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4, 2023

“강남 아파트 두채값” 벌어다 회장님 시켜줬더니 별거하고 카드 끊겠다 협박당한 여에스더 남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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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느님’이라고 해서 모든 의사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으로 많은 돈을 버는 것은 아닌데요.

적어도 이 의사 부부를 보면 ‘돈을 쓸어 담는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느낌이 듭니다.

바로 ‘스타 의사’로 불리는 여에스더와 그의 남편인 홍혜결이 그 주인공인데요.

여에스더 같은 경우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밟은 수재인 것으로도 모자라 대구의 유명한 부잣집 딸로 ‘금수저’까지 물고 태어났기로 유명합니다.

지금은 본래 유복하게 자란 것으로도 모자라 본인이 직접 사업체를 설립해 사업가로써의 입지도 탄탄하게 다져나갔죠.

여에스더가 워낙 잘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사람들이 남편인 홍혜걸을 두고 ‘아내 잘 만난 덕에 먹고 산다’는 말을 하기도 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홍혜걸의 수입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었는데요.

오히려 홍혜걸이 결혼 초반에 적지 않은 수입을 벌어들인 덕분에 여에스더가 사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는 의외의 소식에 사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여에스더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전, 오로지 홍혜걸이 강연으로만 30억원이라는 큰 돈을 벌어들인 것이었죠.

홍혜걸은 본인이 번 돈으로 사업 기반을 잡아낼 수 있었던 만큼 전혀 아내에게 기죽을 필요가 없다며 ‘나는 당당하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것은 1991년, 아내인 여에스더가 레지던트 과정을 밟고 있을 때였는데요.

이 때 인턴 과정을 수료중이던 홍혜걸은 여에스더에게 한 눈에 반해 구애를 했습니다.

두 사람이 만나고 겨우 3개월 만에 결혼을 할 정도로 기세가 맹렬했죠.

이후 그는 건강 상의 문제로 의사가 아니라 의학전문 기자로 전향을 하게 되었는데요.

바로 홍혜걸이 국내에서는 최초로 의사 출신인 사람이 의학 전문 기자로 자리를 잡은 케이스였습니다.

중앙일보에 입사해 기반을 다진 그는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지상파와 종편, 유튜브 등 방송에 출연해 각종 의학 정보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물론 여에스더가 돈을 더 많이 버는 것은 사실이지만, 본인도 만만치 않은 커리어를 가지고 있기에 아내에게 기가 죽는 일은 없다고 하네요.

주변에서도 ‘여에스더 덕에 먹고 산다’는 인식이 워낙 강해 아내에게 기가 죽지는 않느냐는 말을 많이 듣지만 본인은 굴하지 않고있죠.

실제로 한 방송에 출연해 ‘집사람이 요새 잘 나가기는 하지만 제가 많이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이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여에스더가 사업을 시작하기 전, 그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자금을 모으기까지 홍혜걸이 나간 강연만 무려 3천 건에 달했다고 합니다.

30억원이라는 큰 돈도 그가 강연을 다니던 시기에 모은 자금이었죠.

뿐만 아니라 본인이 먼저 언론 쪽에서 자리를 잡은 만큼 여에스더의 방송 출연에도 홍혜걸이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현재도 여에스더의 회사는 물론이고 소유한 집 지분을 두 사람이 절반씩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한 편, 여에스더가 현재 자신의 사업체인 ‘에스더포뮬러’를 설립한 것은 의사 생활을 이어가던 2009년이었는데요.

그 뒤로 그의 회사는 꾸준하게 성장해 무려 연매출액 1천억원을 달성하는 규모로 성장했습니다. 매출액 성장률이 무려 62.9%였죠.

올해 1월부터 4월까지는 536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는데요. 이를 바탕으로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123억 9,688만원으로 37.4%의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해서 두 사람의 사이도 좋기만 한 것은 아니었는데요.

여에스더는 한 방송에 나와서 ‘남편이 경제관념 없이 재산을 탕진하고 있어 경제적 지원을 끊어야겠다’는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남편을 보기만 해도 짜증이 치밀어 올라 너무나도 안좋은 시간을 보냈었다는 이야기도 했었죠.

도대체 무슨일인지, 아무리 안좋아도 방송에서 이렇게까지 할 일인지 당황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다행히 여에스더가 갱년기를 극복하고 서로 공간을 분리하면서 사이가 다시 훨씬 좋아졌다고 합니다.

결국 부부가 서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서로의 행보를 응원해주었기 때문에 지금의 두 사람이 있을 수 있던 것 같은데요.

이제는 부부 간의 갈등의 시간도 극복을 해냈으니,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면서 사업과 커리어를 잘 이끌어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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