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잘 나간다더니.. 역시 S사와 연결돼 있었네..” 매출 천억 찍는다는 여에스더 집안 숨겨진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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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가운데 가장 핫한 인물을 꼽자면 아마도 ‘여에스더’일 텐데요.

연매출만 1000억 원에 이르는 건강기능식품 회사를 운영하며 방송까지 종횡무진하는 여에스더는 요즘 그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죠.

의사이자 사업가인 그는 단아한 외모와 달리 방송에서 솔직하고 다소 엉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거기에 큰 사업을 운영했던 할아버지의 경영관을 이어받아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금융 치료’를 선사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14년 차 CEO인 여에스더는 서울대학교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건강기능식품회사 대표를 맡고 있는데요. 그의 회사는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죠.

그 성장엔 여에스더의 남다른 경영철학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여에스더는 연 매출 1000억 원의 보스가 된 비결로 “첫 번째는 운이다. 건강기능식품이 성장할 때 시기를 잘 맞춘 것”이라며 겸손함을 보였습니다.

그런가 하면 “1000억 매출을 달성할 때까지 대출 이력이 하나도 없다”라며 놀라운 경영수완을 자랑하였는데요.

특히나 자신의 사업 성공엔 ‘인재 경영’이 바탕이 되었다는 말을 빼먹지 않죠. 그는 “건물 살 돈으로 직원들 연봉과 성과급을 더 준다”라며 자신의 경영철학을 밝히는데요.

앞서 여에스더는 한 방송에 출연해 “요즘 MZ세대는 같이 밥 먹고 잘해 주고 필요 없다”라며 “금융 치료를 해주면 된다”라고 말해 직장인들의 박수를 받은 바 있습니다.

또한 “연봉도 많이 준다. 회사에서 연봉 가장 많이 받는 친구는 대기업 임원보다 많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죠.

게다가 최근 한 방송에선 입이 다물어지지 않은 직원 복지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새로운 보스로 합류한 여에스더는 1000억 매출 보스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었는데요.

이날 직원들과 매출 보고를 진행한 여에스더는 “올해 매출 목표가 2000억 원이다”라며 직접 자신이 몸으로 뛰어서라도 목표액을 채우겠다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죠.

방송에선 사업에 대한 열정뿐 아니라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각별히 신경 쓰는 여에스더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는 퇴근 교통비, 식대, 체력 단련비, 제휴 리조트 이용권, 대학원비뿐만 아니라 기숙사까지 지원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여에스더는 “우리 회사는 여직원이 90% 이상이다”라며 “청담동에 월세 400만 원짜리 여직원 기숙사를 마련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줬는데요. 그는 월세는 물론 관리비 60~70만 원까지 전부 내주고 있다고 덧붙이죠.

거기에 직원들을 위해 식사 제공까지 하고 있다고 언급하는데요.

여에스더는 “청담동의 레스토랑에서 아침, 점심, 저녁까지 제공하는 복지 혜택이 있다”라며 “제휴된 식당만 10여 곳이다”라고 밝혀 직장인들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그는 “제휴된 식당에 가서 사원증만 내밀면 식사가 가능하다. 식당이 지겹다고 하면 매달 제휴 식당을 바꿔서 제공한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하죠.

이처럼 대기업 못지않은 직원 복지를 고수하는데 할아버지의 영향이 컸는데요.

그는 “할아버님이 사업을 크게 하셨다. 언론사도 하셨고 이병철 씨와 제일모직, 제일합섬도 함께하셨다”라고 남다른 집안 내력을 전하죠.

큰 사업을 운영하셨던 만큼 경영철학도 남달랐는데요. 인재만이 회사를 살리는 길이라는 가르침에 부합하고자 연봉과 성과금을 아끼지 않는다고 특별한 경영관을 드러냈습니다.

직원을 아끼는 경영철학은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졌고 지난해 62%라는 기록적인 매출액 성장률을 보여주는데요.

작년 연 매출 1000억 원을 기록한 ‘에스더포뮬러’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무려 53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죠.

여에스더포뮬러 제품 가운데 유산균은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며 충성도 높은 고객을 가지고 있습니다.

엄청난 수입을 얻고 있는 여에스더는 기부에도 앞장서는데요. 2010년부터 꾸준히 기부해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또 한 번 언론의 주목을 받죠.

그는 얼마 전 자신의 모교인 서울대학교에 1억 원의 기부를 하는데요. 회사가 꾸준히 성장하면서 수익을 반드시 사회에 환원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지금까지 누적 기부액이 약 27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죠.

직원 복지와 기부에 수익의 상당 부분을 쓰지만 자신을 위한 투자에도 아낌이 없는데요. 방송을 통해 공개된 103평의 주상복합 하우스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눈을 사로잡기 충분했습니다.

약 60억 원에 달하는 럭셔리 하우스는 고급스러운 미술 작품과 화려한 샹들리에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뿐만 아니라 옷방에는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 옷과 가방이 가득해 출연진들이 혀를 내둘렀죠.

여에스더의 집은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타워팰리스로 알려졌는데요. 그녀가 거주 중인 타워팰리스 3차는 훌륭한 학군과 접근성, 양재천을 끼고 있는 뷰로 큰 인기를 얻는 단지이죠.

뛰어난 사업수단과 직원을 아끼는 마음이 성공의 밑거름이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그런 마음만 있다면 여에스더의 사업은 앞으로도 승승장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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