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돈만 보이더라” 1년 만에 남편 갈아치우더니 집 팔려고 유튜브까지 나온 여배우 최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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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뛰어난 동안 외모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중년 여성의 ‘워너비 스타’로 등극한 이가 있죠.

56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우아한 얼굴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 김성령인데요.

여배우라는 타이틀과 달리 털털한 성격까지 겸비하며 중년 여성은 물론 2~30대까지 김성령을 롤 모델로 꼽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솔직한 입담까지 갖춘 김성령은 여러 예능에도 출연해 사생활을 여과 없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는데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아들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외모와 능력, 성격까지 갖춘 김성령을 차지한 남편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갔죠.

1967년생으로 올해 56세인 김성령은 88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발을 들입니다.

이후 연예가중계 MC를 맡으며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김성령은 1991년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하죠.

첫 출연작임에도 불구하고 대종상,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는데요.

타고난 연기력까지 갖춘 김성령을 찾는 발걸음은 늘어났고 이후 영화와 드라마 가리지 않고 커리어를 쌓아나갑니다.

그러던 1996년 12월 김성령은 30살의 나이에 깜짝 결혼 발표를 하는데요.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들려온 것이죠.

사실 그녀의 결혼 소식은 대중들에게 다소 충격을 주었는데요. 결혼 발표 전해인 1995년 채은석 CF감독과 약혼, 파혼 소식이 연이어 들렸던 터라 김성령의 결혼 소식은 놀라움에 가까웠습니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김성령의 남편에 대한 궁금증들이 이어졌는데요.

김성령의 남편 이기수 씨는 건축 자재 회사인 코리아마플의 임원으로 대형 아이스 링크장을 운영하는 CEO로 알려졌습니다.

미스코리아 동기와 함께 떠난 부산 여행에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었는데요. 잠시 잠깐 스쳐가는 인연이었던 두 사람은 5년 뒤 김성령이 부산 호텔로 다시 여행을 가게 되며 이어지게 되죠.

그렇게 다시 만난 두 사람은 5개월 뒤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데요.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재력이 결혼이 이유라는 루머가 꼬리표처럼 달리기 시작하죠.

이후 김성령은 한 방송에 출연해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전해 이목을 끌었는데요.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던 김성령은 남편과의 결혼에 대해 “사실 돈이 보이긴 했다”라고 답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이어 “호텔 수영장도 잘 예약해 주고 맛있는 회도 사주고, 계산할 때 수표가 가득 든 지갑을 처음 봤다. 시계도 막 번쩍번쩍하더라”라며 솔직한 답변을 이어나가죠.

하지만 재력이 남편을 선택한 이유의 전부는 아니었는데요.

김성령은 남편이 만능 스포츠맨이라 수상스키를 잘 타는데 슈트를 입고 타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반했다며 남편의 매력을 설명하였습니다.

거기다 자신을 마음에 들어 하는 시어머니의 입김까지 더해져 5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다고 전했죠.

우연히 커피숍에서 지금의 시어머니를 만나게 되었고, 김성령을 너무 마음에 들어 한 시어머니 덕에 일사천리로 결혼식이 진행되는데요.

결혼 후 두 아들을 두며 현재도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죠. 결혼 이후에도 남편의 재력은 남다른 활력소가 되기도 하는데요.

한 방송에서 “아들 출산 시 남편이 1억씩 준다고 했다. 실제로 둘째 출산했을 때 많은 돈을 받았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하였습니다.

올해로 결혼 27차를 맞이한 김성령은 최근에도 방송에 출연해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는데요.

김성령은 부산 토박이인 남편과 떨어져 ‘롱디 부부’ 생활 중이라고 밝혀 많은 주부들의 부러움을 샀죠.

마초 스타일의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인 남편은 30년 가까이 결혼 생활을 하고 있지만 다른 점이 많다고 전했는데요.

데이트를 할 때 팔짱을 껴도 ‘와 이라노 와 이라노’라며 팔을 뺀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돈이 먼저 보였다고 말했지만 사람이 별로였다면 그 돈마저 퇴색됐을 텐데요. 남다른 재력에 넓은 이해심까지 갖춘 남편을 둔 김성령이 몹시 부럽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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