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7, 2023

“결국 내가 바람피우는 바람에 대박 성공한거지..” 말한 대작하다 폭망한 방송인 망언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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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곱게 먹어야 어른 대접을 받을 수 있을텐데요. 그냥 나이만 먹었다고 다 어른이 아니라는 걸 부쩍 자주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나이를 먹은만큼 성숙함도 커져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참 많죠.

그 중에서도 가수 조영남은 ‘천덕꾸러기’취급을 받을 정도로 사건사고를 몰고 다니는 유명인입니다.

물론 대단한 뮤지션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입을 좀 다물어 주셨으면’하고 바라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죠.

그가 특출나게 재능을 보이는 분야는 성추행과 관련이 깊은데요.

2011년에는 소녀시대 태연을 상대로 과도한 포옹과 뽀뽀를 하는 모습으로 논란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수많은 팬들의 분노를 산 것은 말할 것도 없었죠.

레인보수 지숙, 서유리, 제시, 트와이스 쯔위까지 관련된 연예인들도 참 많았습니다.

이것으로도 모자라 입양한 딸을 성추행했다는 추문에 휩싸이기도 했죠. 사실 소문도 아니고 본인 입으로 직접 말한 것이니 변명의 여지도 없었습니다.

이런 화려한 그의 인생에서 가장 잘못한 일을 꼽자면 윤여정과의 결혼생활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한창 잘나가는 여배우와 결혼해놓고 씻을 수 없을 정도의 행동을 참 많이도 했습니다.

조영남은 윤여정과 결혼하고 나서 미국으로 건너가 유학생활을 했는데요.

그녀의 커리어를 끊어놓다시피 한 건 물론이고 돈도 한 푼 벌어오지 않아 가족들을 거의 굶기다시피 했습니다. 여기에 바람은 옵션이었죠.

돈 한 푼 벌어오지 않는 남편 조영남을 위해 윤여정이 직접 미국에서 콩을 구해와 두부를 만들었다는 일화가 굉장히 유명하죠.

결국 여배우에게 이혼이 굉장히 치명적이었음에도 윤여정은 그와 이혼을 결심했습니다.

윤여정은 이혼 후에도 ‘이혼 여배우’라는 낙인이 찍혀 굉장히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요.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다시피 하면서 본의 아니게 생계형 배우로 전락할 정도였습니다.

지금이야 시나리오를 고를 수 있는 세계적인 배우지만 당시에는 주어지는 일이라면 무조건 해야하는 수준이었죠.

이런 과거를 생각하면 조영남은 미안해서라도 윤여정을 입에도 올려서는 안될텐데요.

그는 염치가 없는 천덕꾸러기 답게 잊을만하면 윤여정을 물고 늘어지는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조영남은 최근에도 방송에서 윤여정을 언급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뭇매를 맞았는데요. 뭇매를 맞은 후의 대처도 참으로 가관이었습니다.

그가 윤여정을 언급한 곳은 TV조선의 ‘스타다큐 마이웨이’라는 프로였는데요.

조영남은 국민가요 ‘향수’의 주인공인 테너 박인수와 함께 출연을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박인수가 주인공인 방송에 조영남이 나온 것이었죠.

방송에서 박인수는 서울대 음대 후배인 조영남의 집을 찾았는데요. 두 사람은 대학시절과 연애시절을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조영남과 친한데도 불구하고 박인수는 굉장히 순정파였는데요.

방송에 따르면 그는 플루트를 전공한 아내를 만나기 위해 ‘거의 모셔오는’수준으로 구애를 했다고 합니다.

박인수의 이야기를 듣던 조영남은 ‘한 여자랑 57년을 지금까지 산거냐’며 놀라워했죠.

이에 박인수는 ‘그럼 한여자랑 살지 두여자랑 사냐.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응수했습니다.

이 때부터 조영남의 망언이 시작되었는데요. 그는 윤여정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면서 ‘난 13년 사니까 다른 여자 만나서 바람을 피우게 되더라’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윤여정이) 내가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잘 된거다. 나를 쫓아내고’라며 그녀의 성공적인 커리어가 마치 본인의 공인 것처럼 말을 이어갔는데요.

박인수는 ‘니 와이프로 살았으면 아마 지금처럼 성공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조영남은 일전에도 ‘미나리’로 윤여정이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받았을 때 망언을 한 전적이 있는데요.

‘바람피우는 남자에 대한 최고의 멋진 한 방, 복수 아니냐’는 발언은 엄청난 후폭풍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기껏 고생시켜놓고 이제 혼자 힘으로 잘나가니 이제와서 묻어가는 행동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욕을 먹고도 정신을 차리지 못했는지 그는 ‘미국식 조크다. 헤어져서 둘 다 성공한 케이스가 없지 않느냐’며 태연하기만 했죠.

여기서 그치지 않고 조영남은 ‘물어보니 있는 그대로 대답하는 거 아니냐’는 말을 하기도 했는데요.

그의 주장에 의하면 계속 본인이 윤여정을 언급하는 이유도 다 남의 탓인 셈입니다.

둘 다 성공했다는 그의 말과는 달리 조영남은 대작 사건으로 거의 커리어가 끊기다시피 했는데요. 정작 윤여정은 조영남을 신경도 쓰지 않고 인생을 잘 살아가고 있죠.

본인도 부디 자신의 인생만 사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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