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8, 2022

“매일 800만원” 1년에 29억 통장서 빼내 건물 샀는데.. 빼박 증거에 다 털리게 생긴 박수홍 형수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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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말은 모두에게 통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방송인 박수홍의 가족을 보고 있자니 ‘돈은 피보다 진하다’라는 말이 맞을 것 같은데요.

박수홍의 가족 간 갈등이 점입가경으로 치닫더니 결국 최근 형이 구속되면서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였죠.

전 국민이 모두 형제의 갈등을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있으며 부모에게 천대받는 박수홍의 모습에 안타까움과 함께 분노를 쏟아내는데요.

거기에 남편의 행동을 말려도 시원찮은 상황에 박수홍의 형수마저 그의 재산을 빼돌려 상당한 부동산을 사들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박수홍의 친형 A 씨가 동생의 출연료와 계약금 116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형수인 이 모씨가 200억 원에 이르는 부동산을 보유한 것이 전해져 이목을 끌었는데요.

형수가 부동산을 취득한 경위와 자금의 출처 등에 대한 행방이 묘연해 박수홍의 자산을 빼돌려 사들인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21일 SBS에 따르면 형수 이 모씨는 2004년 서울 마포구에 있는 상가를 매입하였는데요.

2014년엔 A 씨와 공동명의로 서울 강서구, 마포구에 있는 아파트 2채를 총 37억 원에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죠.

이 밖에도 총가액 1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강서구 마곡동의 상가 8채를 남편과 공동명의로 보유하였는데요.

부부는 상가 8채를 매입하면서 박수홍에게 약 10억 원을 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이 씨는 남편인 A 씨가 설립한 소속사 메디아붐의 법인카드를 고급 피트니스센터, 자녀의 영어, 수학 학원 등에 사용하였죠.

뿐만 아니라 이 씨는 박수홍의 통장에도 손을 댄 정황이 포착되는데요. 박수홍의 통장에서 하루 800만 원씩 인출한 증거가 박수홍과의 소송 과정에서 드러나 충격을 주었습니다.

800만 원씩 인출한 것을 두고 수사기관은 고액현금 거래 보고제도(CTR)을 피하기 위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죠.

CTR은 1일 동안 금융기관에서 1000만 원 이상 현금을 옮길 경우 거래 정보를 보고해야 하는 제도인데요.

여러 상황상 검찰은 주부인 이 씨가 막대한 부동산을 보유하게 된 정황에 의심이 간다며 소명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또 둘의 공범 여부를 밝히는 데 주력할 방침이죠.

형제의 갈등은 지난해 4월 박수홍이 친형 부부를 수익을 분배하지 않고 법인자금을 사적으로 횡령했다며 수사기관에 고소하며 알려졌는데요.

그간 방송에서 형은 물론 형수에게 고마움을 표했던 박수홍이었기에 그의 고백은 충격에 가까웠습니다.

게다가 지난해 6월 형사고소와는 별도로 민사소송도 제기하며 갈등은 더욱 심화되는데요.

형님 부부가 약 39년간 86억 원 규모를 빼돌렸다는 박수홍의 주장에 놀라움을 자아내는 이들이 많았죠.

그러나 이후 이들이 박수홍의 개인 통장에서도 돈을 무단으로 찾은 정황이 추가로 포착되면서 규모는 116억 원으로 늘어났는데요.

거기에 친형 부부가 박수홍의 명의로 사망보험 8개를 들어놓은 것까지 알려지며 형님 부부를 향한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 씨는 박수홍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도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요.

앞서 박수홍 측은 ‘박수홍이 클럽에서 여자를 후린다’ 등 상습적으로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을 고소했는데, 경찰 조사 결과 해당 네티즌이 이 씨와 친한 지인으로 밝혀진 것이죠.

악플러는 경찰 조사에서 “형수에게 들은 이야기를 진실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올린 것”이라고 주장하는데요.

이에 경찰은 허위사실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글을 올린 것으로 판단하고 불송치 결정을 내립니다.

박수홍은 당시 자신과 아내를 둘러싼 악플로 심한 고통을 받고 있었는데요.

‘고양이(다홍이) 스토리는 거짓이다. 돈을 주고 유기묘를 샀다’ ‘박수홍이 형의 상가 임대료까지 착복하고도 형을 쓰레기로 만들었다’ 등 악성 댓글에 시달렸죠.

악플러가 형수의 친구였다는 ‘역대급 반전’과 함께 박수홍 이름으로 된 8개의 사망보험은 소식은 소름마저 유발하였는데요.

친형과 형수는 박수홍에게 ‘회사 연금보험이다’ ‘실비보험이다’라는 식으로 가입을 권유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일각에선 빨대를 제대로 꽂힌 박수홍이 결혼을 못 했던 것도 가족들 때문이라는 주장까지 나왔죠.

물론 형수 부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로 신분증부터 개인 인감도장, OTP 카드까지 모두 맡겼다는 박수홍 또한 잘못이 큽니다.

하지만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그렇게 이용하려는 나머지 가족들의 행동은 배신을 넘어 범죄임에 틀림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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