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0, 2024

“젊은게 허세 심하네” 일침 가했던 서장훈도 듣고 고개 끄덕였다는 인생맥주 대표 월 수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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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점점 흐려지고 있죠.

정년까지 꽉 채워서 근무하고 표창이나 포상금을 받는 것도 이제는 옛날이 된지 오래인데요.

그렇다보니 이제는 젊은 나이에 스스로 회사를 박차고 나와 내 일을 해보겠다는 다짐을 하는 ‘청년 스타트업’이 보편적인 모습이죠.

하지만 스타트업이나 자영업자가 된다고 해서 모두 한번에 대박을 치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아이디어가 좋아도 자본이 부족할 수도 있고, 경험이 부족해서 허술할 수도 있으니까요. 물론 2030 젊은 사업가 중에서 빠르게 빛을 보는 사람들도 있기는 합니다.

아이돌은 물론이고 헐리웃 배우들까지 인증샷을 남겼던 ‘토끼모자’의 주인공 권용태는 32세의 나이에 유명인사가 되었죠.

하지만 애석하게도 특허 출원이나 상표등록을 하지는 않아서 ‘재주는 권용태가 부리고 돈은 중국공장이 버는’ 안타까운 결과가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쿨하게 ‘많은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사랑해주었다면 그걸로 만족한다’는 말을 남겼죠.

통통한 체형의 여성들도 예쁜 옷을 입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육육걸즈’의 창업주 박예나도 22세의 나이에 대박을 쳤습니다.

당시만 해도 빅사이즈라고 하면 완전 이태원에서나 볼법한 포대자루 옷이거나 할머니들이 입을만한 옷 뿐이었는데요.

그녀는 다양한 체형의 여성이 더 많은 스타일을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아이디어로 2013년 월매출 8억을 달성했습니다.

무려 중3에 창업을 해서 현재까지 매출액만 500억을 달성했죠.

10명 중 9명이 실패한다는 창업시장이지만, 이렇게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가진 사람들은 속속 성공신화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최근 한 방송에서도 29세의 나이에 무려 연 800억이라는 어마무시한 매출액을 올리는 청년 사업가가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그는 프랜차이즈 ‘인생맥주’를 운영하는 대표 최혜성이었습니다. 가맹점만 200개가 넘어가는 수준이고, 잘버는 곳은 지점 한 곳에서만 매출이 월3억 5천만원을 넘기는 정도라고 하는데요.

최혜성 본인에게 남는 월 순수익만 무려 2억이라고 알려져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이런 그가 출연한 방송은 tvN의 ‘돈 잘버는 젊은 사장’이었는데요.

‘주문이 저조한 메뉴는 과감히 빼고 신메뉴로 교체한다. 안주가 저렴한 대신 주류에서 수익을 창출한다’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방송의 진행자인 주우재와 서장훈은 이 날 인생맥주 매장에 직접 방문하기도 했는데요.

길게 늘어선 웨이팅 줄을 보고 두 사람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서장훈 본인도 연예계에서는 내로라 하는 자산가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그가 놀랄 정도이니 최혜성의 재력이 그만큼 대단하다는 반증이었죠.

최혜성은 명품 스포츠카를 타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그가 탄 차량만 3억원, 손목에 찬 시계는 수억원을 호가하는 고급 시계였습니다.

역시나 날카로운 눈썰미를 가지고 있는 서장훈의 레이더망에도 이런 모습들이 고스란히 걸렸는데요.

서장훈은 ‘약간 허세가 보이는데’라는 멘트로 그를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최혜성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 정도는 허세라고 할 수 없는 수준이었죠.

그의 말에 따르면 그는 연매출 800억을 달성한 지금까지도 하루에 무려 스무시간이나 근무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시간을 차 안에서 이동하면서 보내는만큼 차에 투자를 했다고 합니다.

지친 퇴근길, 고급 외제차 앰블럼을 보면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일할만 하다’는 생각을 한다는 것이죠.

힘든 일상과 사업을 일으키기 위한 노력을 조금이나마 보상받는다고 하니 그의 소비에도 고개가 끄덕여지게 됩니다.

서른도 채 되지 않아서 큰 성과를 이뤄낸만큼 최혜성은 직접 발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200개가 넘는 가맹점이 있음에도 직접 요리를 하고 지점을 돌아볼 정도로 꼼꼼하게 프랜차이즈를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아르바이트생들을 키워 직영점 사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까지 해주고 있다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현재 아르바이트 출신 지점장만 13명이라고 합니다.

최혜성은 ‘내가 아르바이트생에서 시작한 만큼 혼자서 성장하는 게 아니라 같이 성장해야 나도 더 큰다고 생각한다’며 건강한 마인드를 드러냈는데요.

성공했다고 안주하거나 자만하지 않고 직원과의 상생을 생각하는 만큼, 앞으로도 프랜차이즈가 승승장구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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