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7, 2023

“전남친이 사준건가..” 오피스텔 한 채값 그냥 넘는다는 블랙핑크 제니 매트리스 가격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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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카페를 연 ‘이상순·이효리 부부’를 두고 전직 국회의원 전여옥은 연일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죠.

전 전 의원은 “이 시대 왕족 귀족은 연예인”이라며 지역 상권을 무너뜨리는 행동이라며 날카로운 지적을 쏟아냈는데요.

재벌 못지않다는 그의 지적처럼 사실 연예인들의 수입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엄청난 수입에 힘입어 자신에게 투자도 아끼지 않는데요. 억 소리 나는 인테리어로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기도 하죠.

인간 샤넬로 불리는 제니의 집엔 1억 7000만 원에 달하는 명품 침대가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170년 역사를 이어온 스웨덴 왕실 침대로 불리는 해스텐스사 침대로 제니가 소장한 모델은 비비더스로 알려졌는데요.

매트리스 가격만 2000만 원~1억 원을 호가하는 이 브랜드 제품 중 비비더스는 가장 비싼 모델로 꼽히죠.

해스텐스는 ‘손보다 정밀한 기게는 없다’는 기업 철학에 따라 모든 과정을 장인의 손길을 거쳐 만들어내는데요. 6명의 장인이 최대 6개월 동안 스티치 마감, 재단 등 전 과정에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제작합니다.

이 때문에 모두 선주문 후 제작하는 ‘오더 메이드’ 방식으로만 거래되는데요. 고객이 직접 테스트해 보고 가장 편안한 높이, 사이즈, 스프링 강도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팬들은 다 안다는 제니의 ‘애착 소파’도 상당한 가격을 자랑하는데요.

‘환상 속 구름 위 떠 있는 풍선’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프랑스 로쉐보보아 소파 가격은 약 96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니가 소장한 같은 브랜드 암체어는 590만 원, 라운드 체어는 320만 원대로 전해지죠.

제니는 스피커도 특별한데요. 음악 좀 한다는 사람들의 필수품인 이탈리아 B사 스피커는 약 1590만 원에 판매 중입니다.

냉장고 또한 미국 명품 브랜드를 사용하는데요. 미국 명품 가전 브랜드 S사 제품으로 가격은 4000만 원을 호가하죠. 이렇게 합산한 제니의 인테리어 아이템 추정가는 무려 2억 4400만 원에 이릅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는 이미 럭셔리한 집 인테리어로 정평이 나있는 인물인데요. 우리나라 최고층 건물, 럭셔리 오피스텔의 끝판왕에 살고 있는 만큼 인테리어도 명품으로 가득합니다.

김준수는 2017년부터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거주 중인데요. 이곳은 규모에 따라 약 50억~300억 원대로 관리비만 한 달에 400만 원에 달하는 럭셔리 주택이죠.

김준수가 사는 곳과 같은 평수의 집은 89억 원에 거래된 바 있는데요. 으리으리한 집만큼 그곳을 채우고 있는 럭셔리한 가구와 조명, 소품들의 가격도 입이 떡 벌어집니다.

그의 집에 놓인 소파는 9000만 원의 가격을 자랑하는데요. 서재 한 편에 놓인 책상과 의자 가격은 3500만 원이 이릅니다. 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만수르가 애용하는 제품인데요.

해당 제품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C사의 제품으로 집주인의 성향과 집 구조를 반영해 오직 맞춤 제작된 가구만 생산하는 곳으로 알려졌죠.

김준수의 취향을 반영한 듯 그의 가구들은 화려한 외형을 자랑하는데요. 24K 도금이 둘러싸인 화려한 금빛의 독일 브랜드 공기 청정기는 약 680만 원에 이르죠.

메두사 로고로 잘 알려진 명품 브랜드 V사의 그릇은 총 890만 원대로 추정되는데요. 식탁 위 조명은 세계 각국 최고급 호텔이 사랑하는 이탈리아 F사 제품으로 가격은 약 3천300만 원으로 전해집니다.

건설사 회장님 집의 느낌을 풍기는 김준수의 집 인테리어 합산가는 1억 7500만 원 이상으로 알려지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죠.

방탄소년단의 멤버 RM의 작업실은 ‘작은 미술관’을 연상시키는데요. 따뜻한 우드톤의 작업실엔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배치해 뛰어난 미적 감각을 인증하였습니다.

커피 테이블은 스티브 잡스도 애정 했던 가구계 거장 조지 나카시마의 작품으로 약 1330만 원의 가격을 자랑하는데요.

그 외 다이닝 테이블, 스툴까지 모두 나카시마 일가의 작품으로 두 가구의 가격은 각각 약 4800만 원, 1200만 원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RM은 미술품 애호가이기도 한데요. 단색화의 거장 故 윤형근 화가의 작품부터 이배, 소산 박대성, 장 미셜, 무라카미 다카시 등 총합산만 약 3억 원에 이르는 작품을 소장 중이죠.

그뿐 아니라 추정가만 약 3억 원에 이르는 조각가 권진규의 ‘말’, 1억 9500만 원을 호가하는 근대 거장 김환기의 작품 등 약 12억 원 이상의 미술 작품을 추가 소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년 전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집을 공개한 유아인도 방송 후 엄청난 화제가 되었는데요. 남다른 인테리어에 독특한 가구들까지 연일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습니다.

특히 유아인 집 1층에 있던 대형 곰돌이 인형 소파는 웬만한 승용차 가격을 맞먹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에드라의 제품인 해당 소파는 3만 1400달러, 약 3700만 원을 넘어 이목을 끌었죠.

유아인의 집에 있는 작은 조명부터 소품, 가구 대부분은 기성 제품이 아니라 유럽 유명 브랜드나 유명 디자이너들의 작품으로 알려져 그의 남다른 감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스타들의 집은 거주의 공간을 넘어 갤러리를 방불케 하는데요. 억 소리 나는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도 ‘그사세’를 확연히 보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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