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anuary 28, 2023

“개념없이 누가 집에서 킥보드 타냐?” 말에 층간소음 1도 없어 난리난 태연 아파트 집값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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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사는 모습을 보면 가끔은 나랑 같은 세상을 사는게 맞는지 싶을 때가 있죠. 그 중에서도 남다른 재력을 보여주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그사세’수준이라 부러움조차 들지 않을 정도입니다.

최근 소녀시대 태연이 그사세 중에서도 넘사급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5월 초 태연은 본인의 SNS에 영상 하나를 올렸습니다.

마치 호텔처럼 보이는 카펫이 깔린 복도에서 신발을 신고 킥보드를 타는 모습이었는데요. 복도에서 반려견이 달려가는 뒤를 쫓으면서 킥보드를 타는 이 모습이 바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주인공이었습니다.

실내라고 해도 호텔 복도 정도라면 킥보드를 타는게 이상한건 아닌데요. 도대체 왜이렇게 사람들이 난리인가 봤더니, 문제의 장소가 다름아닌 태연 본인의 집 안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집 안에서 신발을 신고 킥보드를 탈 정도로 집이 넓다는 의미였죠. 복도도 가정집 안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길었고요.

게다가 그냥 대충 달리는 것도 아니고 머리가 날릴 정도로 본격적인 모습이었는데요. 이 영상 때문에 태연의 집이 어디인지, 도대체 얼마나 넓은건지 사람들이 궁금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태연이 영앤리치 그 자체라는걸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텐데요. 그도 그럴것이 소녀시대 리더이자 세계적으로 알려진 아이돌이기 때문이죠.

바로 얼마 전에는 SNS에 올라온 사진을 통해 아이폰13과 갤럭시 플립3를 둘 다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속속 재력이 은근히 드러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도 불구하고 킥보드를 탈만한 집에 산다는건 또다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기에 충분했나 봅니다.

그도 그럴것이, 태연은 명품 아파트로 유명한 성수동 트리마제에 살고 있습니다. 집 안에서 킥보드를 타면 당연히 층간소음 유발자가 되는건 아닌지 걱정하게 마련인데요.

트리마제는 애초에 지을 때부터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는 구조로 지어졌습니다. 아파트가 아닌 업무용 빌딩을 지을 때 쓰는 무량판 구조로 지어져 벽이 진동하는 층간소음이 생기지 않는 것이죠.

게다가 조식, 발렛파킹, 청소, 세탁, 컨시어지까지 어지간한 특급 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강뷰는 물론이고 서울숲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어 서울숲을 단지 내 공원처럼 이용할 수 있죠. 88평짜리 펜트하우스는 트리마제 4동에 각각 하나씩만 자리하고 있는데요.

펜트하우스에 들어가면 아예 창이 통창으로 되어있어 마노라마 한강뷰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최고급 아파트답게 보안도 엄격해 하다못해 배달음식을 하나 시켜먹으려고 해도 배달부가 거쳐야 하는 난관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렇다보니 성수동에서 배달을 시키면 트리마제 추가요금이 따로 붙을 정도죠. 최고급 서비스에 환상적인 입지를 자랑하는 만큼 당연히 가격도 엄청난 수준입니다.

트리마제는 분양 당시부터 워낙 가격이 비싼데다 서울숲 바로 옆에 지어져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분양가만 평당 4천만원에 육박해 처음에는 무려 미분양 비율이 20%가 넘은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야말로 없어서 못사는 아파트가 되었죠. 트리마제는 유명인들이 워낙 많이 살아 연예인 아파트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태연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써니, JYJ 김재중, 슈퍼주니어 이특, 동해, 시원, 걸스데이 유라, 엑소 백현도 살고있어 거의 아이돌 숙소 수준입니다.

여기에 손지창 오연수 부부와 서강준, 황치열, 김상중, 손흥민도 트리마제에 거주하고 있죠. 방탄소년단의 제이홉은 무려 세채를 가지고 있는데요.

두채는 분양을 받고 나머지 하나는 따로 매입을 했다고 합니다. 마치 드라마 펜트하우스처럼 돈주고도 못사는 인맥을 얻을 수 있다보니 트리마제에 들어오려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현재는 25평형 전세가만 무려 25억으로 전세가가 평당 1억을 호가하고 있지만 전세 매물도 찾아보기 힘들다고 합니다.

한편, 태연이 이렇게까지 좋은집에 사는 이유는 따로 있었는데요. 보안이나 시설이 뛰어난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태연이 연예계에서도 소문난 집순이기 때문입니다.

스케쥴이 없으면 어김없이 집에 있다보니 그만큼 집에 투자를 하는 것이죠. 절친으로 알려진 김희철은 한 방송에서 태연이 ‘비싼돈을 주고 집을 샀는데 밖에 나가면 돈이 아깝지 않냐’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집 안에서 반려견과 킥보드를 타고 노는 모습을 보니, 적어도 비싸게 주고 집을 마련한 값은 톡톡히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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