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September 27, 2022

“못생기면 지디 따라하면 안되냐?” 권지용 집처럼 꾸밀려다 전재산 전부 꼬라박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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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데뷔를 하는 것보다 더 큰 화제를 모으는 연예인은 단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발굴된 스타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사람들이 튀어나오게 되면 그야말로 대한민국이 열광합니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에서도 참 많은 오디션 프로들이 기획되고 있는데요. 수많은 스타들 중에서 이 두 명은 특히나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었죠.

갑자기 아직 앳된 티도 벗지 못한 아이들 두 명이 나와서 다리를 꼬지 말라는 둥, 오늘도 라면을 먹느냐는 둥, 기존에는 들어보지 못한 신선하면서도 기묘한 가사들을 내놓았기 때문인데요.

배경도 참 특이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면서 이 아이들은 자신들이 몽골에서 왔고, 학교를 다니지 않고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고 말해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극했죠.

게다가 두 아이가 친남매라는 점, 모든 노래를 스스로 작사작곡 했다는 점까지 누가 보면 만화책에서 툭 튀어나온 캐릭터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톡톡 튀는 가사와 색다른 멜로디, 여기에 남다른 음색까지 갖춘 이 아이들은 바로 악동뮤지션의 이찬혁과 이수현인데요.

이제는 둘 다 여엿한 성인이 되면서 악동이라는 단어를 벗고 성숙하게 대중에게 다가가겠다는 뜻으로 그룹명을 ‘악뮤’로 바꾸어 활동하고 있죠.

악뮤는 어느덧 세 장의 정규앨범과 수많은 콜라보 곡을 발표한 데뷔 8년차 가수가 되었는데요.

이제는 한국을 넘어 미국, 독일, 러시아는 물론이고 아랍과 남미권까지 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스타이기도 합니다.

이찬혁이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는 다시금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죠. 예비군 이찬혁과 메이크업 브이로그를 하는 이수현을 보면 참 격세지감이라는 단어가 와닿는데요.

최근에는 이찬혁이 이효리와의 콜라보를 진행하면서 또 한번 성인 뮤지션으로써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찬혁이 프로듀싱을 맡고 두 사람이 함께 노래한 프로젝트 음원 ‘프리 스마일’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새로운 곡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다시금 이찬혁의 저작권료 수입과 재산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악뮤가 직접 작사작곡에 프로듀싱까지 소화해낼 수 있는 싱어송 라이터라는 사실은 이미 유명한데요.

그만큼 사람들은 작곡과 프로듀싱을 주로 담당하는 이찬혁의 수익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이찬혁의 재력은 상당한 수준이었는데요. 그는 겨우 26세의 나이에 마포구에 47억원 상당의 빌딩까지 매입해 부동산 부자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찬혁은 지난 2020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빌딩을 47억 5천만원에 매입했다고 하는데요. 그 중에서 대출금은 35억원이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도대체 저작권료를 얼마나 받길래 이렇게 이른 나이에 건물주가 될 수 있었던 것인지 궁금할 수밖에 없는데요.

2017년 한 방송에서의 언급에 따르면 이찬혁의 1년 저작권료만 1억원 상당에 이른다고 합니다.

2017년 기준이 1억원이고 그 이후에도 작업을 이어가 더 많은 곡을 만들었으니 수익은 더욱 늘어난 상황이겠죠.

여기에 행사비용이나 출연료까지 더하면 빌딩을 살 만도 하겠다는 소리가 절로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이찬혁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빌딩 뿐만이 아닌데요. 그의 SNS 계정에 따르면 이찬혁은 한강이 한 눈에 들여다보이는 한남동 자택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나 집 인테리어에 많은 공을 들였다고 하는데요. 그는 한 방송에서 ‘인테리어를 하려고 모아놨던 돈을 다 썼다.

평소에 개인적으로 쓸 수 있는 돈을 빼놨었는데 그걸 인테리어에 다 쓰고 없다’고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빌딩 대출금이 생각보다 높아 모은 돈이 없는것인지 조금 의아했는데, 수익의 상당부분을 인테리어에 사용했던 것이죠.

이찬혁은 지난 2019년 1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아마 앞으로 그가 작업하면서 벌어들일 저작권료를 생각해보면 이 정도 소비는 ‘나를 위한 투자’라고 봐도 손색이 없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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