 역시 대체로 공시가격 이상으로 전셋값 75억 원인 갤러리아포레의 올해 공시가는 64억 원입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보증금에 진정한 ‘그사세’를 보여주는데요. 누군가는 절세의 목적으로 또는 꿈의 실현을 이유로 선택하는 초고가 주택에 그저 헛웃음만 나올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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