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28, 2024

“뒤 봐줘서 잘된건가?” 친모도 아닌데 엄마라고 자꾸 부르다가.. 진짜 엄마됐다는 정경호 엄마 실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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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봐도 빼어난 비주얼과 끼를 가지고 있는 게 바로 연예인이죠.

그렇다 보니 남다른 유전자를 가진 스타들은 대대손손 연예계에 몸을 담그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형제·자매인 줄 알고 있었다는 스타들부터 동료들조차 그들의 관계를 몰랐다는 스타패밀리까지 대중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가수 노사연의 가족들은 ‘소속사’ 수준의 연예계 족보를 자랑하죠. 노사연은 남편 이무송을 비롯해 내로라하는 가수와 배우들을 친지로 두고 있는데요.

먼저 노사연의 이모는 대한민국 재즈 음악의 선구자이자 전설적인 디바 현미입니다.

현미의 아들 고니 또한 가수로 활동 중이며 둘째 며느리 역시 한때 가수 생활을 했던 원준희로 알려졌죠.

노사연의 외숙모 김상미는 ‘울릉도 트위스트’로 유명한 이시스터즈 출신이며 그의 딸 역시 가수 아일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가수뿐 아니라 배우 친척 찾아볼 수 있는데요.

노사연의 이종사촌인 배우 한상진은 과거 방송에서 활발하다 못해 화끈한 노사연-노사봉 자매에게 어렸을 적부터 유달리 시달렸던 경험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죠.

친언니인 노사봉 역시 90년대 초반 MBC ‘일밤’ 등에 출연해 엄청난 입담과 웃음을 선사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렸습니다.

배우 모녀 견미리, 이유비, 이다인도 대표적인 연예계 패밀리고 꼽히는데요. 미녀 배우로 유명한 견미리의 두 딸 이유비, 이다인 역시 드라마를 통해 활발히 시청자와 호흡하고 있죠.

특히나 이다인은 2년째 배우 이승기와 열애 중으로 연기 외 사생활로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1993년 이혼한 전 남편이자 두 딸의 아버지 임영규 또한 과거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였었는데요.

하지만 방탄한 생활과 사업 실패로 백억 대가 넘는 재산을 탕진한데 이어 폭행 사건, 기물 파손, 사기 혐의로 꾸준히 사건사고를 일으며 현재 전과 9범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우 공유와 강동원은 사돈지간으로 유명한데요.

연예인 데뷔 전 모델 시절부터 친분을 쌓아온 두 사람은 서로 사돈지간인 걸 전혀 모르다가 2004년 강동원이 우연히 아버지와 통화하면서 알게 되었다고 하죠.

어릴 적부터 호형호제하며 막역하게 지냈던 조부들이 자식들까지 혼인시키며 사돈관계를 맺게 되는데요.

원래 친분이 있었던 공유와 강동원은 이 사실을 알고 난 후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배우 한혜진의 형부는 배우 김강우인데요. 김강우는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과 결혼하면서 스타 패밀리가 이뤄지죠.

김강우는 평소 막내 처제인 하혜진을 각별히 여기며 배우로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고 전해지는데요.

특히 한혜진이 축구 스타 기성용과 결혼한 이후 김강우와 기성용 두 사람의 우애도 남다르다고 알려졌죠.

실제 김강우가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촬영 당시 기성용이 간식 차를 보냈고, 김강우가 인증샷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하였습니다.

충무로의 핫한 배우로 떠오른 배우 권율은 전 국회의원 김한길의 아내이자 배우인 최명길의 조카로 알려졌는데요.

최명길은 권율의 어머니와 친자매로, 8년간의 무명생활에도 권율은 최명길이 이모라는 사실을 철저히 숨겼다고 하죠.

이에 대해 권율은 한 예능에 출연해 “배우로서 가는 길에 이모의 존재는 가족으로선 좋지만, 이모에게 누를 끼칠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숨긴 이유를 설명하는데요.

배우를 꿈꾸는데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게 이모이며 그것만으로 받을 수 있는 건 다 받았다고 전해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스타 패밀리로 정경호 부자와 배우 박정수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몇 해 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정경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죠. 당시 정경호의 출연보다 더 눈길을 끈 건 박정수와 정경호의 아버지 정을영 PD의 등장이었는데요.

박정수는 정경호를 서슴없이 ‘아들’로 불렀고, 이를 들은 정경호 또한 살가운 반응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목욕탕집 남자들’ ‘엄마가 뿔났다’ ‘천일의 약속’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연출한 스타 PD인 정을영 PD는 2008년부터 14년째 박정수와 공개 열애 중인데요.

다소 모호할 수 있는 박정수와 정경호의 관계가 ‘백반기행’을 통해 실질적 모자 관계로 발전했음을 보여주기도 하였죠.

정경호 역시 소녀시대 출신 배우 수영과 10년째 열애 중으로 또 다른 스타패밀리의 등장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이미 유명한 스타패밀리부터 이들이 가족이었어라는 놀라움을 자아내는 스타패밀리까지 놀라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는데요.

그 어느 직업의 세계 못지않게 험난한 연예계에서 든든한 지원군을 곁에 둔 스타들을 부러워할 이들이 많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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