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31, 2023

“애처럼 밥먹다 질질 흘리기도..” 쪽팔려도 애써 웃지도 못한다는 야구여신 최희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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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최근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병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죠.

전문가들에 의하면, 이전에는 안전불감증이 심해서 사람들이 심각한 병도 잘 모르고 넘어갔지만 지금은 작은 증상도 놓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모든 병들이 그렇듯 빠르게 발견해서 조치를 취하면 호전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는데요. 근데 어떤 병들은 환자가 그 병 자체로 고통받기 보다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더 고통받는다고도 합니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안면마비가 있는데요, 얼굴의 근육을 움직이는 신경 기능에 문제가 생겨서 얼굴이 마비되는 병입니다.

보통 안면마비는 전체가 아닌 한쪽 면에만 오는 경우가 많아서 얼굴이 비대칭적으로 움직인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안면마비 환자들이 얼굴을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 마치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듯 기괴하게 느껴질 떄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대부분의 안면마비 환자들은 다른 병들보다 금방 증상이 호전되지만, 마비에서 오는 불편함보다 심리적 문제를 더 크게 겪는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도 유명 아나운서 최희가 안면마비로 고생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이와 같은 사실을 지적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사람 만나는 데 있어 자신감도 떨어지고, 음식 먹을 떄도 음식이 줄줄 새고, 웃고 싶어도 웃을 수가 없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요.

가장 힘든 점을 “마음대로 컨트롤하지 못한다는 것 자체”라고 꼽기도 했습니다. 최희가 안면마비를 앓게 된 이유는 바로 대상포진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대상포진은 대부분 면역력 저하로 인해 나타나는 병입니다. 최희는 2013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후 쉴 새 없이 일을 해왔는데요.

현재는 활발한 활동과 동시에 19개월 된 딸을 돌보느라 24시간이 모자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면역력이 떨어져서 대상포진이 발병한 것으로 추정되죠.

최희는 “주말 사이 갑자기 너무 아파서 응급실을 두 번이나 가고 출산 때보다 더한 극한의 고통을 느꼈다”며 대상포진이 결코 만만히 볼 병이 아님을 밝혔는데요.

그는 “귀 안쪽으로 대상포진이 심각하게 왔다. 얼굴 반쪽이 안면마비가 왔고 귀 평형기관 담당하는 곳까지 바이러스가 퍼져 어지럼증이 있고 혼자 걷기 어렵다”고 호소했습니다.

정상적인 일상 생활이 어렵다고 판단한 최희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는데요.

누리꾼들은 “푹 쉬고 빨리 건강 회복하기를 바란다”, “대상포진 많이 아프다던데 걱정된다”와 같이 그를 염려하고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다행히 집에서 남편의 돌봄 덕분에 차차 회복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최희는 지난 2020년 연상의 남편과 결혼하여 그 해 11월에 딸 서후를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었죠.

남편은 비연예인인 사업가로 알려졌는데요, 최희는 “일하다 만나게 된 사이다”라고 수줍게 남편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창업에 관심이 많았던 최희는 남편이 스타트업 관련 일을 하는 사람이라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일로 만난 사이지만 서로에게 깊게 끌리며 금방 미래를 약속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최희는 지인들 사이에서 소문난 ‘워커홀릭’으로 불리는데요.

2010년, 스포트여신이라고 불리며 전성기를 맞이했던 최희는 박수칠 떄 떠나라는 말처럼 2014년 프리랜서로 전환하며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과감한 선택은 큰 성공을 거두며 독보적인 일인자로 거듭났는데요. 최희는 이번 대상포진으로 병원에 입원해있을 때조차도 노트북으로 업무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진정한 워커홀릭임을 증명했습니다.

방송일은 하는 사람이다보니 최희는 안면마비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 보다 훨씬 더 많이 신경이 쓰이고 걱정됐을 텐데요.

특유의 밝은 모습과 긍정적인 힘으로 천천히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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