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입만 열면 사업 얘기하더니 쯧쯧..” 용돈 받아쓴다 2천 빌렸다 소문났다는 김지민 남친 경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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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예계엔 그 누구보다 주목을 받고 있는 커플이 있죠. 바로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커플인데요.

고백부터 알콩달콩한 열애 과정까지 공개되면서 결혼까지 이어지길 바란다는 팬들의 응원이 빗발치고 있죠.

거기에 최근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용돈을 받고 지낸다는 루머까지 퍼지면서 ‘빼박 결혼’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김준호가 생각보다 돈이 많지 않다는 폭로가 나왔는데요.

이상민은 김준호를 행해 “입만 열면 사업에 대해 얘기하니까 돈이 많다고 착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준호는 돈이 없다”라고 전해 이목을 끌었죠.

이어 “지민이한테 용돈 받아쓴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김준호를 당황케 만드는데요.

이에 김준호는 “지민이한테 용돈 받은 적이 없다”면서도 “솔직히 2000만 원 빌린 적 딱 한 번 있는데, 한 달 뒤에 바로 갚았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죠.

왜 갚는 데 한 달이나 걸렸냐는 질문에 “주식에 돈이 묶여 있었다. 지금 빼면 아시지 않냐”라고 털어놔 의도치 않게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합니다.

개그계 선후배로 만나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는데요.

여러 방송에 출연해 서로의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 많은 솔로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습니다.

김준호는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해 김지민의 말이라면 즉시 행동에 취하는 팔불출의 모습을 보여주어 화제가 되기도 하였죠.

김지민의 절친 황보라와 정이랑을 만난 김준호는 “빚이 없냐?”라는 질문에 뜻밖의 대답을 해 이목을 끌었는데요.

그는 “지민이가 빚 있는 것보다 통장에 0원 있는 게 좋다고 해서 대출은 모두 갚았다”라며 “지민이 소원대로 빚도 없고, 돈도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그의 고백에 김지민에게 용돈을 받는다는 루머가 괜히 생긴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마저 들게 하였죠.

이처럼 워낙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는 두 사람이다 보니 공개 4개월밖에 안된 따끈따끈한 새내기 커플이지만 체감한 혼인신고까지 한 것 같은 느낌이라는 팬들이 많은데요.

이미 전 국민이 다 아는 커플이다 보니 두 사람도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는 것은 아니라고 전해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조만간 들릴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김지민은 “둘 다 나이가 너무 많은 상태에서 만나서 연애만 하자는 아닌 것 같다. 결혼을 전제하에 만나고 있다”라고 전했는데요.

김준호 역시 얼마 전 인터뷰 자리에서 연인 김지민에 대해 “나의 마지막 사랑이다”라고 답해 사랑꾼 면모를 스스럼없이 드러냈죠.

결혼에 대한 질문에도 “내년엔 결혼을 하고 싶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결혼에 파란불이 켜졌음을 알렸습니다.

최근 김준호가 부친상을 겪자 김지민은 장례 첫날부터 상복을 입고 김준호와 함께 조문객을 맞았는데요. 발인까지 함께 자리를 지키며 슬픔을 같이 해 연인에 대한 의리를 지켰죠.

두 사람의 거침없는 열애 공개는 의도치 않게 예능 소재로 전락하면서 ‘무례한 발언’으로 이어지는 불상사를 맞기도 했는데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김지민에게 허영만의 생각 없는 발언이 일부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안기기도 하였습니다.

‘백반기행’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민에게 허영만은 만나자마자 “언제부터 남자로 보였냐”라며 김준호에 대한 질문을 쏟아내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답하는 김지민에게 허영만은 “눈에 뭐가 씐 것 아니냐”라며 돌직구를 던지는데요.

거기에 그치지 않고 “이혼한 사람 아니냐”라고 쐐기를 박아 김지민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당황케 만듭니다.

그러자 김지민은 “금기어인데”라며 당황해하며 “비슷해지려면 나도 한 번 갔다 오겠다고 농담으로 말했는데 그러면 그쪽이 60, 70세가 돼 있을 것 같다”라며 재치 있게 받아치죠.

허영만의 발언에 ‘무례함’을 느끼는 팬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이러한 사태를 만든 건 과한 노출을 감행하는 두 사람의 행보도 큰 몫을 했다고 지적하는데요.

앞서 여러 예능에 등장해 상대의 이혼, 스킨십, 결별 위기는 지극히 사적인 개인사를 짜낸 것이 원인이라는 지적도 일리가 있어 보였습니다.

그래도 많은 팬들이 이혼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선 김준호와 그의 아픔과 단점을 사랑으로 모두 감싸주는 김지민의 연애에 여전히 박수를 보내는데요.

갖은 구설수를 이겨내고 결혼까지 골인할 수 있을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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