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3, 2023

“똑똑해서.. 절대 돈만 보고 만나는 건 아닐텐데..” 그런 생각 들게하는 ‘하니’ 남친 수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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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계에 달달한 소식이 전해졌죠.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와 정신의학과 의사 겸 방송인 양재웅이 2년째 열애 중인 사실이 보도되었는데요.

두 사람은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응원해달라”라고 밝혀 열애 사실을 인정하였습니다.

10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만남 두 사람은 시원하게 열애를 인정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는데요.

특히나 열애 인정과 동시에 ‘럽스타그램’으로 추정되는 게시글도 화제를 모았죠.

하니는 지난 1월 1일 새해를 맞이해 등산한 사진과 함께 “2022를 선물 받으신 모든 분들 축하해요”라는 글을 게재합니다.

양재웅은 10일이 지난 1월 11일 “처음으로 내 의지로 떠난 산행”이라며 눈 덮인 산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는데요.

1992년 생으로 올해 31살인 하니와 1982년 생으로 올해 41살이 양재웅이 10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으면서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도 뒤늦게 재조명을 받았죠.

등산뿐 아니라 비슷한 관심사도 두 사람을 엮어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하니는 앞서 여러 차례 방송을 통해 ‘심리학’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밝힌 바 있습니다.

그는 2021년 ‘온앤오프’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에 출연해 학점은행제로 심리학을 배우고 있으며 관련 자격증 획득이 목표라고 전하였는데요.

당시에도 양재웅과 연인 사이였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심리학이 두 사람의 사랑을 피우게 한 공통분모가 아니었냐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죠.

또한 하니는 열애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기도 하였는데요. 작년 2월 한 라디오에 출연해 “연하는 사귀어 보지 않았다”라며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냐”라는 질문에 “있다”라고 답합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연애에 대한 언급이 아니다”라고 해명하지만 양재웅과 열애 기간이 2년이 맞는다면 당시 하니가 말한 사랑하는 사람은 양재웅인 셈이죠.

솔직하고 당찬 매력으로 많은 팬을 거느린 하니의 열애 소식에 열애 상대인 양재웅에 대한 관심도 늘어났는데요.

10살 연하의 미녀를 차지한 그에게 ‘새로운 도둑’의 탄생을 외치는 이들도 많지만 양재웅 역시 놀라운 집안과 재력을 뽐내죠.

양재웅은 다양한 방송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정신의학과 전문의 양재진의 동생입니다. 형제 모두가 의사인 엘리트 집안인데요. 현재 양재진은 진병원, 양재웅은 W진병원 대표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예능 패널 및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는데요. 연예인 못지않은 활동을 보이는 양재웅은 가수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기도 하였죠.

놀라운 스펙만큼 재력도 남다른데요. 형 양재진은 2015년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페이에 대해 언급한 바 있습니다.

당시 그는 “제 병원”이라는 말과 함께 “전문의 자격증 취득 후 페이 닥터로 병원에 들어갔고, 일하던 병원을 2006년에 인수해서 운영하기 시작했다”라고 밝히는데요.

MC 이영자의 “페이 닥터는 최저 월급이 얼마 정도 되냐”라는 질문에 양재진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대답을 합니다.

그는 “그 당시 한 달 급여는 1500만 원에서 1800만 원 사이”라며 “초봉은 조금 낮지만, 기본 천만 원 이상”이라고 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죠.

양재웅의 재력 역시 형 양재진의 발언으로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는데요.

당시 페이닥터로 1500만 원에서 1800만 원 사이의 월급을 받았았다면 현재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만큼 더 높은 연봉을 받을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예측하였습니다.

여기에 방송 출연료까지 더한다면 그 수입은 어마어마한 수준일 텐데요.

거기에 양재웅, 양재진 형제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유튜브 통계 사이트에 따르면 이들의 채널 수익은 월 356만 원에서 62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죠.

양재웅의 헉 소리 나는 스펙에 하니의 눈이 상당히 높다는 걸 알 수 있었는데요. 앞서 하니의 첫 번째 공개연애 대상도 연예계에서 이름난 톱스타였죠.

그의 첫 공개 연인은 동방신기의 전 멤버 김준수였습니다. 2016년 1월 1일 열애설이 보도되었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2016년 1호 커플이 되었는데요.

당시 하니 측은 “지난해 ‘위아래’ 이후 갑작스러운 많은 상황 변화에 하니 스스로 어떻게 대처할지 미숙한 부분이 많았는데 올바른 판단으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힘이 돼 준 사람이다”라는 말로 열애설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교제 1년 만에 각자의 길로 돌아서는데요. 그해 9월 터진 결별설을 두 사람 모두 인정하며 2016년 1호 커플은 이별을 선택하죠.

20대의 공개 열애는 1년 만에 결별로 끝을 맺었지만 30대의 공개 연애는 여전히 ing인데요.

관심사가 통한 두 사람의 열애에 많은 대중들의 축하가 이어지는 만큼 팬들이 원하는 결실로까지 이어졌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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