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31, 2023

“애처가인 척은 다 해놓고..” 알고보니 술망나니였던 남자 배우. 와이프 덕분에 300억 로또터진 현재 상황 

Must Read

연예인들이 부동산으로 큰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는 어제오늘만의 일은 아닌데요.

하지만 수많은 연예인 중에도 특출나게 큰 돈을 버는 사람은 따로있게 마련이죠.

부동산 전문가에게도 ‘투자의 귀재’라는 극찬을 듣는 비와 김태희 부부가 대표적인데요. 두 사람이 벌어들인 부동산 시세차익만 해도 100억원이 훌쩍 넘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정도로 더 큰 돈을 번 사람도 있죠. 바로 이재룡과 유호정 부부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유호정 혼자 벌어들인 수준이죠.

두 사람의 부동산 재산에 대한 내용이 밝혀진 것은 채널 A의 예능프로인 ‘풍문으로 들었쇼’에서였는데요.

유호정이 청담동에 자리한 주차장 부지를 매입해 그 자리에 빌딩을 지었다고 합니다.

화제의 빌딩은 지하1층에서 지상 5층 규모에 달하는데요. 부부 두 사람의 이름을 따서 ‘리유 빌딩’이라는 이름이 지어졌죠. 빌딩을 지은 시기는 2008년이었는데요.

불과 10여년 만에 이 빌딩은 시가로 무려 300억원을 호가하는 수준이라고 밝혀졌습니다.

유호정이 부지 매입부터 빌딩 건축까지 모든 과정을 담당했다고 하는데요. 이재룡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와이프 덕분에 300억이라는 로또를 맞은 셈입니다.

빌딩 위치도 위치지만 300억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을 자랑하는 이유는 또 있었는데요. 바로 빌딩의 건축가 때문입니다.

리유빌딩의 건축가는 세계적인 프랑스의 건축가 장 미셸 빌모트인데요.

장 미셸 빌모트는 샹젤리제 거리 리모델링과 엘리제궁의 대통령실, 여기에 카타르의 이슬람 아트 박물관 설계까지 담당한 최고 수준의 건축가죠.

이쯤되면 매일 와이프에게 절을 해도 모자랄 수준 같은데요. 여기에 이재룡이 유호정에게 항상 잘해야 하는 이유가 또 있다고 합니다.

이재룡은 술 잘마시는 사람 많기로 소문난 연예계에서도 내로라 하는 주당인데요. 절친 윤다훈이 치맥집을 차렸을 때는 한달에 31번을 방문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매일 술집에서 진을 치고 있었던거죠. 바로 이 술이 그야말로 웬수가 되고 말았습니다.

두 사람이 1991년 결혼을 한 이후 이재룡은 계속해서 술 때문에 사고를 쳐왔는데요. 그래서 신혼 초부터 잦은 부부싸움을 해왔다고 합니다.

이재룡은 결혼 전에는 유호정과 헤어져 귀가하는 척 하면서 술을 마시러 가기 일쑤였는데요.

결혼 후에도 여러번 사고를 치면서 술을 다시는 먹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썼다고 합니다. 하지만 각서가 무색하게 술에 취해 집 앞 벤치에서 잠들었다 발견되기도 했죠.

여기서 끝이 아니었는데요. 2003년에는 만취상태로 음주운전을 하기까지 했습니다.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에는 측정거부로 면허 취소처분까지 받았죠. 2019년에는 만취상태로 볼링장 입간판을 부수면서 재물손괴죄로 입건까지 됐었습니다.

다행히 기소유예 처분을 받기는 했지만, 와이프 입장에서는 학을 뗄 일이었겠죠.

결국 술 때문에 가정의 주도권은 유호정에게로 넘어가고 말았는데요. 그래도 그 덕에 부동산 대박을 쳤으니 결과적으로는 다행힌 셈이죠.

이재룡은 방송에서도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내비쳤는데요. 방송에서 직접 ‘나는 무릎을 꿇고 살아서 무릎에 굳은살이 가득하다’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본인이 잘못한 만큼 사죄하면서 산다는 의미였죠. 과거에 쳤던 수많은 사고도 반성했다고 하는데요. 이

재룡은 유호정에게 ‘내가 죽일놈이다. 너 아니면 살 수가 없다. 니가 내 로또다’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술도 많이 줄였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을 수 있었죠.

이런 일련의 사건들 때문에 ‘두 사람이 이혼위기라더라’, 혹은 ‘이미 이혼했는데 쇼윈도 부부인척 한다더라’하는 카더라도 참 많았는데요.

지금은 그래도 두 자녀까지 사이좋은 가족의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면서 루머가 많이 사그러들었습니다.

이재룡 본인은 사고뭉치에 벌금까지 잡아먹는 ‘돈귀신’이지만 정말 와이프 하나는 끝내주게 잘만난 셈인데요.

본인 스스로 ‘아내가 나의 로또’라고 생각하는만큼, 앞으로는 부디 사고치지 말고 착하게 사는 남편이 되셨으면 합니다.

Latest News

“심지어 혼전임신” 중학생 애 딸린 대머리 이혼남. 13살 연하 20대 아나운서 한방에 꼬셨다 밝혀진 재력 수준

한 때, 아나운서가 재벌가에 시집갈 수 있는 등용문이라고 불리던 때가 있었는데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아나운서 출신 재벌가 며느리가...

More Article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