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27, 2023

“아무리 집안 차이나도 나름 벤츠급이었는데” 전남친 보내니 역대급 자산가 만난 이하늬. 남편 재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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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짝은 따로 있다’라는 옛말이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은데요.

2013년 열애를 알리며 7년간 공개 연애를 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았던 윤계상, 이하늬 커플은 결별 소식이 전해진 다음해 각각 다른 배우자를 맞이해 화제가 되었죠.

두 사람의 결별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는데요. 오랜 공식 커플이었던 두 사람의 만남이 결혼까지 이어지길 바란 팬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팬들의 바람이 결별로 끝난데 이어 윤계상의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결별 이유가 재조명되기도 하였는데요.

특히나 결별 직후 윤계상이 마치 슈퍼갑의 연애를 한 것처럼 루머가 돌기도 해 결별의 숨겨진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논란이 일자 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윤계상이 마치 ‘슈퍼갑’의 연애를 한 것처럼 세간에 잘못 알려졌다”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는데요.

그는 과거 이하늬가 결혼에 대한 질문에 “결혼은 뭐 저 혼자 하나? 전 ‘갑’이 아니라 절대 ‘을’이다”라고 한 말은 오해가 있다고 전하였죠.

이진호는 실상 ‘을’은 윤계상이었다고 주장하는데요.

결혼하고 싶다는 의중을 내비쳤던 윤계상이지만 이하늬와의 의견 차로 결혼에 이르지 못했다고 덧붙입니다.

그러면서 이진호는 윤계상이 이하늬 집안의 반대로 결혼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하는데요.

윤계상이 이별 후 루머들로 욕을 먹는 상황에서도 전 연인을 위해 말을 아끼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죠.

이진호의 영상에 팬들도 그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결혼은 때가 있으며 지금은 일을 할 때라는 말이 무색하게 임신과 결혼을 속전속결로 끝낸 이하늬의 행보를 보고 결혼이 문제 아니라 상대가 문제였다는 말들이 나왔습니다.

이진호의 영상에 이하늬의 집안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윤계상을 반대한 것이냐는 목소리들이 높았는데요.

여러 차례 방송에서도 소개된 것처럼 이하늬의 집안은 ‘로열패밀리’로 명성이 자자하죠.

우선 이하늬의 어머니 문재숙 명인은 국가무형문화제 제23조 가야금산조 및 병창 보유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명예교수, 신한대 석좌 교수로 가야금산조 명인 김죽파 선생으로부터 산조와 풍류, 병창까지 전수받은 수제자이죠.

이하늬의 아버지 이상업 씨는 전 경찰공무원으로 2003년 대한민국 경찰대학 학장으로 재직하였는데요.

이상업 씨는 국가정보원 제2차장, 경찰청 수사국 국장 등 굵직한 자리를 거친 인물로 알려졌죠.

이하늬의 언니 이슬기 씨 역시 가야금 연주자인데요. 국립국악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국악 학사,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악 석사 등 엘리트 코스를 거친 수재입니다.

이슬기 씨는 KBS 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2001년엔 전국 가야금 경영대회 대상,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으로 인정받은 연주가이죠.

또한 이하늬의 외삼촌 문희상은 제14대, 제16~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참여정부 시절 초대 청와대 비서실장을 역임한 인물입니다.

로열패밀리답게 이하늬의 이력도 눈부신데요.

2006년 미스 서울 진에 이어 미스코리아 진에 입상한 이하늬는 2007년 미스 유니버스에서 최종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죠.

이후 배우로 데뷔한 이하늬는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자신 영역을 구축해나가는데요.

특히 영화 ‘극한직업’으로 관객 1600만 명을 동원하며 천만 배우 대열에 이름을 올립니다.

입이 떡 벌어지는 로열패밀리의 사위로 입성하게 된 이하늬의 남편에 대한 대중들의 궁금증도 이어졌는데요.

알려진 바에 따르면 미국 교포 출신의 연상의 직장인으로 상당한 재력가로 밝혀졌죠.

이후 한 방송을 통해 이하늬와 남편을 소개해 준 사람이 방송인 이혜영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는데요.

이혜영의 남편이 8조 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금융계 큰 손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이하늬의 남편 또한 관련 종사자가 아니겠냐는 추측도 나왔습니다.

이하늬와 윤계상의 결별이 가족의 반대만은 아니겠지만 로열패밀리 입성이 사랑만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건 입증된 것 같은데요.

이제는 원하는 배우자를 찾아 떠난 만큼 두 사람의 행복을 각각 빌어주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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